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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스피닝릴

해수 스피닝릴 방수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사라고사 실링에서 보이는 차이

해수용 스피닝릴은 방수라고 적혀 있으면 물에 빠뜨려도 괜찮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방수는 되고 안 되고로 나뉘지 않고 단계가 있습니다. 단계를 모르고 쓰면 모래와 소금이 안쪽까지 파고듭니다.

베이트릴

마그네틱 최대에도 백러쉬가 났던 원투 베이트릴, 스풀 장력이 먼저였습니다

원투 베이트릴은 마그네틱 브레이크만 최대로 올리면 백러쉬가 사라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헐거운 채로 던지면 브레이크가 최대여도 첫 캐스팅에서 줄이 엉킵니다.

베이트릴

알데바란 DC31 베이트릴은 가벼운 스풀로 작은 루어에 맞춥니다

DC 베이트릴은 몸통이 넓고 무겁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제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통 폭이 2mm밖에 늘지 않았고 무게가 150.8g인 DC 릴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선착장에서 닿지 않는 배스 무리는 DC 베이트릴로 거리를 벌립니다

선착장에서 던지다 보면 먹이고기 떼를 쫓는 배스가 닿지 않는 거리에서 터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무작정 더 세게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피닝릴

펜 배틀 4 2500번 스피닝릴은 무게를 내주고 내구성을 챙겼습니다

연안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물보라와 파도를 맞는 자리에서는 현장 사정이 먼저 드러납니다. 씰 구조와 몸통 재질, 라인 감는 양 같은 부분입니다.

스피닝릴

배스 스피닝 한 대로 와키 텍사스 포퍼까지 던지는 둑낚시

둑길을 걸으며 배스를 노리는데 로드를 서너 대씩 챙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자리를 옮길 때마다 짐을 들었다 놓았다 하느라 정작 캐스팅할 시간이 줄어듭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에 줄 감는 법, 합사는 밑줄을 깔아야 스풀에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새 줄을 감을 때 스풀을 가득 채워야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에서 줄이 스풀 밖으로 튀어나와 엉키고, 합사는 스풀 위에서 헛돌며 미끄러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깊은 바닥 낚시용 2단 변속 릴, 캐스트 컨트롤 유무가 쓰임을 가릅니다

2단 변속 릴을 고를 때 브랜드와 드랙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매번 손에 닿는 변속 조작과 캐스트 컨트롤, 핸들 재질이 내 낚시에 맞는지를 놓치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송어 플라이 릴은 백킹 용량보다 아버 크기와 회전을 먼저 봅니다

플라이 릴은 백킹을 많이 감을수록 안심이고 손이 많이 간 릴일수록 좋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정작 낚시에 닿는 균형과 회전, 아버 크기를 놓치고 장식에 마음이 가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 릴 방수 등급을 올리면 감김이 둔해지기 쉽습니다

스피닝 릴을 고를 때 무게와 베어링 수만 보고 감기는 느낌을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방수를 강하게 막은 릴이 왜 더 뻑뻑하게 도는지 모르고 사게 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 청소, 드랙 와셔 구리스는 얇게 베어링 오일은 두 방울

릴이 뻑뻑해지면 오일부터 더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해해 보면 합사 찌꺼기와 때가 안쪽에 가득 끼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릴은 오일만 더해서는 풀리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스풀이 3.7g 가벼워지면서 달라진 크기와 브레이크 설정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번호만 맞추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DC라도 스풀 무게와 지름, 라인 종류에 따라 브레이크가 해야 할 일이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밀폐 스피닝릴 씰 개수 20개와 15개, 많다고 더 막는 건 아니다

방수 스피닝릴을 고를 때 씰 개수가 많은 쪽이 더 잘 막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씰이 많다는 건 막아야 할 틈이 많다는 뜻이기도 해서, 개수만으로는 방수 성능을 가릴 수 없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롱스트로크, 같은 조건에서 3~4m 더 나간 비거리와 감기 차이

시마노(Shimano) 스텔라 FK 같은 고급 스피닝릴의 차이를 감기 느낌 하나로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급의 릴은 라인이 스풀에 눕는 방식과 로터를 빠져나오는 모양, 드랙 구조까지 다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백러쉬, 캐스팅 끝에 나면 텐션 노브 처음에 나면 브레이크

백러쉬가 나면 손에 잡히는 노브부터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텐션 노브와 브레이크는 고치는 문제가 서로 다릅니다. 엉뚱한 쪽을 돌리면 엉킴은 그대로 남고 비거리만 줄어듭니다.

스피닝릴

5000번 스피닝 릴 바닥 낚시, 무거워도 교각에서 큰 고기를 버티는 구조

바닥 낚시용 스피닝 릴은 가벼울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각 주변에서 큰 고기를 구조물 밖으로 떼어 내는 낚시는 릴이 무겁더라도 버티는 힘과 내구성이 먼저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사이즈 숫자와 핸들 방향을 모르고 고르면 던질 수 있는 루어가 갈립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브랜드와 겉모양만 보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릴마다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가 다릅니다. 맞지 않으면 작은 루어는 안 나가고, 큰 루어는 릴에 무리를 줍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에 줄을 혼자 감다가 로드 팁에 줄이 말리면 라인 스풀을 뒤집습니다

스피닝릴에 줄을 감을 때 아무 방향으로나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감는 내내 꼬임이 줄에 함께 감겨 들어갑니다. 그 꼬임이 쌓이면 낚시터에서 바람매듭이 생기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텐션을 맞춰도 백러쉬가 난다면 힘껏 휘두르는 캐스팅이 원인입니다

베이트릴 세팅을 맞춰 놓고도 백러쉬가 나면 릴 탓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팅이 정확해도 힘껏 휘두르면 줄은 엉킵니다. 세팅을 먼저 맞추고, 그다음 던지는 동작을 고치는 순서로 보면 원인이 가려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정비 뒤에도 소리가 남던 해수용 릴, 스풀 베어링 두 개를 세라믹으로 바꿨습니다

해수용 릴이 거친 소리를 내면 분해 정비부터 다시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청소와 구리스 작업을 끝내고도 소리가 남는다면 스풀 쪽 베어링부터 의심해야 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스풀이 천천히 오르내리면 라인이 촘촘히 감겨 비거리가 늘어납니다

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무게만 보고 스풀의 움직임은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위아래로 오가는 속도에 따라 라인이 깔리는 촘촘함이 달라지고, 비거리와 라인 상태도 함께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짧게 던질 때 안 보이던 스피닝릴 드랙, 큰 배스가 끌고 나가자 드러났다

스피닝릴은 가볍고 부드럽게 감기면 좋은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짧게 던지는 낚시에서는 드랙이 일할 틈이 없어서, 드랙의 품질을 알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새 DC 베이트릴로 스키핑을 시도하다 브레이크 3번에서 터진 백러쉬

새 DC 베이트릴을 손에 넣으면 첫날부터 스키핑까지 해 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릴이 손에 익기 전에는 브레이크 3번에서도 큰 백러쉬가 터집니다.

스피닝릴

웜샤프트 기어 스피닝릴 180g, 슬로우 오실레이션이 줄 감김에 하는 일

스피닝릴은 가볍기만 하면 줄 감김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스풀이 줄을 어떻게 깔아 주느냐에 따라 캐스팅 거리와 엉킴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