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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베이트릴 모델별 평가, 368g은 빅베이트용으로 크다는 의견

같은 브랜드의 베이트릴인데도 모델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립니다. 마감이 훌륭한 릴이 있는가 하면, 빅베이트용이라면서 몸집이 너무 큰 릴도 있습니다.

베이트릴

클러치 누르고 던진 뒤 핸들이 헛도는 400급 대형 베이트릴

대형 베이트릴을 값만 보고 고르다가 던질 때마다 스풀이 말을 안 듣는 일이 있습니다. 클러치를 누르고 던진 뒤 핸들을 돌렸는데 줄이 감기지 않으면 낚시 흐름이 끊깁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두 대, 브레이크 노브와 베어링에서 갈린 마감 차이

같은 힘의 베이트릴이라도 값이 낮은 쪽은 노브가 작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값이 높은 쪽은 쓸수록 손에 맞는 마감이 드러납니다. 두 대를 가르는 건 스펙표에 없는 마감과 부속입니다.

스피닝릴

2021년형 레갈리스 LT는 몸체와 로터가 약 8g 가벼워진 스피닝릴

쓰던 다이와(Daiwa) 레갈리스(Legalis) LT가 멀쩡한데 새 모델이 나오면 바꿀지 망설여집니다. 겉모습이 거의 같아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가려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라인·채비

라인 카운터 릴에 밑줄을 깔고 합사를 얹어, 교체 때 버리는 줄을 줄이는 감기

라인 카운터 릴 스풀을 합사로 끝까지 채우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러면 쓰지도 않는 안쪽 줄까지 값을 치르게 됩니다. 교체 때마다 그 줄을 통째로 버리는 일도 생깁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캐스트킹 케스트렐 엘리트, 후속 모델과 닮았어도 덮개가 안 맞는 베이트 피네스 릴

겉모습이 비슷한 두 베이트 피네스 릴을 나란히 놓으면 같은 릴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옆판을 서로 바꿔 끼워 보면 맞지 않습니다. 닮은 점과 다른 점을 가르는 기준은 모양과 스풀 틈, 브레이크입니다.

베이트릴

타툴라 103은 가이드 핀 스프링이 닳으면 스풀에 긁힌 자국이 남는 베이트 릴

베이트 릴로 캐스팅할 때 스풀 옆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비거리까지 줄었다면 부품이 닳아서입니다. 대부분은 스풀이나 베어링부터 의심하지만 원인이 라인 가이드의 작은 핀일 때도 있습니다.

베이트릴

분해한 베놈 에어 118은 가벼운 루어엔 부드러워도 고기를 끌어내기엔 약한 릴

소형 베이트 릴은 겉으로는 부드럽다는 말만 들어서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고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속 구성에 따라 던질 수 있는 루어와 버틸 수 있는 고기가 확연히 갈립니다.

베이트릴

벤자 베이트 릴, 드랙 4.5kg은 믿을 만한데 와셔와 안티 리버스가 아쉽다

드랙 수치가 높은 대형 베이트 릴을 고르면서 그 수치를 그대로 믿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치가 높아도 드랙 와셔가 약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제 힘을 내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DC와 스콜피온 DC, 몸체는 같은데 가벼운 루어에서 갈리는 DC 브레이크

큐라도(Curado) DC 151과 스콜피온(Scorpion) DC 151은 나란히 놓고 보면 같은 릴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몸체와 스펙이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던져 보면 가벼운 루어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통알루미늄 베이트 릴 베이츠 론도 분해, 손볼 곳은 베어링 아닌 드랙 와셔뿐

처음 릴을 분해하는 낚시인은 핸들 너트 밑에 눌려 있던 스프링부터 놓칩니다. 스프링이 튀어 나가면 어디로 갔는지 찾지 못해 릴을 다시 조립하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도장과 기어만 다른 시마노 베이트 릴 두 대, 스콜피온 MD와 큐라도 M 비교

스콜피온(Scorpion) MD와 큐라도(Curado) M은 시마노(Shimano)의 같은 급 베이트 릴입니다. 몸체도 스풀도 핸들도 같아서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다른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타툴라 TW, 상위 기종 기술이 보급형 베이트 릴까지 내려온 구조

보급형 베이트 릴을 손에 들면 부품도 단순하겠거니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다이와(Daiwa) 타툴라(Tatula) TW 100은 상위 기종의 기술을 내려받은 릴입니다.

베이트릴

부싱이 닳으면 핸들 축까지 상하는 베이트릴, 베어링으로 바꾼 곳과 그대로 둔 곳

같은 릴이라도 베어링으로 바꿔서 이득인 곳과 그대로 두어도 되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교체해서 얻는 이득은 부품마다 크게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어느 부품이 먼저 닳느냐입니다.

베이트릴

원심 브레이크는 던지는 처음에 걸리고 마그네틱 브레이크는 끝까지 걸리는 베이트릴

같은 루어를 같은 힘으로 던져도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 줄이 풀려 나가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특히 바람이 불거나 루어가 가벼울 때 그 차이가 커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브레이크가 걸리는 시점입니다.

베이트릴

모델명 끝에 G가 없는 질리언 SV TW는 기어가 약해 권하지 않는 베이트릴

베이트릴을 모델명만 보고 골랐다가 기어에서 후회하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같은 시리즈라도 모델명 끝에 G가 붙었는지에 따라 기어 재질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캐스팅 비교, 카시타스가 더 멀리 나가도 써밍은 타튤라 SV가 편한 이유

같은 줄과 같은 로드, 같은 6g 루어로 던져도 릴이 다르면 거리가 갈립니다. 가벼운 루어일수록 그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브레이크 방식과 스풀이 도는 속도입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HD 베이트릴, 영점은 소리가 멈출 때까지 브레이크는 8부터 시작

새 베이트릴을 상자에서 꺼내면 어디부터 맞춰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순서를 건너뛰고 브레이크부터 돌리면 백러쉬가 나기 쉽고, 낚시를 시작하기도 전에 지칩니다.

베이트릴

드랙을 끝까지 힘주어 조이면 상할 수 있는 타튤라 엘리트 베이트릴 세팅

베이트릴 드랙 레버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더는 안 들어가는 자리에서 힘을 더 주면 나사 홈이 뭉개지고 브레이크까지 상할 수 있습니다. 드랙이 큰 고기를 버티는 부품이라 조일 때도 순서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6g 소형 루어까지 가볍게 날아간 PR100 베이트릴, 아쉬운 건 드랙뿐

같은 6g 루어를 던져도 릴에 따라 비거리와 백러쉬가 크게 갈립니다. 8g 아래로 내려가면 힘들어하는 릴이 의외로 많습니다. 스풀이 먼저 멈추면 루어는 앞쪽에 떨어집니다.

베이트릴

타튤라 200 베이트릴을 분해해 베어링과 카본 드랙부터 손본 업그레이드

베이트릴을 몇 해 쓰다 보면 핸들이 거칠어지고 캐스팅도 처음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새 릴을 사기 전에 분해해서 몇 군데만 손보면 감각이 꽤 돌아옵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PR100 베이트릴을 분해하니 피니언에 12mm 베어링 자리가 남아 있었다

같은 저가 베이트릴도 베어링을 더한 릴과 그냥 쓰는 릴은 오래 가는 정도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피니언 쪽에 베어링을 넣을 자리가 있느냐입니다. 겉모습은 같아도 열어 봐야 알 수 있는 차이입니다.

스피닝릴

마그실드가 막는 곳은 안티 리버스뿐, 푸에고를 열어 보니 기어는 부식돼 있었다

같은 소금물에서 굴려도 마그실드 릴이 멀쩡할 때가 있습니다. 마그실드가 없는 릴이 멀쩡할 때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같은 방수 릴처럼 보여도 속은 다릅니다.

스피닝릴

5000번 스피닝릴인데 무게가 거의 두 배, 다이와 BG 솔트워터와 LT의 쓰임

같은 5000번 스피닝릴을 나란히 놓았는데 무게가 거의 두 배 차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기 표기만 보고 고르면 가벼운 릴을 기대했다가 무거운 릴을 받는 일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