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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BFS·베이트피네스릴

타튤라 BF70 베이트 피네스 릴, 브레이크 4 아래부터 엄지가 필요했던 캐스팅

같은 릴에 같은 줄을 감아도 브레이크 다이얼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3g짜리 루어의 비행이 크게 달라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루어 무게와 브레이크 단계가 짝이 맞느냐입니다.

베이트릴

엄지 없이 스키핑해도 엉키지 않던 타튤라 SV TW, 대신 줄 용량은 모자랐다

같은 웜을 던져도 엄지로 스풀을 눌러 주는 사람과 손을 떼고 던지는 사람의 결과는 크게 갈립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릴이 스풀을 잡아 주는 브레이크 방식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배터리 용량을 저울로 확인하고 꾸린 공략 수심콤 800 전동릴 세팅

배터리가 바닥에 가까워질수록 전동릴이 줄을 감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대로 쓰다 보면 보호 칩이 작동해 아예 멈추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볼락 라이트게임용 소형 스피닝릴은 입질 직후 드랙이 바로 풀려야 하는 이유

가는 라인으로 볼락을 노리다 보면 입질이 오자마자 줄이 먼저 터지는 일이 있습니다. 그 순간 드랙이 늦게 풀리는 릴에서 이런 일이 잦습니다. 작은 릴일수록 한 번의 반응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베이트릴

맞바람 속 베이트 릴 브레이크 다이얼을 낮춰도 백러쉬가 나지 않는 이유

같은 베이트 릴로 같은 맞바람 속에 던져도 루어 무게에 따라 알맞은 브레이크 숫자는 달라집니다. 12.5g 개구리와 5.5g 가벼운 루어는 다이얼이 같을 수 없습니다.

스피닝릴

같은 2500번 스피닝릴도 핸들 고정 방식이 나사형이면 유격이 덜한 이유

겉모습도 무게도 같은 스피닝릴 두 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대는 핸들이 헐거워지고, 한 대는 그대로입니다. 갈리는 조건은 핸들을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2500번 두 릴을 이 방식으로 나누어 견주어 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 릴 브레이크 이름만 믿고 고르면 놓치는 구조 차이와 프레임 한계

베이트 릴은 브레이크 이름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름이 같아도 안쪽을 열어 보면 구조가 다른 경우가 있어서, 기대한 만큼 캐스팅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100번 베이트 릴에서 스풀 유격부터 잡아야 가벼운 루어가 멀리 나가는 이유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 릴로 처음 던지면 줄이 부풀어 엉키는 백러쉬가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스풀 상태와 브레이크를 맞추지 않은 채 던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 번 엉키면 풀다가 낚시 흐름이 끊깁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우지깅 릴, 좁은 스풀에 굵은 라인이면 수심 200m에서 드랙이 두 배로

슬로우지깅 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6.3이라도 스풀 크기에 따라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가 99cm와 69cm로 크게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56g 글라이드베이트도 맞바람에 백러쉬 없이 던진 스콜피온 DC MD

큰 스윔베이트에는 대형 베이트릴을 달면 비거리가 확 늘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큰 루어는 공기 저항이 커서 어떤 릴로도 거리가 쉽게 늘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 2개만 켜도 7g 크랭크가 멀리 가는 안타레스 A 베이트릴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꽉 조여 놓은 채 한 번도 풀어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릴이 낼 수 있는 거리의 절반도 못 쓰고 접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세인트크로이 프리미어 베이트 로드, 28g 가벼워 풀 바닥과 입질이 손끝에 온다

배스 로드는 어느 것이나 고기를 올리니 가격표 낮은 쪽이면 충분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작은 입질이 손에 오지 않는 이유를 로드가 아니라 날씨나 물색 탓으로 돌립니다.

베이트릴

맞바람에서도 브레이크 8단에 백러쉬 없던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릴이라고 하면 설정이 복잡하고 바람에 약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SX 볼틱(Revo SX VoltIQ)은 맞바람이 부는 뱅크에서 브레이크…

BFS·베이트피네스릴

DMK 실버 페더 스마트 DC, 스풀 8.5g에 일본산 소형보다 작은 BFS 릴

베이트 피네스 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몸체 크기는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8.5g뿐인 DMK 실버 페더 스마트 DC는 몸체도 일본산 소형 릴보다 작고, 마감도 만듦새가 단단합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뱅퀴시 1000번 스피닝릴, 2000번과 몸체는 같고 로터만 작아졌다

1000번과 2000번의 차이를 스풀 크기만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모델은 스풀 지름 2mm 말고도 1000번에만 작은 전용 로터가 달려 있습니다. 그만큼 감을 때 도는 질량이 다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하이기어 BFS 릴, 2g 미노우를 맞바람에 던져도 천천히 감기 쉬웠다

BFS 릴에 하이기어가 달렸다고 하면 천천히 감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비 8.2:1 릴도 감는 손만 가볍게 하면 소형 루어를 느리게 끌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스풀 텐션 노브는 한 번만 맞추고 외부 다이얼만 돌리는 베이트릴 브레이크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던질 때마다 스풀 텐션 노브부터 다시 만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노브를 매번 돌리면 기준이 계속 흔들려서 어느 설정이 맞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저가 울트라라이트 로드, 캐스팅 중 팁이 세 번 빠지고 합사 표기도 달랐다

울트라라이트 로드를 고를 때 허용 루어 무게와 라인 표기를 확인하지 않고 모양만 보고 사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러면 막상 던져 보면 팁이 빠지거나 몸체가 너무 휘어서 원하는 가벼운 루어를 못 던집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MGL 베이트릴, 가벼운 립리스가 이전 릴보다 14m 더 날아갔다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면 거리가 안 나온다고 스피닝 로드로 바꿔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벼운 루어에 맞게 돌아가 주면 한 손으로 던져도 거리와 정확도가 같이 나옵니다.

베이트릴

SLX DC와 큐라도 DC 베이트릴, 캐스팅은 같고 감기는 느낌이 달랐다

DC 베이트릴은 초보용 릴이라며 처음부터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걱정을 덜면 루어를 던지는 일 자체가 즐거워지고 조작에 신경 쓸 여유도 생깁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미드 스트롤링 로드, 드랙을 조이면 점프 때 바늘이 빠진다

미드 스트롤링 로드를 고르면서 길이와 팁의 부드러움은 보지 않고 파워만 따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를 한 자리에 세워 둘 수 없어서, 배스 눈앞에서 루어가 끌려 올라와 버립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FK보다 기술 둘이 더 붙은 트윈파워 XD 2025의 스펙표 읽기

스피닝릴 스펙표를 읽을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번호가 다르면 사양도 다를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시마노(Shimano) 트윈파워 XD 2025는 4000번대와 5000번대의 드랙 11kg, 표기 무게…

낚싯대·로드

배스 로드를 루어마다 나눠 쓰는 이유, 파워와 길이가 달랐다

배스 로드 한 대로 개구리부터 드롭샷까지 다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마다 필요한 휨과 파워가 달라서 크랭크베이트의 트레블 훅은 빠지고 가벼운 채비는 날아가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2021 브레이크 4단계와 바람 모드, 던지며 가른 설정 차이

DC 릴이니 아무 단계로 던져도 백러쉬는 안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DC도 단계마다 제동 성격이 달라서 처음부터 낮은 단계로 던지면 백러쉬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