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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정비·분해·튜닝

정비·분해·튜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644개

루어·리그

구형 베이트릴 커스텀, 핸들 87mm와 세라믹 베어링이면 크랭크 전용 릴이 된다

오래 쓴 베이트릴은 새 모델로 바꾸는 게 답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메탈 바디 구형은 부품 몇 개로 크랭크 전용 릴이 될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4 베이트릴 감김이 뻑뻑한 이유는 베어링 수보다 백업 래칫 장력이다

저가 베이트릴이 뻑뻑하면 베어링 개수가 적어서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 수가 같아도 감김이 확 달라지는 릴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 세척, 베어링 오일은 한 번만 뿌려야 더 잘 돌아간다

릴이 뻑뻑해지면 오일부터 듬뿍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에 오일을 지나치게 뿌리면 오히려 덜 돕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시리즈로 집에서 하는 간단한 관리 순서를 짚어 봅니다.

스피닝릴

19 스트라딕 스피닝릴, 15 트윈파워와 나란히 놓으면 베어링 수에서 갈린다

중급 스피닝릴은 상위 기종보다 한참 아래 장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9 스트라딕은 상위 기종에만 들어가던 기어와 방수 구조를 이어받았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경량 튜닝, 261g이 175g이 되자 브레이크가 더 잘 먹는다

릴 무게는 스펙표의 숫자일 뿐이라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앰버서더 2500C라도 261g 순정과 175g으로 줄인 커스텀은 브레이크 반응부터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배스 베이트릴 한 대로 다 던지면 놓치는 스풀과 기어비 나눠 쓰는 법

베이트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깊이와 기어비가 루어와 어긋나서 비거리와 감기가 함께 흐트러집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Revo) 시리즈가 그 예입니다.

스피닝릴

슈페리어 스피닝릴, 베어링이 하나 적은데 카디널3보다 값이 높은 까닭

스피닝릴을 비교할 때 베어링 개수와 예비 스풀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세면 값이 더 높은 쪽이 오히려 손해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부분에서 차이가 갈립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보다 후반이 안정적인 맥스 5 SX 베이트릴, 베어링 7개의 감김

보급형 베이트릴은 한 단계 아래 모델로도 충분하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베어링 수가 만드는 감김 차이와 캐스팅 후반의 안정감을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수지 몸체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나사를 비스듬히 넣으면 구멍부터 망가진다

수지 몸체 스피닝릴을 분해한 뒤 나사를 힘으로 눌러 조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사 구멍이 뭉개져 몸체가 점점 헐거워집니다.

스피닝릴

250g 스피닝릴을 분해했더니 라인롤러엔 베어링 대신 황동 부싱이 들어 있었다

저가 스피닝릴을 사양표만 보고 바다에 가져가면 녹 앞에서 당황합니다. 겉으로 같아 보여도 어느 부품이 메탈이고 어디에 베어링이 없는지가 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도요 라이거 베이트릴, 베어링 빼고 달아 본 스풀 무게는 8.2g

초경량 베이트릴은 무게 숫자만 믿고 고르면 어긋납니다. 공식 무게보다 스풀 무게와 스풀 크기가 던지는 맛을 가르기 때문입니다. 도요(Doyo) 라이거 30을 놓고 무엇을 먼저 따져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조립 때 구리스를 많이 바르면 드랙 힘이 먼저 줄어든다

베이트릴을 닦아 조립하면서 구리스를 듬뿍 바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릴이 무뎌지고 드랙 힘까지 줄어듭니다. 기어와 부싱, 베어링, 드랙 와셔마다 바르는 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릴 개봉 직후, 헐거운 라인 가이드 노브와 마른 베어링부터 확인

값이 낮은 새 베이트릴을 열자마자 불량이라고 판단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공장에서 나온 그대로는 라인 가이드가 헐겁고 베어링에 기름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라인이 튀고, 던져도 거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세척 뒤 구리스 대신 오일, 크라운 나사는 손으로만 조인다

베이트릴 세척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나사를 끝까지 꽉 조여 두는 일입니다. 그렇게 조립한 릴은 낚시터에서 문제가 생겨도 드라이버 없이는 열 수 없습니다. 조립 때 손으로만 조여 두는 편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베이트릴

피니언을 거꾸로 끼워 몇 번씩 다시 푸는 베이트릴 재조립 순서

베이트릴을 재조립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피니언과 요크입니다. 거꾸로 끼운 채 덮개를 닫으면 몇 번을 다시 풀게 됩니다. 부품 하나만 방향이 틀려도 클러치와 드랙이 같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X 분해 청소, 와셔 방향과 요크 스프링을 놓치면 다시 푼다

베이트릴을 처음 분해하는 분들은 빼낸 부품을 아무 방향으로나 놓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조립할 때 와셔 방향과 스프링 자리를 헷갈려 한 번 조립한 릴을 다시 풀게 됩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카디널 753 분해, 레벨와인더 블록을 거꾸로 끼우면 릴이 잠긴다

오래된 스피닝릴은 겉만 닦고 기름을 새로 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품을 빼는 순서와 끼우는 방향을 놓치면 조립한 릴이 돌아가다 잠깁니다.

베이트릴

실버 맥스 3세대를 다시 조립한 뒤 핸들을 튕기면 스풀이 서너 바퀴까지 돈다

베이트릴을 조립하고 나서 잘 돌아가는지 확인하지 않고 바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어딘가 꽉 조인 부품 때문에 스풀이 제대로 돌지 못하는 릴을 들고 나가게 됩니다.

베이트릴

정비 없이 1년 쓴 밍양 베이트릴, 분해하니 역회전 방지 베어링이 멀쩡했다

저가 베이트릴은 기어가 플라스틱이라 금방 닳는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열어 보면 기어 재질과 역회전 방지 베어링 구성이 먼저 갈립니다.

베이트릴

실버 맥스 베이트릴을 분해하다 래칫 방향을 거꾸로 끼우면 클러치가 안 물린다

베이트릴을 처음 열면 나사부터 한꺼번에 풀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조립할 때 부품이 어느 쪽을 보고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 탓에 클러치가 안 물리거나 드랙이 제대로 먹지 않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일련번호 없는 앰배서더 6000, 프리스풀이 안 풀린 이유는 굳은 구리스였다

오래된 베이트릴이 프리스풀에서 풀리지 않으면 고장 났다고 포기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원인은 부품이 아니라 굳은 구리스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SX 베이트릴 청소, 나사는 뺀 위치대로 늘어놓는다

베이트릴을 청소하다 나사 길이가 섞여 조립에서 헤매는 분이 많습니다. 나사마다 길이가 달라서 엉뚱한 구멍에 들어가면 다시 풀어야 합니다.

베이트릴

앰배서더 5500 C3 릴 정비, 먼지가 덜 붙는 오일을 쓰고 대신 자주 칠한다

베이트릴을 정비할 때 오일과 구리스 중 무엇을 쓸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구리스는 오일보다 먼지와 때를 더 끌어당깁니다. 그래서 릴 안에서도 자리마다 쓰는 윤활제를 달리 잡아야 합니다.

베이트릴

앰배서더 베이트릴을 분해할 때 E클립은 튕겨 나가니 여분부터 쥔다

베이트릴을 분해하다 E클립 하나를 날려 먹는 분이 많습니다. 그 작은 부품을 못 찾으면 조립이 거기서 멈춥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앰배서더(Ambassadeur) 5601은 왼손 감기 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