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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베이트릴

큐라도 MGL 150 스풀을 저울에 올려 보니 가볍고 손에 작았다

릴 크기를 스펙표의 무게와 프레임 크기로만 가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이 같아도 사이드 플레이트가 크고 아래로 처지면 손바닥에 쥐었을 때는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큐라도 MGL 150과 SLX DC XT, 무거운 루어에선 권사량이 갈랐다

베이트릴을 비교할 때 무게와 베어링 숫자만 맞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급 릴도 던지는 루어가 무거워지면 권사량 차이에서 비거리가 벌어집니다.

베이트릴

트랜엑스 401HG, 글라이드베이트에는 기어비가 조금 빠른 파워핸들 릴

빅베이트를 던질 릴을 고를 때 기어비가 높을수록 좋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글라이드베이트는 감는 속도가 빠르면 머리가 들려 제 동작이 나오지 않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방어 선상낚시 첫 장비, 릴은 스타드랙이면 충분하고 로드는 짧고 강하게

방어 선상낚시 첫 장비를 고를 때 릴 종류를 먼저 정하고 로드 길이는 나중에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방어는 릴 종류보다 로드 길이와 던지는 방식에서 낚시가 갈립니다.

베이트릴

선상 양축 릴 펜과 시마노, 쓰는 낚시에 따라 평가가 갈렸습니다

선상 양축 릴을 이름값이나 가격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대형 바닥어 앞에서 드랙이 모자라거나, 가벼운 낚시에 무거운 릴을 달게 됩니다.

베이트릴

2024년형 메타늄 DC, 나일론 모드는 4번 아래로 내리면 백러쉬가 났다

DC 릴은 어떤 라인에 어떤 모드를 놓아도 브레이크가 알아서 잡아 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4년형 메타늄 DC는 나일론 모드에서 레버를 4번 아래로 내리자 스풀이 흔들렸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브레이크 1번은 백러쉬가 나지만 4번은 엄지 없이 던졌다

베이트릴을 처음 받으면 비거리를 늘리려고 브레이크부터 낮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다이얼 1번 근처에서 백러쉬가 심하게 났습니다. 4번에서는 센 바람 속에서 40분을 던져도 엄지를 대지 않았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6종 비거리 대결, 스풀이 제일 무거운 DC 릴이 2위에 올랐다

스풀이 가벼운 릴일수록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7g 크랭크베이트로 여섯 대를 던져 보면 스풀이 가장 무거운 릴이 2위였고, 가장 가벼운 스풀을 쓴 릴은 꼴찌였습니다.

베이트릴

반탐 2022년형, 스풀 무게는 거의 그대로인데 브레이크 암은 두 개 늘었다

2022년형이면 2018년형보다 훨씬 가벼워졌을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재 보면 스풀은 0.1g, 릴 전체는 3g 안팎 줄어든 정도입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MGL 150, 탑워터 비거리는 200K와 비슷한데 가벼운 루어는 달랐다

베이트릴이 가벼워지면 탑워터도 더 멀리 날아갈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와 라인으로 13g 탑워터를 던져 보면 비거리 차이는 좋은 캐스팅에서 3m 안팎이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55g 더 무거운데도 덜 피곤했던 지깅 릴, 솔티가 10000H의 균형

대형 지깅 릴은 무게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700g에 가까운 릴도 로드에 달면 무게가 덜 느껴집니다. 오히려 조과를 가르는 건 깊은 바닥에서 줄과 드랙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낚싯대·로드

원투낚시 로드 표기 범위 한가운데 55g 봉돌, 첫 캐스팅에 보리멸이 물었다

해변 낚시 장비를 고를 때 로드부터 구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기를 노리느냐에 따라 라인 굵기가 먼저 정해지고, 릴과 로드는 그다음에 짝지어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큐라도 BFS 스풀을 저울에 올려 보니 표기 9g보다 가벼웠던 베이트 피네스 릴

베이트 피네스 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가격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릴은 스풀 무게가 9g을 넘는지에 따라 가벼운 루어를 던질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브레이크와 드랙이 그다음 조건입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볼트 IQ, 다이얼 5는 안정적이고 3으로 내리자 백러쉬가 났다

DC 베이트릴은 알아서 막아 주니 다이얼을 마음껏 내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새 라인을 감은 릴의 다이얼을 3 이하로 내리면 DC 릴에서도 백러쉬가 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서프 낚시 릴 드랙, 느슨하면 훅셋이 안 되고 조이면 바늘이 펴집니다

서프 낚시에서는 큰 릴이면 드랙은 알아서 버텨 준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처음 쓰는 릴은 드랙이 느슨하면 바늘이 박히지 않습니다. 반대로 너무 조이면 바늘이 펴지거나 줄이 끊어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봄 배스 베이트 피네스 라인, 7파운드 플로로카본이 플리핑에 맞는 이유

봄 배스는 스피닝으로 던져야 가벼운 루어가 제대로 날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베이트 장비로 한 단계 줄인 루어를 던지면 같은 자리에서 입질이 다시 이어집니다.

베이트릴

알데바란 DC 브레이크 세 단계 비교, 10파운드 모노로 약 41m를 넘겼습니다

DC 릴은 브레이크를 최대로 걸어 두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이에서 미디엄으로 한 단계 내리면 스풀이 안정적인 채로 비거리가 크게 늘어납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트랜스엑스 300B, 솔리드 바디와 크로스 카본 드랙이 달라졌습니다

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최대 드랙 수치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0kg짜리 드랙이라도 걸리는 폭이 거칠면 굵지 않은 라인은 먼저 끊어집니다.

베이트릴

서프 낚시 양축 릴 첫 캐스팅,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먼저 조여 둡니다

서프에서 멀리 던지려면 더 큰 스피닝릴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이 풀려 나가는 방향이 달라서 양축 릴이 더 멀리 나갈 수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심해 전동릴 하루 사용 뒤에도 배터리가 80% 남았고 드랙은 약 15kg

전동릴 드랙을 끝까지 조여 두면 안전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대물이 달려 나갈 때 바늘이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이 글은 드랙과 속도를 수심에 맞게 맞추는 기준을 보여 줍니다.

베이트릴

200 사이즈 베이트릴, 타툴라는 감기가 매끈하고 비스트는 드랙이 두 배

200 사이즈 베이트릴을 무게와 드랙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손에 쥐었을 때의 단단함과 브레이크 조절 방식에서 갈리는 차이를 놓칩니다. 이 글은 그 차이를 기준으로 두 모델을 가려 봅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TR 100G 레벨와인드 릴, 핸들만 바꿔 쓰는 선상 바닥낚시 세팅

무거운 바닥낚시와 가벼운 채비를 같이 하려고 로드마다 릴을 새로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TR 100G는 핸들만 갈아도 용도가 갈리고, 베어링이 없어서 고장 날 부품도 적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우 지깅 릴, 지거 2000HG보다 가볍고 드랙이 센 트리니다드 16A

깊은 수심 슬로우 지깅용 릴을 고르면서 기어비와 드랙 숫자만 보고 끝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비가 같아도 스풀 폭이 좁으면 라인이 풀릴수록 드랙이 세지고 감기는 속도는 느려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베이트러너 프리스풀 릴, OC와 ST와 D 시리즈의 드랙과 무게 차이

프리스풀 스피닝릴을 고를 때 시리즈 이름만 보고 크기부터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4000과 6000은 무게가 165g 차이 나고 드랙도 7kg과 9kg으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