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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베이트릴

프리스풀이 안 풀리던 앰배서더 맥스 6600, 원인은 스풀을 잘못 끼운 탓

프리스풀이 안 풀리면 릴 속이 망가졌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마른 구리스나 오래 쓰지 않아 굳은 부품, 스풀을 잘못 끼운 실수까지 원인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베이트릴

핸들이 튀던 앰배서더 650 플러스, 원인은 이빨이 부러진 아이들 기어

핸들이 뻑뻑하면 릴 안쪽 기어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베이트릴은 작은 브레이크 패드 하나가 스풀 쪽을 막아 버리는 일이 흔합니다.

베이트릴

프로맥스 베이트릴 분해, 끝이 가는 핀은 한쪽으로만 빠지고 한쪽으로만 들어간다

베이트릴을 분해하다가 핀이 안 빠지면 반대쪽으로 더 세게 밀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끝이 가는 핀은 한쪽으로만 빠지기 때문에, 잘못된 쪽을 밀면 중간에 걸려 버립니다.

베이트릴

회전감이 이상한 앰버서더 6600D6, 브레이크 휠 뒤에 볼 베어링이 숨어 있었다

고장은 아닌데 감는 느낌이 어딘가 이상한 릴을 만나면 스풀 베어링만 갈면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은 베어링이 굳어 있으면 어느 베어링을 갈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7000 역회전 방지 마찰 핀, 방향을 뒤집어 끼우면 작동하지 않는다

앰버서더 7000을 재조립할 때 부품이 들어가기만 하면 제대로 끼웠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방향이 있는 마찰 핀을 뒤집어 끼우면 역회전 방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001C 재조립, 구리스는 먼지를 끌어모아 웜 기어에는 오일만 썼다

베이트릴을 재조립할 때 움직이는 곳이면 어디든 구리스를 듬뿍 바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구리스는 먼지를 끌어모아 기어 홈을 막고 릴을 둔하게 만듭니다.

베이트릴

프리스풀이 제때 안 걸리던 앰버서더 6501C3, 열어 보니 부러진 부품은 없었다

베이트릴의 프리스풀이 제때 걸리지 않으면 부품이 부러졌다고 보고 교체부터 알아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낀 구리스 때문에 레버가 덜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드랙 고장인 줄 알았는데 합사가 스풀에서 겉돌았던 앰버서더 5600C 싱크로

합사를 감은 릴에서 줄이 버티지 못하면 드랙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드랙은 멀쩡한데 합사만 스풀 위에서 미끄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릴을 분해하면 멀쩡한 부품만 만지게 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501C3 분해, 스풀 구동 기어가 뻑뻑하게 끼어 줄칼로 다듬었다

오래된 베이트릴을 손볼 때 부품이 들어가기만 하면 제대로 맞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밀어 넣어 끼운 부품은 스풀 회전을 무겁게 만듭니다.

스피닝릴

아부매틱 290 스피닝릴을 분해하며 드랙 와셔 윤활제는 발라서 도로 닦아낸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부품 빼는 순서만 외우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립 때 기름 바를 곳과 닦아야 할 곳을 놓치면 손잡이를 돌려도 줄이 제대로 감겨 오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록사니 베이트릴 분해, 모래 먹은 릴의 소음은 오일 뒤에도 베어링에 남았다

모래가 들어간 베이트릴이 시끄러우면 기어를 먼저 갈아야 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분해해 보면 기어는 멀쩡하고 소리가 베어링에서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이온 3601 왼손 릴, 뻑뻑하던 건 스풀에 뭉친 라인 탓이었다

핸들이 돌지 않는 베이트릴을 받으면 곧바로 기어가 상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옆에 줄이 한쪽으로 뭉쳐 감겨 있는 것만으로도 릴이 서 버리기도 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블랙 맥스 1600C 분해, 공장 구리스를 닦아 내자 감김이 달라졌다

새 릴은 공장에서 나온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리스가 너무 많이 발려 나오는 릴은 새것인데도 감김이 무겁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500 베이트릴, 백러쉬 방지 장치를 걷어 내고 일반 릴로 되살렸다

고장 난 부품이 하나둘 쌓인 릴은 한 번에 고치려 들수록 일이 커집니다. 부품을 구하지 못한 장치는 아예 걷어 내는 쪽이 빠를 때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피시펀 팬텀과 레보 S 베이트릴 분해, 클러치 플레이트 소재가 갈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박스에 적힌 소재 문구만 보고 속까지 같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프레임이 알루미늄이라고 적혀 있어도 사이드 플레이트나 클러치 부품은 플라스틱인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50 플러스 수리, 안 돌던 스풀은 부서진 브레이크 패드 탓이었다

오래 묵은 베이트릴이 뻑뻑하게 돌면 속까지 망가졌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부서진 브레이크 패드 하나가 스풀을 붙잡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칼렉스 51 베이트릴 분해, 메탈이던 자리가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다

왼손 핸들 베이트릴을 풀 때 늘 하던 대로 반시계로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너트가 풀리기는커녕 더 조여집니다.

베이트릴

LXL C60과 아부 6500 릴 분해, 황동 기어는 앞섰지만 스프링이 걸렸다

라운드 베이트릴을 비교할 때 겉모양과 가격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해해 놓고 보면 기어 재질과 베어링 수, 스프링 구성에서 두 릴이 크게 갈립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7000 분해 정비, 구리스를 너무 많이 채운 릴이 오히려 소리를 냈다

릴이 뻑뻑하면 구리스를 더 채워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과하게 채운 구리스는 굳어서 오히려 릴을 방해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블루 욘더 분해, 소금이 굳은 핸들은 당기지 않고 스타 드랙부터 풀었다

소금기가 굳은 릴 핸들은 일단 잡아당겨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빼다가 기어 축이 상하면 릴을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600 CB가 안 돌아갈 때, 기어보다 스풀 브레이크 끼임을 의심했다

핸들이 멎은 릴을 열어 보면 기어나 드랙 와셔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열어 보면 기어와 와셔는 멀쩡하고, 스풀 브레이크가 레이스에 끼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600 C4 정비, 소리 나던 베어링을 세라믹으로 바꿔 마른 채 돌렸다

캐스팅할 때마다 릴에서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면 대부분 기어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리는 베어링에서 시작될 때가 더 많고, 베어링을 갈면서 조립 실수까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대형 스피닝릴 분해 정비, 보관만 하던 릴의 메인기어에 몰려 있던 묵은 구리스

오래 보관해 둔 저가형 릴은 겉만 닦고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구리스가 한쪽 기어에만 몰려 굳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아부 카디널 33 스피닝릴 튜닝, 줄 엉킴 줄이려고 스풀과 베일 부품을 바꿨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손볼 때 겉모습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캐스팅 때 생기는 줄 엉킴은 스풀 모양과 베일 동작, 라인롤러 같은 부품에서 갈립니다. 특히 캐스팅이 까다로운 오래된 릴일수록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