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스피닝릴 울테그라 신형, 일정 속도 감기가 구형보다 쉬워졌다
스피닝릴은 윗급일수록 감기가 좋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마노(Shimano)는 구동 방식과 베일 구조를 맨 아래 본격 라인부터 윗급과 맞췄습니다.
25 트윈파워 XD, 몸체는 묵직하고 로터는 가벼워 감기가 달라졌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위 기종의 이름값만 믿고 용도를 따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가볍게 감기는 릴이 필요한 자리에서 몸체만 무겁고 둔한 릴을 쓰게 됩니다.
서스테인 FK와 트윈파워 FE, 기술은 같은데 손끝에서 갈린 3000번 릴
시마노 스피닝릴 세 대를 놓고 스펙표 숫자만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서스테인 FK(Sustain FK), 트윈파워 FE(Twin Power FE), 트윈파워 XD(Twin Power XD)는 핵심 기술이…
24 밴포드, 감기는 20년형과 확 달라졌고 드랙은 뱅퀴시와 거리가 있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감기가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는 그대로 가벼운 채 기어만 정밀해져도 감기의 질은 크게 달라집니다.
24 트윈파워, 부하가 걸리는 감기에서는 18 스텔라보다 안정적인 이유
스피닝릴은 브랜드 서열만 보고 상위 기종이 모든 면에서 낫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하가 걸린 감기만 놓고 보면 한 단계 아래 기종이 앞서는 경우도 있습니다.
뱅퀴시 23, 감기는 묵직해졌지만 일정한 속도로 돌리기 쉬워진 이유
신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핸들이 가볍게 도는지만 보고 구형과 견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번수와 쓰는 루어가 달라지면 묵직한 감기가 오히려 편해지기도 합니다.
26 미라벨 스피닝릴, 펌핑 없이 60마리쯤 감았더니 프림스와 갈린 기어 소재
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무게와 겉모습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아니라 몇십 마리를 감고 나면 기어 소재에서 감기가 갈립니다.
26 미라벨 스피닝릴, 가벼움은 그대로인데 드랙 걸림이 사라지고 감기가 안정
스펙표의 무게가 줄었으니 전작보다 확실히 가벼울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감아 보면 가벼움은 그대로이고, 오히려 감기가 안정되면서 더 묵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두 번 쓴 22 스텔라 C3000XG를 분해하자 보인 구리스 쏠림
새로 산 릴은 열면 안 된다고 여겨 분해를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쪽에 구리스가 어떻게 발려 있는지도 모른 채 쓰게 됩니다.
밴퀴시 C2000SHG는 1000번 몸체, 스풀 깊이만 다른 초경량 스피닝릴
모델명에 C2000이 붙어 있으면 2000번 크기 몸체라고 짐작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시마노 밴퀴시(Vanquish) C2000SHG는 1000번 몸체를 쓰는 릴입니다.
대물 스피닝릴, 서포트 샤프트가 낮으면 메인 샤프트에 남는 드랙 와셔 흠집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와 기어비, 베어링 개수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큰 고기가 갑자기 당길 때 충격이 어디로 가는지는 이 숫자들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 차이는 릴을 열어 보기 전에는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오래 방치한 스피닝릴 분해 정비, 튀어나온 나사 하나에서 드러난 이전 정비
처음 보는 스피닝릴을 열 때 분해도도 없이 나사부터 푸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사마다 길이가 달라 자리가 헷갈리면 조립한 뒤 한쪽이 튀어나옵니다. 그 한 개 때문에 케이스가 제대로 닫히지 않고 기어에 무리가 갑니다.
칼디아 2025 스피닝릴, 몸체가 비슷한데도 2021 모델보다 멀리 나간 캐스팅
가벼운 루어용 릴을 고를 때 기어 재질과 등급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로터와 스풀의 설계가 감기와 비거리를 얼마나 바꾸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엑셀러 LT 2500, 베어링 하나 적어도 푸에고보다 부드럽게 감긴 릴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와 베어링 숫자만 보고 물이 닿는 환경은 따져 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수 구조가 없는 릴은 민물 핀네스 채비에서는 훌륭해도 바닷물이 튀는 자리에 가면 한계가 금방 보입니다.
시마노 트윈파워 FE와 XD, 튼튼한 코어솔리드와 가벼운 MGL로 갈린다
비싼 릴일수록 가볍고 좋을 거라고 믿고 이름 높은 모델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마노 릴도 가벼운 쪽과 튼튼한 쪽으로 갈립니다. 상대에 맞지 않는 쪽을 고르면 편하기는커녕 오히려 불편합니다.
4년 만에 열어 본 스트라딕 4000F, 베일 스프링 자리에서 모래가 나왔다
낚시를 다녀온 릴은 겉만 닦아 두면 안쪽도 멀쩡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4년 넘게 열지 않은 릴을 열어 보면 로터 아래와 베일 스프링 자리에 모래가 들어가 있습니다.
베일이 안 넘어가던 사하라 3000FD, 분해해 닦고 구리스를 먹여 되살렸다
베일이 넘어가지 않는 스피닝릴은 고장으로 보고 바로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기 전에 판단하면 고칠 수 있는 릴까지 버리게 됩니다.
시마노 밴포드의 값은 가벼움 하나, 아래 칸 릴로 충분한 낚시
스피닝릴은 값이 높을수록 모든 면에서 낫다고 믿고 상위 모델부터 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마노(Shimano) 안에서 값이 오르며 달라지는 건 대개 가벼운 몸체와 로터, 곧 무게 하나입니다.
2026 뱅퀴시 CE 분해, 메인 기어는 그대로이고 핸들은 40mm로
신형 릴이 나오면 구형보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분해해서 확인하고 싶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새 릴을 사서 바로 열어 보면 기어가 마른 채로 조립된 경우도 있어서 안쪽을 보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
스텔라 SW 2025년형, 2019년형과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인피니티 루프
릴을 바꿀 이유를 스펙표 숫자에서만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펙표에 나오지 않는 기어 맞물림과 스풀이 오르내리는 속도가 캐스팅 거리와 수명을 가릅니다.
밴포드는 약해 보여도 힘 센 고기에 버텼다, 발리스틱 MQ LT와 갈린 점
시마노(Shimano) 밴포드(Vanford)처럼 얇은 스피닝릴은 약할 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힘 센 고기가 달려 나가면 인상과 실제가 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트윈파워 SW는 바다용 이름 때문이 아니라 로터와 열 분산이 달랐다
시마노(Shimano) 트윈파워(Twin Power)의 SW를 바다 전용 릴로만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SW는 방수 표시이기도 하지만 튼튼하게 만든 릴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방수 스피닝릴 퀀텀 카보, 파도를 맞아도 버티는 대신 손에 무겁다
바닷가에서 쓸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와 부드러움만 보고 방수는 뒷전으로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파도를 한 번 맞거나 물에 빠뜨렸을 때 릴 안으로 물이 들어가 몇 번 못 쓰고 망가집니다.
라인롤러 베어링 없는 미라벨 스피닝릴, 녹 걱정은 덜고 줄 흐름은 덜 매끄럽다
입문용 릴을 벗어나 다음 릴을 고를 때 스펙 표의 무게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숫자는 비슷한데 손에 오는 균형과 쓰다 생기는 문제를 놓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