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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수심 250m에서 15번 올리면 배터리 한 개가 바닥나는 심해 전동릴

심해 전동릴을 고를 때 감는 힘만 보고 배터리는 따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수심 250m 바닥에서 몇 번 올리지도 못하고 배터리가 먼저 바닥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번호는 브랜드마다 달라서 다이와 3500과 시마노 4000이 같은 크기

스피닝릴을 고를 때 모델 번호가 클수록 큰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와(Daiwa)와 시마노(Shimano)는 번호 체계가 다릅니다. 같은 크기에 전혀 다른 숫자가 붙습니다.

스피닝릴

솔티가 스피닝릴 드랙 24kg, 원피스 몸통이 키운 기어와 감기 힘

대형 스피닝릴은 드랙 수치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대물을 끌어낼 때는 드랙이 아니라 몸통 안쪽 구조가 감기 힘을 가릅니다. 이 글이 그 구조를 따져 보는 기준을 세웁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200 베이트릴, 맞바람 뱅크에서 백러쉬는 줄었는데 텐션 노브가 풀렸다

맞바람이 센 날 백러쉬가 늘면 브레이크가 약한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바람에서도 릴마다 백러쉬 횟수가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스피닝릴

펜 배틀 4 DX 분해, 메인 샤프트 씰은 생겼는데 몸통에는 씰이 없다

해수용이라고 적힌 릴이면 물이 닿는 곳마다 씰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씰은 들어간 위치에 따라 물이 새는 길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SV와 반탐 베이트릴, 마감은 반탐이 버티고 세팅은 질리언이 쉽다

베이트릴을 고르며 스펙표의 무게와 기어비만 맞춰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부딪히는 핸들 크기와 마감, 브레이크 조절 같은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브레이크 비교, 맞바람은 비슷했지만 독 아래 스키핑에서 갈렸다

백러쉬가 무서워서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려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너무 일찍 느려져서 루어가 기대한 만큼 날아가지 않습니다. 브레이크는 세게 거는 것보다 던지는 자리에 맞춰 거는 쪽이 먼저입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거리 대결, 더 가벼운 스풀보다 브레이크가 2m를 더 보냈습니다

DC 릴에서 가장 흔한 판단 착오는 스풀이 더 가볍고 크면 더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것입니다. 같은 7g 탑워터를 던졌는데 더 가벼운 스풀의 릴이 평균 2m쯤 짧게 나갑니다.

스피닝릴

바다용 스피닝릴 세 종, 드랙은 슬래머가 앞서고 실링은 사라고사가 앞섰습니다

바다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틀리는 곳은 상자에 적힌 드랙 수치로 순위를 매기는 것입니다. 세 모델의 광고 드랙은 33파운드와 40파운드로 갈립니다.

베이트릴

큰 프레임 베이트릴, 앞쪽이 낮게 파여 엄지가 쉬는 자리가 달라졌습니다

프레임이 큰 베이트릴은 하루 종일 쓰면 손목이 피곤하다고 단정하는 것이 가장 흔한 판단 착오입니다. 크기가 같아도 릴 앞쪽이 낮게 파여 있으면 엄지가 자연스럽게 굽은 채로 쉬기 때문에 오히려 덜 피곤합니다.

스피닝릴

베어링 5개 스티커가 같아도 시마노 릴과 보급형 릴이 갈리는 곳

릴을 비교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상자에 적힌 베어링 숫자를 같은 품질로 읽는 일입니다. 크기와 도색, 베어링 5개 표기까지 같은데 등급이 크게 갈리는 릴이 매장 벽에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스피닝릴

엑시스트와 스텔라를 같은 조건으로 던져 비교하니 라인 꼬임이 갈렸습니다

스피닝 릴을 비교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캐스팅 거리만 재는 일입니다. 정작 부두나 교각 곁에서 짧게 던지는 낚시에서는 줄이 풀려 나올 때의 저항과 꼬임이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스피닝릴

바닷물에서 오래 가는 스피닝 릴, 매장에서 10초면 확인합니다

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몸통에 새겨진 이름만 보고 사는 일입니다. 두어 시즌 지나면 드랙이 갈리고 베어링이 무너집니다. 그때 알게 되는 건 안쪽 구조가 수명을 정했다는 사실입니다.

스피닝릴

신형 울테그라를 뜯어 보니 소음보다 라인 롤러부터 확인할 일입니다

새 릴을 받으면 소음이 나는지, 뻑뻑한지부터 따지고 바로 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출고 때의 조임과 구리스는 쓰면서 풀리는 부분이라 분해가 오히려 손해가 될 때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알로이 M 베이트릴에 드랙 클리커를 달아 보니 빠진 소리가 채워졌습니다

스펙 표만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면 손에 쥐는 순간 낯선 부분이 생깁니다. 릴을 쥐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몸체 폭과 핸들 길이, 다이얼의 클릭감은 표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양태가 누웠던 모래 자국, 머리 방향을 읽고 던진 입문용 스피닝 세트

얕은 모래 지대에서는 양태가 보이지 않으니 아무 데나 던지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모래 위에는 양태가 누웠던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자국 방향과 주변 흔적을 읽으면 던질 자리가 훨씬 좁혀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스풀 9g짜리 큐라도 BFS, 가벼운 네드리그를 엄지 없이 굴려 던진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는 무조건 스피닝이라고 정해 놓고 베이트릴은 거들떠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 베이트릴은 스풀이 무거워서 2.8g 네드리그 같은 루어를 던지기 어렵습니다.

낚싯대·로드

접으면 40cm인 텔레스코픽 로드, 수로에서 20g 루어까지 던져 보니

접이식 로드는 약해 보여서 루어를 제대로 못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초가 깔린 수로에서 던져 보면 20g 루어까지도 큰 무리 없이 날아갑니다.

스피닝릴

아이가 던질 스피닝릴, 나무와 바위 때문에 리더를 12파운드로 잡았다

아이에게 스피닝 세트를 맡길 때 가벼운 로드와 릴만 챙기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나무나 바위, 마른 땅 쪽으로 루어를 던지는 일이 잦습니다.

스피닝릴

세도나 2500 스피닝릴을 분해하다 만난, 오른쪽으로 풀리는 12mm 너트

릴을 분해할 때 나사부터 돌리다 부품을 잃어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은 핀이나 와셔 하나만 튕겨 나가도 찾느라 한참 걸리고 조립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와 사라고사 SW는 실링과 몸체가 같고 베어링 수가 다르다

고급 스피닝릴이 곧 더 잘 잡히는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대상어는 릴 이름을 모르고 드랙이 버티는지만 압니다. 릴에서 정말 갈리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베이트릴

첫 DC 베이트릴, 큐라도·SLX보다 스콜피온 DC가 오버런을 잘 잡는다

DC 릴 입문이라면 시마노(Shimano)의 큐라도(Curado) DC나 SLX DC 중에서 고른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피닝릴

칼디아 스피닝릴, 에어 로터 덕에 고속 기어비에서도 감기 시작이 가볍다

스피닝릴은 분해해 보지 않으면 품질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핸들 유격과 로터 흔들림, 베일 암 굵기만 손으로 확인해도 만듦새의 윤곽은 나옵니다.

스피닝릴

트윈파워 SW 분해, 드랙은 스텔라와 같은데 핸들 베어링이 먼저 울었다

시마노(Shimano) 해수용 스피닝 릴을 고를 때 상위 모델과 같은 부품이 들어갔다는 말만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부품이라도 바닷물이 스며들 길은 한 겹 차이로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