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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베이트릴

프로맥스 베이트릴 분해청소, 래칫 톱니를 거꾸로 끼워 다시 풀게 되는 일

베이트릴을 처음 열면 나사부터 풀고 부품을 아무 데나 늘어놓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품은 방향이 정해진 것이 많습니다. 거꾸로 끼우면 조립을 끝낸 뒤에 다시 풀어야 합니다.

베이트릴

앰배서더 5000C 정비, 미끄러지는 곳엔 구리스 돌아가는 축엔 오일로 갈랐다

오래된 베이트릴은 열어 놓고 나면 부품이 어느 쪽을 보고 있었는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순서를 놓치면 조립을 끝낸 뒤에 다시 풀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정비에서도 기어에 구리스를 빠뜨려 한 번 되돌아갔습니다.

베이트릴

물 들어간 레보 비스트, 핸들 베어링에 우유빛 기름물이 고여 고착된다

릴 안으로 물이 들어가도 바깥만 닦고 마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물이 핸들 쪽 부싱 아래에 고이면 우유빛 기름물이 됩니다. 이 기름물은 베어링을 녹슬게 하고 끝내 붙여 버립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키핑, 브레이크 낮춰 터진 백러쉬가 스풀 텐션 한 칸에 사라졌다

스키핑은 브레이크를 세게 걸면 끝난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려도 루어가 멈춘 뒤 스풀이 계속 돌아 오버런이 납니다. 그래서 엄지를 대지 않으면 라인이 엉킬 때가 많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매틱 릴, 깨끗이 보관해도 10~15년 지나면 구리스가 끈적해진다

겉이 깨끗하게 보관된 릴은 안쪽도 문제없을 거라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10~15년 손을 안 대면 구리스가 삭아서 끈적해지고, 드랙과 기어가 뻑뻑해집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분해, 일방향 베어링을 거꾸로 끼우면 20분 헤맨다

베이트릴을 분해하다 보면 부품을 바닥에 쏟고 나서야 순서를 기록하지 않은 걸 알아채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도면이 있어도 조립이 어려워지고, 일방향 베어링 같은 방향 부품에서 크게 헤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분해 정비, 블록을 거꾸로 끼워 조립이 꼬이던 순서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는 부품 순서보다 방향을 놓치는 분이 많습니다. 블록을 거꾸로 끼우면 조립을 마쳐도 릴이 제대로 돌지 않고, 원인을 찾느라 한참 걸리기도 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BFS 베이트릴 초경량 스풀, 브레이크 부품부터 맞춰야 쓸 수 있었다

가벼운 스풀만 갈아 끼우면 BFS 세팅이 끝난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초경량 튜닝 스풀은 원심 브레이크 부품이 빠진 채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면 브레이크 쪽을 따로 맞춰야 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 정비, 고장이 잦은 레벨 와인더 쪽부터 여는 순서

베이트릴은 분해가 겁나서 안쪽을 열어 보지 못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레벨 와인더 쪽은 유일하게 열려 있는 곳이라 때가 먼저 쌓이고 고장도 여기서 시작될 때가 많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제논 LTX 베이트 피네스 릴, 스풀이 이전 모델보다 4.5g 무거웠다

베이트 피네스 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기어비와 베어링 수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벼운 루어가 날아가는지는 스풀 무게에서 먼저 갈립니다. 스풀이 무거우면 브레이크를 아무리 만져도 한계가 빨리 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풀이 걸려 돌지 않던 앰버서더 릴, 기어 고장이 아니라 안쪽에 엉킨 줄이었다

스풀이 돌다 서 버리는 베이트릴을 만나면 기어가 부러졌다고 생각하고 부품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원인이 반대쪽에 엉킨 끊어진 줄인 경우가 흔합니다.

베이트릴

레보 SX 5세대 베이트릴, 기어 이빨이 촘촘해지고 비대칭 바디로 달라졌다

베이트릴 세대가 바뀌었다는 말을 들으면 겉모양만 달라졌겠거니 하고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SX(Revo SX) 5세대는 바디 형태와 베어링 수, 기어 이빨까지 손을…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앰버서더 10000i 릴 분해, 조립 때 클러치 기구 맞추기가 제일 까다롭다

대형 베이트릴을 처음 열 때 분해 순서를 외웠다고 믿고 시작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조립 단계에 가면 어디에 뭐가 들어갔는지 기억이 흐려져 같은 릴을 두 번 열게 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릴 튜닝, 기어에 칠한 구리스를 걷어내자 스풀이 다섯 바퀴를 돌았다

릴이 멀리 안 나가면 로드나 라인부터 탓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을 튕겨 겨우 한두 바퀴 돌고 서는 릴이라면 원인은 안쪽에 발라 둔 구리스인 경우가 흔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을 다섯 등급으로 나눠 보면 중급기에서 오래 쓰는 릴이 갈린다

스피닝릴을 살 때 가격이 낮으면 일단 성능도 낮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입문용 릴과 상급 릴의 차이가 가격표만큼 벌어지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STX 베이트릴 정비, 드랙을 조이기 전에 핸들 너트부터 박으면 걸린다

베이트릴을 분해해서 청소한 뒤 핸들이 뻑뻑하면 부품이 틀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드랙을 조이지 않은 채 핸들을 달아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이트릴

휜 핸들을 해머 한 번에 편 구형 앰버서더 5500, 눌어붙은 드랙 와셔까지 정비

릴이 한 바퀴 돌 때마다 걸리면 기어가 상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열어 보니 마른 구리스와 눌어붙은 드랙 와셔가 원인이었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버클리·아부가르시아가 한 회사 소속, 장비 고를 때 매장에서 볼 신호

브랜드 이름이 다르면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버클리(Berkley),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펜(Penn)은 한 회사 소속입니다.

스피닝릴

탄 채 굳은 묵은 구리스를 면봉으로 벗겨 낸 스피닝릴 분해 정비

스피닝릴 안을 구리스로 가득 채우면 더 부드러워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래 두면 그 구리스가 탄 듯이 굳어 왁스처럼 변하고 작은 부품 틈을 막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SX 베이트릴 분해 청소, 나사와 와셔를 놓인 순서 그대로 정리한 작업판

베이트릴 청소는 한 시간 넘게 걸리는데 식탁 위에 부품을 펼쳐 놓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중간에 자리를 비우면 아이나 반려동물이 부품을 흩뜨려 조립 순서가 사라집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501 베이트릴 정비, 드랙 와셔가 살짝 커서 귀를 줄로 다듬어 맞췄다

드랙을 새로 손보려고 다른 키트의 와셔를 그대로 끼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외경이 1mm도 안 되게 커도 스택이 제자리에 앉지 않고 조립 순서가 줄줄이 틀어집니다.

베이트릴

스풀 테두리를 넘은 라인에 뻑뻑해진 앰버서더 6000, 줄 덜어내고 분해 정비

릴이 느려졌다 싶으면 구리스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인을 스풀 가득 감은 탓에 핸들이 뻑뻑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눌어붙은 드랙 와셔를 칼로 떼어 낸 라인 카운터 릴 분해 정비

낯선 릴을 열면서 나사를 한꺼번에 뽑아 한 접시에 쏟아 놓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사마다 나사산이 다르다는 걸 놓치면 조립할 때 엉뚱한 구멍에 들어가 구멍부터 망가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합사 권사량, 핸들 회전수로 재면 250회전에 스풀이 거의 찬다

합사를 스풀에 감다 보면 포장에 적힌 길이만 믿고 계속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스풀이 가득 찬 걸 뒤늦게 알고 다시 풀어내는 수고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