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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베이트릴

앰버서더 5000 베이트릴 분해, 용도 모를 기어는 둔 채 닦아 살린 회전감

오래된 베이트릴을 열었더니 용도를 알 수 없는 부품이 튀어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그 부품을 억지로 끼워 맞추다 보면 정작 필요한 부품의 순서까지 흐트러집니다.

베이트릴

왼손 핸들 앰버서더 6501C3, 감길 때 거칠던 건 웜 기어의 굳은 구리스 탓

왼손 핸들 릴을 열면서 오른손 릴과 같은 방향으로 돌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풀어야 할 너트를 오히려 조이게 되어 부품에 무리가 갑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7000C 싱크로, 스타를 다시 안 맞추고 파이팅 중 드랙을 푸는 구조

파이팅 중에 스타 드랙을 만지다가 처음 맞춰 둔 값을 잃어버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고기가 지친 뒤 다시 감을 때 드랙이 원래 설정과 달라져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000이 돌지 않을 때, 부러진 곳 없이 굳은 구리스와 때가 문제였다

핸들이 돌지 않는 구형 릴을 받으면 부품이 부러졌다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갈아 끼울 부품부터 찾아다니다 정작 열어 보면 굳은 구리스에 막혀 있던 경우가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매틱 1075 폐쇄형 릴, 스풀이 오르내리지 않은 원인은 빠진 나사 두 개였다

중고 폐쇄형 릴을 사 와서 겉모습만 보고 괜찮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열어 보면 작은 나사 몇 개와 깨진 플라스틱 하나가 릴을 멈춰 놓은 경우가 흔합니다.

베이트릴

클릭 드랙 소리가 약해진 베이트릴, 드랙을 꽉 잠가 부러진 갈래 끝

클릭 소리가 나는 드랙 부품을 달아 놓고 고기가 걸리면 드랙을 끝까지 조여 버리는 분이 많습니다. 이 습관을 버리는 것이 이 글의 점검 기준입니다. 그렇게 쓰면 소리를 내는 얇은 메탈 갈래가 휘다가 갈라집니다.

베이트릴

드랙이 약하던 앰버서더 6500CL, 와셔의 기름기를 닦아 내자 매끄러워졌다

드랙이 약해졌다고 느끼면 부품부터 갈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드랙 와셔에 오일과 구리스가 두껍게 쌓여 있으면 부품이 멀쩡해도 와셔가 물지 못하고 미끄러집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500CS 튜닝, 메탈 폴을 세라믹으로 바꾸자 검은 가루가 사라졌다

릴을 튜닝할 때 베어링 개수부터 늘리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웜 기어에 구리스가 굳어 있고 메탈 폴이 닳아 있으면 베어링을 바꿔도 회전이 매끄러워지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4600C 정비, 바깥에 드러난 웜 기어엔 구리스 대신 오일을 쓴다

구형 베이트릴을 열면 기어마다 구리스부터 듬뿍 바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깥에 드러난 기어에 구리스를 바르면 먼지와 모래가 달라붙어 닦아 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600 C4 분해, 사진 없이 열면 드랙 와셔 순서에서 막힌다

릴을 열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부품이 앉아 있던 방향을 기억하지 못한 채 전부 빼 버리는 것입니다. 방향이 틀리면 프리스풀 레버가 움직이지 않거나 조립 뒤에 스풀이 뻑뻑하게 걸려 다시 열어야 합니다.

베이트릴

가죽 드랙 와셔의 앰버서더 울트라 마그, 마찰판엔 기름이 닿지 않게 정비한다

상태가 좋은 중고 베이트릴을 받으면 구리스부터 듬뿍 바르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마찰로 움직이는 부품에 기름이 묻으면 릴이 제 힘을 내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좌핸들 앰버서더 7001, 라인이 거칠게 풀리던 이유는 빠진 클립과 부러진 스프링

겉은 말끔한데 라인이 나갈 때마다 거칠게 걸리는 릴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기름때만 의심하고 청소로 끝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부품이 빠졌거나 스프링이 부러진 경우에는 청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프리스풀이 뻑뻑하던 앰버서더 5500C, 열어 보니 드랙 와셔 하나가 빠져 있었다

프리스풀 레버가 손가락 두 개와 팔 힘이 있어야 움직일 만큼 뻑뻑해지는 릴이 있습니다. 이럴 때 부품부터 갈아 끼우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원인은 대개 굳은 구리스와 먼지, 아니면 어딘가 잘못 앉은 부품입니다.

스피닝릴

카디널 453GL 스피닝릴, 드랙 캡이 와셔에 닿는 순간을 영점으로 잡는다

선반에 오래 묵은 구형 스피닝릴을 꺼내면 먼저 분해부터 하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후방 드랙 릴은 드랙 스택에 작은 부품이 숨어 있어서 분해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베이트릴

핸들 너트를 세게 조여 나사산이 뭉개진 레보 프리미어, 기어 축을 갈아 되살렸다

핸들 너트를 너무 세게 조이다 나사산을 뭉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 번 뭉개진 기어 축은 너트를 새로 사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프로맥스 3 베이트릴이 소리를 낼 때, 스풀 노브 안쪽에 바르는 구리스

베이트릴을 처음 통째로 풀어 본 분들은 조립할 때 스프링과 작은 핀에서 막히는 일이 많습니다. 부품 하나가 튀어 나가면 작업대 어디선가 영영 찾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윙 소리가 나던 블랙맥스 3600C, 스풀 베어링에 오일 한 방울로 조용해졌다

중고 베이트릴을 싸게 샀는데 돌릴 때마다 윙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디부터 열지 몰라 헤매는 분이 많습니다. 많은 경우 소리의 출처는 스풀 쪽 베어링입니다.

베이트릴

핸들 너트가 안 잠기던 좌핸들 앰버서더 6601, 다시 조립하자 틈이 사라졌다

핸들 너트가 안 잠기는데 나사산 탓으로만 돌리는 분이 많습니다. 이때는 기어 축 위로 부품이 어긋나게 쌓여 틈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립 순서를 하나씩 되짚어 보는 쪽이 원인에 더 가깝게 갑니다.

베이트릴

스풀이 가끔만 물리던 앰버서더 7000, 스풀 브레이크를 바로 끼우니 돌아왔다

중고 앰버서더(Ambassadeur) 7000 IC3 릴은 드랙이 안 걸리기도 합니다. 스풀도 가끔만 물리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 부품이 빠졌다고 보고 새로 구하는 분이 많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로열 익스프레스 정비, 굳은 구리스는 침투 오일로 풀고 웜 기어엔 기름만

오래 둔 베이트릴이 뻑뻑하면 구리스를 더 바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쪽에서 굳은 구리스가 미끄러짐과 걸림을 만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새 구리스를 얹기 전에 굳은 것부터 걷어 내야 합니다.

베이트릴

플루거 프레지던트 베이트 콤보, 브레이크를 한 칸씩 풀며 찾은 한계점

저가 베이트 콤보를 사면 브레이크를 처음 상태로 두고 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도 브레이크 네 칸 차이로 비거리가 크게 벌어집니다. 설정을 찾지 못하면 릴 탓만 하게 됩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실버 맥스 분해하면 옆판 안쪽 숨은 나사부터 걸린다

베이트릴을 분해할 때 나사 몇 개만 풀면 옆판이 열린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쪽에 숨은 나사가 하나 더 있고, 나사마다 길이도 다릅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맥스 프로 30 수리, 로터 뒤에 낀 줄이 안티리버스 스프링을 날렸다

스피닝릴이 거꾸로 돌기 시작하면 베어링부터 의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터 뒤에 줄이 끼어 안티리버스 스프링이 빠진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베어링만 닦아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가격 인상, 시마노 SLX는 그대로인데 인기 모델 여럿이 올랐다

릴 값이 올랐다는 소식을 브랜드 하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상은 여러 제조사가 한꺼번에 움직였습니다. 라인마다 오른 폭이 달라서 같은 값에서 고를 릴의 순서가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