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윔베이트 릴 안타레스 DC MD와 콘퀘스트 MD, 브레이크 방식에서 갈린 차이
대형 스윔베이트 릴을 권사량과 가격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마노(Shimano) 릴이라도 안타레스(Antares) DC MD와 캘커타 콘퀘스트(Calcutta Conquest) MD는…
시마노 반탐 A, 2018년형과 같은 브레이크 번호에서 9m 더 날았다
구형에서 쓰던 브레이크 번호를 신형에도 그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반탐(Bantam) A는 2018년형이 1번에서도 얌전하던 스풀이 2번에서 터집니다.
엑센스 DC SS 베이트릴, 브레이크 모드를 바꿔도 비거리가 비슷했다
DC 릴이니 브레이크 모드만 바꿔도 비거리가 확 달라질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엑센스(Exsence) DC SS는 합사 모드 1, 2, 3과 플루오로 모드가 거의 같은…
큐라도 BFS 초경량 스풀로 계류에서 1.5g 루어까지 던진 캐스팅 한계
초경량 스풀만 바꾸면 1g짜리 루어까지 던질 수 있다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벼워져도 로드가 뻣뻣하면 반발력을 쓸 수 없어 1g대 루어는 한쪽으로 휘어 떨어집니다.
테코타 500HG 베이트릴, 트라이튼과 비교한 기어비와 드랙 소리 차이
선상 낚시에서 드랙은 한 번 맞춰 두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릴은 손이 몇 번 스치기만 해도 풀려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베이트릴로 원투할 때 백러쉬를 줄이는 엄지 제어와 연습 순서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일단 멀리 던져 보겠다고 힘부터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엄지가 스풀을 놓친 순간 라인이 한꺼번에 풀려 엉키고, 심하면 라인을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저가 DC 릴 EDC와 시마노 SLX DC, 라인 카운터로 잰 캐스팅 거리 차이
DC 릴은 비싼 쪽이 거리도 압도적으로 멀리 나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루어와 라인으로 다섯 번씩 던져 재 보면 평균 차이는 2m쯤에 그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와 엑시스트, 3000번 기어비와 드랙에서 갈린 차이
같은 3000번 스피닝릴이니 어느 쪽을 골라도 비슷하겠지 하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텔라(Stella)와 다이와(Daiwa) 엑시스트(Exist)는 기어비가 확 갈립니다.
새 베이트릴 세팅, 브레이크 최대에서 시작해 루어가 천천히 떨어지는 텐션까지
새 베이트릴을 사면 라인을 감고 바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나고, 엉킨 줄을 풀다가 매듭만 더 조여 버립니다.
수심 250m에서 15번 올리면 배터리 한 개가 바닥나는 심해 전동릴
심해 전동릴을 고를 때 감는 힘만 보고 배터리는 따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수심 250m 바닥에서 몇 번 올리지도 못하고 배터리가 먼저 바닥납니다.
DC 베이트릴 브레이크 설정, 라인 종류 대신 라이트 미디엄 하이 세 구간으로
DC 베이트릴의 브레이크는 라인 종류에 맞춰 큰 설정부터 고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DC 브레이크는 큰 설정의 기준이 라인 종류에서 바뀌었습니다.
솔티가 스피닝릴 드랙 24kg, 원피스 몸통이 키운 기어와 감기 힘
대형 스피닝릴은 드랙 수치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대물을 끌어낼 때는 드랙이 아니라 몸통 안쪽 구조가 감기 힘을 가릅니다. 이 글이 그 구조를 따져 보는 기준을 세웁니다.
스포드 로드 네 대, 55m에선 다 같다가 110m부터 달라진 피로
스포드 로드를 고를 때 얼마나 멀리 나가느냐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리즈의 네 대를 거리별로 던져 보면 최대 거리는 거의 같습니다.
큐라도 M, 브레이크를 더 조이고도 K만큼 멀리 나간 캐스팅
새 릴을 달고 구형과 같은 브레이크 설정으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리는 더 나가는데 백러쉬가 먼저 찾아옵니다. 같은 조건에서 어디까지 조여야 거리가 같아지는지가 이 글의 기준입니다.
알데바란 BFS로 1g 루어를 던지려면 스풀 유격 없이 브레이크를 낮춰 갑니다
1g짜리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브레이크 다이얼부터 만지는 것은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스풀 텐션이 맞지 않으면 브레이크를 아무리 풀어도 루어가 가볍게 떠 버리고 방향도 흐트러집니다.
브레이크 조정 없이 탑워터와 네드리그를 던진 입문용 DC 베이트릴
루어를 바꿀 때마다 브레이크부터 다시 맞추다 좋은 시간을 놓치는 일이 있습니다.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두면 탑워터에서 1/8온스(약 3.5g) 네드리그까지 그대로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큐라도 300K 스윔베이트 캐스팅, 2온스부터는 비거리보다 엄지 조절이 먼저
무거운 스윔베이트도 세게 휘두르면 멀리 날아갈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비거리는 별로 늘지 않고 엄지 조절만 훨씬 어려워집니다.
큐라도 200 베이트릴, 맞바람 뱅크에서 백러쉬는 줄었는데 텐션 노브가 풀렸다
맞바람이 센 날 백러쉬가 늘면 브레이크가 약한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바람에서도 릴마다 백러쉬 횟수가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입문용 베이트릴 두 종, 맞바람에서는 스풀 텐션을 조금만 조여도 달라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설정이 단순해서 어디서나 똑같이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맞바람이 부는 트인 물가에서는 같은 릴도 오버런이 늘어납니다.
트윈파워 SW와 사라고사 14000번, 수중여 앞에서 대형어를 막는 힘이 갈립니다
대형 부시리를 노리고 릴만 크고 센 모델로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14000번이라도 로터와 라인롤러가 다르면 수중여 앞에서 버티는 힘이 달라집니다.
질리언 SV와 반탐 베이트릴, 마감은 반탐이 버티고 세팅은 질리언이 쉽다
베이트릴을 고르며 스펙표의 무게와 기어비만 맞춰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부딪히는 핸들 크기와 마감, 브레이크 조절 같은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 비교, 맞바람은 비슷했지만 독 아래 스키핑에서 갈렸다
백러쉬가 무서워서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려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너무 일찍 느려져서 루어가 기대한 만큼 날아가지 않습니다. 브레이크는 세게 거는 것보다 던지는 자리에 맞춰 거는 쪽이 먼저입니다.
DC 베이트릴 거리 대결, 더 가벼운 스풀보다 브레이크가 2m를 더 보냈습니다
DC 릴에서 가장 흔한 판단 착오는 스풀이 더 가볍고 크면 더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것입니다. 같은 7g 탑워터를 던졌는데 더 가벼운 스풀의 릴이 평균 2m쯤 짧게 나갑니다.
바다용 스피닝릴 세 종, 드랙은 슬래머가 앞서고 실링은 사라고사가 앞섰습니다
바다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틀리는 곳은 상자에 적힌 드랙 수치로 순위를 매기는 것입니다. 세 모델의 광고 드랙은 33파운드와 40파운드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