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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스피닝릴

에깅과 아징을 겸하는 스피닝릴, 한 바퀴 73cm로 중간을 채운 에어리티

겨울 라이트게임에서는 릴이 가벼운 것보다 큰 고기를 버텨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는 줄로 섬세하게 낚시하다가도 태클 한계를 넘는 고기가 걸리면 줄이 터집니다. 겨울마다 되풀이되는 일입니다.

베이트릴

제로 어저스터는 끝까지 풀지 않는다, 타튤라 SV TW 베이트릴의 브레이크 설정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풀면 풀수록 거리가 늘 거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로 어저스터를 끝까지 풀어 버리면 마그넷 브레이크가 불안정해져서 비거리가 오히려 들쑥날쑥해집니다.

스피닝릴

센 드랙에 줄이 터지던 라이트게임, 22 이그지스트 ATD 타입 L이 바꾼 설계

라이트게임에서 대상어가 루어를 따라오다 갑자기 낚아채듯 물 때가 있습니다. 이때 드랙이 처음부터 세게 걸려 있으면 줄이 그대로 터지는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CR80 드랙은 느슨하면 훅이 안 박히고 세면 가는 줄이 끊어지는 세팅

같은 베이트릴을 쓰는데도 드랙을 느슨하게 둔 낚시인과 단단히 조인 낚시인의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훅셋 순간에 드랙이 미끄러지느냐입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SV TW 베이트릴은 비거리보다 기어 소재와 내구성을 먼저 봐야 하는 릴

베이트릴을 고를 때 비거리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몇 걸음 더 나가는 릴을 샀다가 무게와 브레이크, 내구성은 뒷전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비거리 말고 어디를 봐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솔티가 스타드랙과 레버드랙은 매끈함과 감는 힘 중 무엇을 앞에 두느냐로 갈립니다

같은 방어를 걸어도 스타드랙을 쥔 낚시인과 레버드랙을 쥔 낚시인은 릴에서 바라는 것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매끈한 감촉과 감는 힘 중 무엇을 앞에 두느냐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릴 알파스 BF TW는 정확도는 좋고 비거리는 짧습니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가 강한 릴과 약한 릴은 같은 힘으로 던져도 거리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던지는 힘에 따라 브레이크가 얼마나 걸리느냐입니다.

베이트릴

타툴라 SV TW는 SV 부스트로 가벼운 루어도 백러쉬 없이 던지는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다 보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나서 줄을 풀다가 한참을 보내는 날이 있습니다. 릴의 브레이크가 루어의 가벼움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보급형 스피닝릴은 드랙을 한 눈금 풀어 줘야 큰 배스가 안 터진다

새 스피닝릴 드랙을 손끝으로 돌려 보고 그대로 조여 둔 채 출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큰 배스가 발밑으로 파고드는 순간 드랙이 서 버려 줄이 터질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멀리 던지는 개구리 루어용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가장 세게 두고 시작하는 이유

대형 루어를 던지는 베이트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건 브레이크를 약하게 두고 시작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스풀이 루어보다 앞서 돌아 줄이 엉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핸들 돌리기 전에 챔질하면 줄만 풀려 나가는 베이트러너 릴

프리스풀 레버를 당겨 둔 릴에서 입질이 오면 곧바로 챔질부터 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핸들을 돌리기 전에 챔질하면 바늘이 걸리지 않고 줄만 풀려 나갑니다.

베이트릴

타툴라 100 대신 SV로 올라선 배스 베이트릴, 바람 부는 날 달라진 정확도

배스 낚시라도 개구리를 멀리 던지는 날과 좁은 틈에 스키핑으로 넣는 날은 필요한 릴이 다릅니다. 릴 하나로 모두 해결하려다 보면 거리와 정확도 중 하나를 놓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다이와 토너먼트 5000T는 디자인에 끌려도 라인클립에 줄이 상한 릴

겉모습이 마음에 들어 고른 원투용 스피닝릴이 줄부터 상하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 스펙표에 없는 작은 부품 하나가 멀리 던지는 낚시에서 줄을 끊어 놓기 때문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보그 1800 전동릴, 드랙 50kg을 쓰려면 합사부터 굵게 감아야 하는 이유

같은 대형 전동릴을 달고도 라인 굵기를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큰 고기를 끌어올리기도 하고, 줄이 터지기도 합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드랙 압력과 라인 굵기의 균형입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쉐이키헤드 로드로 좋은 7피트 미디엄헤비, 릴은 핸들 유격이 문제였다

수초가 빽빽한 자리에서 쉐이키헤드를 무른 로드로 쓰는 건 흔한 실수입니다. 훅셋이 약하면 바늘이 박히지 않고, 걸어도 수초를 안고 올라오는 배스를 놓칩니다.

스피닝릴

솔티가 8000번 스피닝릴, 대형 방어가 달려도 몸체와 드랙이 버티는 구조

먼바다 선상에서 대형 방어가 라인을 끌고 달려 나가는 순간, 릴이 먼저 한계를 드러내는 때가 있습니다. 드랙이 열을 먹어 힘이 빠지거나 몸체가 휘어 기어가 어긋나는 경우입니다.

스피닝릴

하루 종일 캐스팅할 때, 솔 MQ 3000번 스피닝릴이 가벼운 이유

하루 여덟아홉 시간 캐스팅을 이어 가다 보면 릴 무게가 손목에 먼저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가벼운 릴이 다 좋은 것도 아니어서, 싸구려처럼 느껴지는 릴도 분명히 있습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CC80 베이트릴, 그라파이트 프레임이 버티는 채비와 못 버티는 채비

입문용 베이트릴로 두꺼운 수초 속을 뚫는 건 배스 낚시에서 정말 흔한 실수입니다. 프레임이 비틀리면 기어가 어긋나서 핸들을 돌릴 때 갈리는 듯한 소리가 올라옵니다.

베이트릴

스풀 장력을 맞추자 연못 건너편까지 날아간 베이트릴 텍사스 리그

새 베이트릴을 받은 날 첫 캐스팅에서 스풀이 날뛰며 라인이 엉키는 일을 다들 한 번쯤 겪습니다. 스풀 장력과 브레이크를 어떤 순서로 맞추느냐에 따라 같은 릴이 전혀 다르게 던져집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BG와 BG MQ, 드랙 수치보다 밀봉 구조에서 갈린 스피닝릴

같은 2500번 크기인데도 BG는 드랙이 약 6kg까지 걸리고 BG MQ는 약 10kg까지 걸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안쪽 기어와 밀봉 구조입니다.

베이트릴

가벼운 웜이 눈금 6에선 백러쉬, 9에선 멀리 나간 타툴라 베이트릴

맞바람 속에서 가벼운 웜을 던질 때 브레이크를 너무 풀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금 몇 칸 차이로 멀리 나가던 캐스팅이 한순간에 백러쉬로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베이트릴

코스탈 SV TW는 엄지를 떼고 던져도 백러쉬가 줄어드는 연안 베이트릴

같은 베이트릴을 써도 엄지로 스풀을 꾹 누르는 사람과 엄지를 떼고 던지는 사람은 캐스팅이 크게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브레이크가 스풀을 잡아 주는 방식입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리갈 LT는 한 해 매일 써도 거칠어지지 않은 스피닝릴

하루 종일 가벼운 루어를 던지다 보면 릴이 얼마나 부드럽게 도는지가 손에 먼저 옵니다. 문제는 이름에 붙은 숫자와 알파벳을 못 읽고 맞지 않는 크기를 집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베이트릴

스풀 콘이 두 단계로 나오는 타튤라 SV 100, 장력 노브는 한 번만 맞춘다

같은 100번 크기의 타튤라라도 세대에 따라 스풀과 브레이크가 움직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 안쪽 콘이 한 번에 나오느냐, 두 단계로 나오느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