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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낚싯대·로드

포이즌 울티마 미디엄 라이트, 12g 루어까지 받는 가벼운 스피닝 로드

상급 로드니까 어떤 루어든 던질 수 있다고 보고 표기 범위를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로드는 3.5g부터 12g까지, 라인은 8파운드(약 3.6kg)까지로 정해진 가벼운 스피닝 로드입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MD 301XGLH, 호수에선 남는 200m 넘는 스풀의 쓰임새

릴이 크고 단단하면 어디서든 힘 좋게 쓸 수 있다고 보고 호수나 강에도 들고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라인은 70m도 풀리지 않는데 스풀은 200m 넘게 비어 있게 됩니다.

베이트릴

티타늄 스풀 베이트릴, 벽 0.35mm로 가벼운 루어와 스윔베이트를 한 릴에

베이트릴로 가벼운 루어가 안 날아가는 이유를 스풀 크기나 브레이크 탓으로만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만 만지다가 정작 발목을 잡는 스풀 무게는 그대로 둡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스피닝 로드 한 대로 21g 루어까지 던지자 들고 가는 로드가 반으로 줄었다

미디엄 스피닝 로드는 어느 것이나 비슷하다고 보고 루어 무게 범위를 따져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위 가장자리와 나무 그늘을 번갈아 노릴 때마다 로드를 바꿔 들게 됩니다.

베이트릴

BFS 릴은 1.5g 지그를 던졌고, SE는 4g 크랭크부터 날았다

초경량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려면 BFS 릴부터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에 두 릴을 번갈아 달고 던져 보면 4g 안팎부터는 일반 소형 릴도 충분히 날아갑니다.

베이트릴

10% 작아졌는데 무게는 늘어난 큐라도 200K 베이트릴

릴이 10% 작아졌다고 하면 무게도 가벼워졌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큐라도 200K는 작아졌는데도 7.4온스(약 207g)에서 7.7온스(약 216g)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프로필만 바꿨더니 피칭 릴로 달라졌다

루어가 바뀔 때마다 브레이크 다이얼과 장력 너브를 손으로 다시 맞추다 보면 정작 중요한 첫 캐스팅을 놓치기 쉽습니다. 설정이 안 맞은 한 번의 캐스팅이 그 자리에 있던 고기를 놀라게 하는 일도 생깁니다.

라인·채비

스위머베이트 릴 400번은 라인이 너무 많아 절반을 밑줄로 채웠다

스위머베이트 릴을 처음 고를 때 한 대로 모든 무게를 던지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벼운 루어에는 릴이 무겁게 쏠리고, 무거운 루어에는 기어가 금방 닳습니다.

스피닝릴

가는 합사 180m가 스풀 절반도 못 채운 3000번 스피닝릴

스피닝릴을 고를 때 권사량이 클수록 좋다고 보고 깊은 스풀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 합사는 워낙 가늘어서 200야드(약 180m)를 감아도 스풀이 절반 넘게 빕니다. 그만큼 줄을 낭비한 셈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메타늄 HG, 브레이크 4에서 1까지 내린 맞바람 캐스팅

새 베이트릴을 꺼내 곧바로 물가에 서면 드랙부터 틀어집니다. 공장에서 나온 베이트릴은 드랙이 풀려 있어서 그대로 입질을 받으면 고기를 감아 올릴 수 없습니다.

스피닝릴

수초 지대 플루크에 트윈파워 2500, 4파운드급 배스가 달려왔다

수초 지대에 들어갈 때 가벼운 스피닝릴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초 잎 아래로 파고든 배스를 끌어내려면 몸체가 버텨 주는 릴이 따로 필요합니다.

베이트릴

소형 베이트릴 SLX MGL과 큐라도 70, 스풀은 가벼워도 거리는 못 앞섰다

스펙표가 거의 같은 두 릴이면 스풀이 가벼운 쪽이 더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수 건너편 호안을 겨냥해 던져 보면 스풀 무게보다 브레이크를 어디까지 내릴 수 있는지가 거리를 가릅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SLX DC XT, 구형 틀과 75% 같지만 스풀 무게를 줄였다

신형 베이트릴이 나오면 겉모양이 구형과 닮았다는 이유로 같은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 폭, 스풀 무게, 브레이크 세대가 달라지면 손에 쥔 크기와 맞바람 캐스팅이 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시마노 셀러스 배스 로드, 캐스팅은 정확한데 릴시트가 중지를 눌렀다

입문 가격대 로드는 어차피 감도가 모자란다고 보고 마감과 색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쥐고 던져 보면 감도, 캐스팅, 그립에서 만족하는 곳과 아쉬운 곳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610 미디엄 로드 4종, 같은 규격인데 중간 허리 힘이 달랐다

610 미디엄이면 어느 회사 로드든 비슷하게 던져지고 감길 거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쥐고 저킹을 해 보면 중간 허리 힘과 팁 속도가 달라서 루어 움직임이 다르게 전해집니다.

낚싯대·로드

포이즌 글로리어스 배스 로드, 카본 모노코크에 얇은 코르크를 입힌 그립 구조

배스 로드는 길이와 파워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7피트 로드라도 블랭크를 감는 방식과 손잡이 소재에 따라 손에 오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커버 낚시와 오픈워터에서 나타나는 차이도 그만큼 큽니다.

베이트릴

트랭스 200 베이트릴, 브레이크 다이얼을 풀자 거리가 두 배 넘게 갈렸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높게 걸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동작으로 던져도 다이얼 눈금 하나에 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높게 걸어 두면 그만큼 거리를 내주게 됩니다.

베이트릴

자타와 SLX DC 베이트릴, 드랙 와셔 수보다 헤비 커버에서 갈린 프레임 단단함

베이트릴은 드랙 와셔가 많고 베어링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배스 낚시에서는 그 수치가 실제 차이로 이어지는 일이 드뭅니다. 같은 가격대 릴을 놓고 보면 갈리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배스 콤보 등급을 올릴 때 달라지는 곳, 외부 브레이크와 MGL 스풀 비거리

배스 콤보는 비싼 등급일수록 모든 면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등급을 올려도 달라지는 곳은 정해져 있고,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엉뚱한 곳에 돈을 쓰면 체감이 없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알데바란 BFS 릴 스풀이 5.87g까지 가벼워졌지만 브레이크 다이얼은 아쉽다

BFS 릴은 가벼운 릴일수록 멀리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이 가벼워져도 크기가 줄면 루어 무게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손에 쥐는 느낌까지 같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맞바람 정면에서도 스파이베이트가 날아간 알데바란 DC 31XG 브레이크 설정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강하게 걸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알데바란(Aldebaran) DC 31XG는 최대 단계로 던지면 소리만 요란했습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FK 스피닝릴, 스풀 핀과 평행 감기에서 달라진 라인 꼬임

스피닝릴은 무게와 겉모양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호수나 강가에서 써 보면 불편은 라인에서 먼저 옵니다. 던질 때 엉키고, 베일을 닫다가 꼬여서 한참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맞바람에서 DC 베이트릴을 10단계로 잠가도 일반 릴보다 더 멀리 날았다

바람 부는 날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는 거리를 위해 브레이크를 풀다가 백러쉬를 내는 실수가 잦습니다. 그렇다고 브레이크를 잠그면 거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베이트릴 DC 계열, iDC4와 iDC5 브레이크 차이에서 쓰임이 갈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DC가 달려 있으면 더 좋은 릴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DC 릴이라도 브레이크 등급이 다르고, DC가 없는 릴이 더 폭넓게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