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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베이트릴

큰 베이트 릴을 짧은 로드에 달았더니 한 시간 만에 아파 온 손목

입문용 베이트 릴을 사 놓고 로드는 가진 것에 그냥 맞추는 실수가 있습니다. 릴은 멀쩡한데 한 시간만 던져도 손목이 먼저 아파 오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농어 드랙은 로드가 한계까지 휘는 지점의 80퍼센트에 먼저 맞춘다

한 시즌에 릴을 세 개씩 바꾸는 농어 낚시인이 있습니다. 중저가 릴은 부품 하나가 나가면 수리도 번거롭고, 기름 한 번 갈기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베이트릴 모델별 평가, 368g은 빅베이트용으로 크다는 의견

같은 브랜드의 베이트릴인데도 모델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립니다. 마감이 훌륭한 릴이 있는가 하면, 빅베이트용이라면서 몸집이 너무 큰 릴도 있습니다.

베이트릴

빠른 감기와 DC 브레이크, 용도에 따라 갈리는 베이트릴의 성격 차이

새 베이트릴을 고르다 보면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기어비가 빠른 릴은 느린 기법에서 손해를 보고, 가벼운 루어는 브레이크가 약하면 줄이 엉킵니다.

베이트릴

기본값이 틀어진 타툴라 100 베이트릴, 스풀 좌우 유격으로 다시 맞추는 순서

새 베이트 릴을 꺼내면 브레이크부터 만지는 분이 많습니다. 이 한 번의 손질이 설정을 통째로 어긋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마그네틱 브레이크 릴에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나사가 따로 있습니다.

베이트릴

베이츠 EDC는 스풀 무게 10.88g에 디지털 브레이크를 단 베이트 릴

같은 베이트 릴이어도 스풀이 가벼운 릴과 무거운 릴은 던지는 감각부터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스풀 무게와 지름, 그리고 브레이크 방식입니다. 이 세 가지를 따라 하나씩 정리해 봅니다.

스피닝릴

레블리 스피닝릴이 루비아스와 다른 곳은 베일 암과 로터 두 군데뿐

같은 몸체와 같은 기어를 가진 릴인데 값이 크게 차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베일 암과 로터 같은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스피닝릴

드랙 25파운드 스피닝릴, 로드 휨까지 더하면 고기에게 가는 힘이 달라지는 구성

대형 회유어가 미끼를 물고 달아나면 스풀이 순식간에 비어 갈 때가 있습니다. 이때 드랙이 약하거나 라인이 모자라면 싸움은 거기서 끝납니다. 번수만 보고 고른 릴은 이런 순간에 한계가 먼저 드러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8단에서 5단까지 내려도 백러쉬가 거의 없던 질리언

같은 베이트릴로 같은 루어를 던져도 브레이크 단수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너무 높이면 거리가 줄고, 너무 낮추면 백러쉬가 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건 루어 무게와 감아 둔 라인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캐스트킹 케스트렐 엘리트, 후속 모델과 닮았어도 덮개가 안 맞는 베이트 피네스 릴

겉모습이 비슷한 두 베이트 피네스 릴을 나란히 놓으면 같은 릴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옆판을 서로 바꿔 끼워 보면 맞지 않습니다. 닮은 점과 다른 점을 가르는 기준은 모양과 스풀 틈, 브레이크입니다.

베이트릴

벤자 베이트 릴, 드랙 4.5kg은 믿을 만한데 와셔와 안티 리버스가 아쉽다

드랙 수치가 높은 대형 베이트 릴을 고르면서 그 수치를 그대로 믿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치가 높아도 드랙 와셔가 약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제 힘을 내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DC와 스콜피온 DC, 몸체는 같은데 가벼운 루어에서 갈리는 DC 브레이크

큐라도(Curado) DC 151과 스콜피온(Scorpion) DC 151은 나란히 놓고 보면 같은 릴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몸체와 스펙이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던져 보면 가벼운 루어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캐스트 X2는 스풀이 무거워 가벼운 루어보다 묵직한 채비에 맞는 베이트 릴

같은 베이트 릴이라도 가벼운 루어를 멀리 던지는 스풀과 묵직한 채비를 깊게 감당하는 스풀은 따로 있습니다.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고르면 줄 굵기와 루어 무게가 릴과 맞지 않아 던질 때마다 불편합니다.

베이트릴

원심 브레이크는 던지는 처음에 걸리고 마그네틱 브레이크는 끝까지 걸리는 베이트릴

같은 루어를 같은 힘으로 던져도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 줄이 풀려 나가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특히 바람이 불거나 루어가 가벼울 때 그 차이가 커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브레이크가 걸리는 시점입니다.

베이트릴

모델명 끝에 G가 없는 질리언 SV TW는 기어가 약해 권하지 않는 베이트릴

베이트릴을 모델명만 보고 골랐다가 기어에서 후회하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같은 시리즈라도 모델명 끝에 G가 붙었는지에 따라 기어 재질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캐스팅 비교, 카시타스가 더 멀리 나가도 써밍은 타튤라 SV가 편한 이유

같은 줄과 같은 로드, 같은 6g 루어로 던져도 릴이 다르면 거리가 갈립니다. 가벼운 루어일수록 그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브레이크 방식과 스풀이 도는 속도입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HD 베이트릴, 영점은 소리가 멈출 때까지 브레이크는 8부터 시작

새 베이트릴을 상자에서 꺼내면 어디부터 맞춰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순서를 건너뛰고 브레이크부터 돌리면 백러쉬가 나기 쉽고, 낚시를 시작하기도 전에 지칩니다.

베이트릴

타튤라 SV와 큐라도 MGL, 5g 무게 차이는 묻히고 드랙 1kg은 남는 비교

기어비 8.1에 베어링 일곱 개까지 같은 두 릴도 막상 따져 보면 갈리는 곳이 있습니다. 다이와(Daiwa) 타튤라(Tatula) SV가 그런 릴입니다.

베이트릴

클러치를 누르면 라인 가이드가 움직여 마찰을 줄이는 타튤라 SV TW 베이트릴

하루 종일 루어를 던지다 보면 릴 무게가 손목과 팔에 그대로 쌓입니다. 그렇다고 가벼운 릴을 고르자니 드랙이 약할까 걱정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이 릴은 190g에 드랙 6kg을 함께 갖췄습니다.

베이트릴

드랙을 끝까지 힘주어 조이면 상할 수 있는 타튤라 엘리트 베이트릴 세팅

베이트릴 드랙 레버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더는 안 들어가는 자리에서 힘을 더 주면 나사 홈이 뭉개지고 브레이크까지 상할 수 있습니다. 드랙이 큰 고기를 버티는 부품이라 조일 때도 순서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6g 소형 루어까지 가볍게 날아간 PR100 베이트릴, 아쉬운 건 드랙뿐

같은 6g 루어를 던져도 릴에 따라 비거리와 백러쉬가 크게 갈립니다. 8g 아래로 내려가면 힘들어하는 릴이 의외로 많습니다. 스풀이 먼저 멈추면 루어는 앞쪽에 떨어집니다.

스피닝릴

서프 스피닝릴 드랙이 두 개, 바이트 앤 런을 켜면 메인 드랙이 느슨해진다

서프에서 농어를 노려도 드랙을 하나만 쓰는 사람과 둘로 나눠 쓰는 사람의 채비는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릴 뒤쪽에 달린 보조 드랙 하나입니다.

스피닝릴

펜 슬래머 4500과 캡스탄 엘리트 5000, 사양표는 같아도 몸집이 달랐다

사양표가 거의 같은 두 스피닝릴이라도 실제로 들고 나가면 크기와 소리에서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몸집과 내부 마감입니다.

스피닝릴

2500번 스피닝릴 3종을 견주니 다이와 BG만 본체와 드랙을 모두 잡았다

같은 2500번 스피닝릴이라도 본체가 단단한 릴과 드랙이 부드러운 릴로 갈립니다. 이름만 보고 고르면 몇 해 뒤 드랙에서 후회하기 쉽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본체 소재와 드랙의 일관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