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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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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드랙 튜닝, 스풀 안 부시를 베어링으로 바꾸면 출발이 부드럽다

새 스피닝릴을 사고 드랙부터 손보는 낚시인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큰 고기를 걸면 드랙이 뻑뻑하게 출발해 고기를 달래 받아내기 어려워집니다. 스풀 안 부시를 베어링으로 바꾸는 간단한 작업이 출발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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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이그지스트와 에어리티, 스펙표에 안 보이는 반응감 차이

릴 두 대의 스펙표를 나란히 놓고 보면 숫자가 거의 같아서 값 차이가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위 모델을 쓰는 낚시인은 아래 모델이 가치를 깎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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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루비아스 2000S, 가벼운데도 흔들림이 적은 이유

배스 스피닝으로 하루 종일 캐스팅을 하다 보면 손목이 먼저 지치는 날이 있습니다. 릴이 가벼워도 감을 때 덜컥거리면 그 가벼움은 장점으로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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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던지는 농어와 에깅에서 22년형 이그지스트의 가벼움이 남기는 것

새벽부터 저녁까지 방파제에서 루어를 던지다 보면 손목보다 먼저 팔 전체가 지치는 날이 있습니다. 이때 릴 무게가 몇 그램 차이 나느냐가 하루의 집중력을 갈라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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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아스 에어리티가 같은 무게의 루비아스와 달라지는 네 가지 지점

가벼운 릴을 찾을 때 무게 숫자 하나만 보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무게가 같은 두 릴을 놓고 값이 왜 다른지 따지지 않으면 몸체와 기어에서 오는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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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와 드랙에서 갈리는 22년형 스텔라와 이그지스트의 차이

상급 스피닝릴을 놓고 두 낚시인이 얘기하면 시마노를 쓰는 쪽은 스텔라를 밀기 쉽습니다. 다이와를 쓰는 쪽은 이그지스트를 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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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루비아스 두 달 사용, 20 루비아스와 체감 차이는 적고 백러쉬가 변수

신형 릴이 나오면 바뀐 점부터 찾게 됩니다. 그런데 두 달을 써 봐도 이전 모델과 차이를 못 느꼈다면 갈아탈 이유가 있는지 다시 따져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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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즈 크랭크를 일정하게 감을 때 메탈 로터의 맛이 살아나는 24 트윈파워 릴

같은 풀사이즈 크랭크를 감아도 로터가 메탈인 릴과 가볍게 깎은 릴은 손맛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한 번 돌기 시작한 로터가 계속 돌려는 힘, 곧 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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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스 21년형 스피닝릴, 18년형과 겉모습은 같고 달라진 건 자이온V 소재

21년형 프림스를 18년형 옆에 놓으면 모양이 같고, 칼디아 옆에 놓으면 구조가 다릅니다. 이 두 비교에서 차이를 만드는 건 소재와 몸체 구조입니다. 모양이 같아 보여서 갈아탈지 고민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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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급 스피닝릴 오쿠마 와일드스핀, 한 바퀴 60cm의 느린 감기와 질감

같은 저가 스피닝릴이라도 15g 메탈 바이브레이션과 7g 바이브레이션에서 보이는 모습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핸들 한 바퀴에 60cm만 감기는 느린 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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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세르테이트 스피닝릴, 19 세르테이트에서 달라진 건 드랙 소리와 질감

같은 세르테이트라도 19년형과 24년형은 드랙에서 나는 소리가 다릅니다. 19년형은 필터를 한 겹 씌운 듯 흐릿한 중음이었고, 24년형은 높고 또렷한 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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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스피닝릴 2000S, 던지는 데는 문제없지만 무겁고 핸들 바꾸기도 번거롭다

값이 아주 싼 스피닝릴을 사서 핸들을 왼쪽으로 바꾸려다 부품 앞에서 한참 막히는 일이 있습니다. 던지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한나절 쓰고 나면 손목이 먼저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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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칼디아에서 25 칼디아로 바꿀 때 달라지는 베일과 로터 반응

같은 다이와(Daiwa) 칼디아(Caldia)라도 21과 25는 던져 보시면 손에 오는 느낌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베일과 로터의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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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낚시 스피닝릴, 비슷한 급이면 카고용이 50cm 우럭류와 힘겨루기에서 이긴다

비슷한 급의 캐스팅용 스피닝릴이라도 50cm급 우럭류가 걸리면 이기는 쪽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릴이 원투용이냐 카고낚시용이냐입니다. 카탈로그에서는 한 묶음으로 보여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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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렉사 4000CXH, 알루미늄 몸체에 에어 드라이브 로터지만 베일은 호불호

4000번대 릴을 사려고 매장에서 이것저것 감아 보면 느낌이 비슷비슷해서 고민이 길어집니다. 몸체가 알루미늄인지 수지인지, 모노코크인지 분리형인지는 겉으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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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테이트 HD 3000, 슈퍼 라이트 쇼어지깅은 하이기어 대신 노멀기어

슈퍼 라이트 쇼어지깅 릴을 고를 때 하이기어부터 찾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킹하는 중에 한 바퀴로 감기는 줄이 너무 많으면 로드가 팽팽하게 당겨져 리듬이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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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 스피닝릴, 에어 드라이브 로터 반응을 역전 스토퍼 유격이 깎는다

1/4바퀴씩 천천히 감다 보면 핸들을 멈춘 뒤 릴이 한 박자 늦게 서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로터가 무거우면 멈춘 뒤에도 조금 더 돌고, 손과 릴 사이에 시간 차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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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그지스트, 메탈 바디로 돌아가고도 15g 가벼워진 스피닝릴

하루 종일 가벼운 루어를 던지다 보면 손목보다 릴의 무게가 먼저 느껴지는 때가 있습니다. 릴을 가볍게 만들려고 몸체를 줄이면 힘이 모자라고, 힘을 키우려고 몸체를 키우면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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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드랙 와셔는 카본인 줄 알았는데 시마노는 펠트

스피닝릴 드랙 와셔는 카본이라고 믿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 믿음으로 시마노와 다이와의 드랙을 다른 물건처럼 견주면 판단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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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티 LT3000은 무게 균형이 손 위로 올라왔지만 감촉은 한 대씩 달랐다

새 릴을 열었더니 구리스가 손에 묻어 나올 때가 있습니다. 돌려 보면 감김이 둔하고 접촉음까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모델이어도 한 대 한 대 느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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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리스 5000번은 나사식 핸들이 든든하지만 가는 줄이 베일에 걸려 끊긴다

입문 스피닝릴을 사고 나서야 알게 되는 약점이 있습니다. 가는 줄이 베일에 걸려 끊기거나 물세척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입니다. 약점을 미리 알고 사면 같은 릴이 훨씬 쓸 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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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세르테이트는 로터가 바뀐 뒤 작은 루어를 감다 멈추기 편해진 스피닝릴

같은 이름의 릴인데 감아 보면 인상이 전혀 다릅니다. 예전 세르테이트는 큰 루어를 힘으로 끌어내는 릴이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작은 루어를 감다 멈추는 손맛이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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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티 5000번 경량 릴에 맞는 로드는 스펙 무게보다 앞무게가 걸림돌이 된다

같은 무게의 로드인데 하나는 가볍게 들리고 하나는 휘두를수록 손목이 지칩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스펙표의 무게가 아니라 무게가 로드 어디에 몰려 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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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세르테이트는 둥근 로터 덕에 바람 센 날 라인 트러블이 줄어든 스피닝릴

같은 릴이라도 바람 센 날의 갯바위와 바람 없는 방파제에서는 평가가 갈립니다. 갈림길은 로터의 모양과 소재입니다. 이 두 변수를 기준으로 가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