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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에깅·아징·라이트게임

에깅·아징·라이트게임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239개

BFS·베이트피네스릴

솔티 스테이지 베이트 피네스 로드, 3g부터 24g까지 한 대로 던진다

베이트 피네스 로드를 고를 때 가장 가벼운 루어 무게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한이 0.8g처럼 낮은 로드는 여러 루어를 오가는 낚시에 잘 맞지 않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제논 LTX, 순정 스풀보다 절반 가벼운 커스텀이 앞섰다

베이트릴로 1g 안팎의 루어를 던지려 할 때 브레이크 눈금만 만지작거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무거운 채로 있어 눈금을 아무리 돌려도 앞으로 안 나가는 날이 옵니다.

스피닝릴

아징용 경량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1000S 실측 143g의 단단함

아징용 경량 릴을 고를 때 카탈로그의 무게 숫자만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쥐었을 때의 단단함과 감기 시작하는 순간의 가벼움은 직접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스피닝릴

싼 브랜드로만 보던 아부가르시아, 제논 스피닝릴은 좌핸들 전용으로 118g

아부가르시아는 싼 브랜드라서 성능도 낮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선입견으로 거르면 쓸 만한 입문 로드와 무게를 끝까지 줄인 릴까지 한꺼번에 놓치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슬로우 테이퍼라는데, 아부가르시아 이레디케이터 초경량 로드는 느리지 않다

초경량 로드를 고를 때 슬로우 테이퍼라는 이름만 믿고 느긋한 휨새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휘어 보면 기대보다 휨이 빨라 용도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제논 LTX BFS 베이트릴, 표기 무게가 저울에서도 같았고 스풀은 12g이었다

초경량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릴의 표기 무게부터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와 실제 무게가 다르면 로드와의 균형이 틀어지고 장시간 낚시에서 손목이 먼저 지칩니다.

낚싯대·로드

카라버스 익스트림 울트라라이트 로드, 더 가벼운데 가이드 내경은 1mm 더 컸다

울트라라이트 로드는 파워 표기가 한 단계 낮으면 블랭크도 그만큼 부드러울 것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상 휨을 비교해 보면 표기와 실제 파워가 어긋날 때가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가을 에깅로드, 76ML 숏로드와 83ML 만능형이 갈리는 쓰임새

가을 사이트에깅에서는 발밑까지 따라온 무늬오징어가 눈에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때 로드가 길고 뻣뻣하면 에기를 가까이에서 다루기 번거롭습니다. 반대로 너무 무르면 멀리 던지는 맛이 떨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감김은 상위권인데 베일만 열어도 라인이 쏟아지는 아징 릴

라이트게임 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놓치는 건 감김의 가벼움 하나만 보는 일입니다. 감김이 아무리 좋아도 베일을 열기만 했는데 라인이 덩어리로 쏟아지면 낚시가 끊깁니다.

스피닝릴

힘쓰는 낚시엔 23 스트라딕, 가벼운 에깅엔 24 루비아스 스피닝릴

랭킹표 위쪽 릴을 그대로 따라 고르고 나서 자기 낚시에는 과한 장비였음을 알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힘이 필요한 낚시와 가벼움이 필요한 낚시는 릴에게 바라는 것이 서로 다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솔티스트 베이트 피네스는 180g 자중에도 3g 루어를 조용하게 던져 낸 릴

3g 안팎의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면 출발 속도가 너무 올라 줄이 뜨고 엉키는 때가 있습니다. 릴이 무겁다고 해서 이 문제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에깅에 쓸 중고 릴, 2018년 전후로 모노코크 유무가 갈렸다

같은 경량 에깅 릴이라도 모노코크 이전 모델과 이후 모델은 속 구조가 전혀 다릅니다. 가르는 건 출시 연도가 아니라 바디 구조와 로터, 기어 소재입니다. 구형 릴은 겉모습만 봐서는 안쪽 구조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2 엑시스트 PC LT2500, 기밀성과 드랙은 에어리티보다 낫고 쓰임새가 넓다

엑시스트는 다이와(Daiwa) 스피닝 릴 가운데 가장 윗자리에 놓이는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름값만큼 하는지 따져 보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에어리티 2021년형과 2023년형, 달라진 건 무게 배분과 드랙이었다

같은 에어리티라는 이름으로 나온 두 스피닝릴을 나란히 쥐어 보면 손에 오는 무게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무게 배분과 드랙의 맛입니다. 감기는 힘이나 몸체 강도는 오히려 거의 같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맞바람에서도 1g 지그헤드가 나간 베이트 피네스 릴, 브레이크 눈금은 10 안팎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도 1g 지그헤드를 던지느냐 못 던지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의 무게와 지름입니다. 여기에 PE 라인을 감으면 브레이크 눈금도 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한겨울 울트라라이트 솔리드 로드, PE 라인과 리더 굵기를 맞추는 기준

한겨울에는 가는 라인과 가벼운 루어를 쓰는 낚시가 잘 맞습니다. 하지만 라인이 가늘수록 어디서 끊어지는지가 낚시의 흐름을 가릅니다.

라인·채비

한 등급 올려 준다는 에스테르 라인, 같은 조건에서는 새 라인 효과만 남았다

새 라인과 오래 쓴 라인을 견주면 어떤 라인이든 새 라인이 좋아 보입니다. 로드나 릴까지 다르면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조건을 통일해 감도와 사용감이 정말 다른지 가려 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마그실드 없는 에깅 릴, 1년 써도 고장 없이 가벼움이 남았다

에깅을 10시간, 15시간씩 이어 가면 가장 먼저 손목이 지칩니다. 그때 릴이 15g만 가벼워도 태클 전체의 무게감이 달라집니다.

라인·채비

샤크리 뒤 라인이 밀려들 때, 에깅 스피닝릴은 릴링감이 텐션을 지킨다

배가 조류에 흘러가는 날에는 샤크리를 한 뒤 라인이 쏟아지듯 밀려듭니다. 이때 감는 속도가 조금만 어긋나도 라인이 늘어지거나 지나치게 팽팽해집니다. 그러면 입질이 와도 알아채지 못하고 지나칩니다.

낚싯대·로드

아징 로드를 처음 고른다면, 고반발 UL 로드의 무게별 조작감

아징 로드를 처음 사려는 낚시인은 먼저 무게와 휨새에서 막힙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반발력이 높은 정도와 손잡이 쪽에 실린 무게입니다.

라인·채비

낮 10시부터 2시가 잠잠한 겨울 라이트게임, 카드채비로 늘린 어종

겨울 외해권 방파제 라이트게임은 낮에는 비고 해 질 무렵에 몰립니다. 10시부터 2시까지는 입질이 거의 끊기고, 큰 전갱이는 저녁 피딩타임에 한정되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5g 더 무거운 스피닝릴인데 로드에 달면 더 가벼운 세르테이트 FC LT2500

줄이 보이지 않는 밤 에깅에서는 라인롤러 근처에서 PE를 손가락으로 짚어 입질을 읽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이때 릴이 조금만 커도 손가락이 줄에 닿기 불편해집니다. 무게보다 손에 닿는 거리와 균형이 먼저 갈립니다.

낚싯대·로드

에깅 로드 입문 두 자루, 솔티 어드밴스는 10g 가벼운 대신 휨새가 단단했다

길이도 파워도 같은 에깅 로드 두 자루인데 손에 쥐면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무게, 그리고 휘었다가 돌아오는 속도에서 갈립니다. 이 차이를 알고 골라야 첫 로드가 오래 손에 맞습니다.

낚싯대·로드

에깅 로드 경도·길이·팁 차이, 에메랄다스 MX 86ML-S로 따져 본 입문 모델

에깅 로드를 처음 고르려고 하면 모델 이름 뒤에 붙은 숫자와 알파벳이 무슨 뜻인지 막막합니다. 같은 시리즈에서도 경도와 길이, 팁 소재가 달라서 열 가지 가까운 모델이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