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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스피닝릴

엠블렘 서프 SCW QD, 기어는 같고 방수와 베일만 달라진 스피닝릴

다이와(Daiwa) 엠블렘 서프(Emblem Surf) 45 SCW QD처럼 서프 표기가 붙은 릴이 더 튼튼할 거라 믿고 이름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피닝릴

프림스 21 LT 2500은 메인 기어가 이전 시리즈와 똑같은 스피닝릴

새 스피닝릴을 사서 핸들을 돌려 보면 어딘가 덜컹거리는 느낌이 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릴은 조립 상태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아서 속을 알면 직접 손볼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TDR 4012QD는 핸들과 기어 받침이 달라진 신형 스피닝릴

같은 4000번대 스피닝릴이라도 신형과 구형은 손에 닿는 곳이 서로 다릅니다. 차이는 겉모양보다 핸들 이음매와 안쪽 기어 주변에서 납니다.

베이트릴

초경량 베이트 릴 스티즈 700H, 순정 스풀은 플루오로용이라 합사엔 얕은 스풀

같은 초경량 베이트 릴이라도 스풀에 감는 라인이 달라지면 캐스팅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의 높이와 라인 종류입니다. 스풀과 라인이 맞지 않으면 가벼운 루어일수록 티가 납니다.

베이트릴

플루오로카본에 엉키던 울트라라이트 베이트 릴, 합사로 바꾸자 1.5g도 편했다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베이트 릴에 플루오로카본을 감았다가 하루를 줄 푸는 데 쓰는 일이 있습니다. 던질 때마다 결과가 달라서 릴 불량인지 라인 탓인지 가려내기도 어렵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솔 LT MQ, 방수와 베어링은 상위급이고 메인 기어는 그대로

같은 3000번 릴이라도 방수에 들인 정성이 어디에 쓰였는지에 따라 정비 난이도가 갈립니다. 상위 릴의 부품이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모든 곳이 같지는 않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베어링과 방수 부품의 짜임입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크로스파이어 LT, 20년 만에 스프링은 바꿨지만 베어링 빼면 다 줄였다

가게에서 입문 릴의 핸들을 돌려 보면 처음에는 매끄럽게 잘 돕니다. 그런데 계속 돌리다 보면 노브가 흔들리는 릴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곳은 핸들이지만 문제는 안쪽 구조에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3년형 피더 릴은 접이식 핸들과 얕은 스풀만 달랐다, 내부는 2019년형 그대로

같은 피더 릴이라도 줄이 지나가는 부품에 따라 먹이통 채비를 다루는 손맛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스풀과 라인롤러입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입문 스피닝릴, 합성 몸체 크로스파이어 LT와 알루미늄 BG의 쓰임새 차이

같은 다이와 스피닝릴이라도 몸체를 무엇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갈립니다. 베어링 개수나 최대 드랙 숫자만 보면 이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먼저 몸체부터 따져 보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스피닝릴

세르테이트 LT 2024년형은 로터를 바꿨어도 2019년형과 회전 감각이 같았다

후속 모델이 나왔다고 쓰던 릴을 서둘러 바꾸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달라진 곳이 손끝에 닿지 않으면 바꾼 보람은 겉모습에서 끝납니다. 그만큼 무엇이 바뀌었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풀메탈 모노블록 베이트 릴인데 스풀은 16g, 료가 1520HL의 구조

메탈 몸체 베이트 릴은 겉모습이 닮아도 드랙을 만지는 느낌이 제품마다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조절부의 방식과 스풀의 무게입니다. 몸체를 한 덩어리 메탈로 만든 점은 같아도 세부로 들어가면 선택이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무게가 단점일 줄 알았던 피더 릴, 445g 메탈 몸체에서 뒤집힌 평가

피더 릴을 처음 손에 들면 무게부터 따지게 됩니다. 그런데 몸체가 통째로 메탈인 릴은 가벼운 릴과 같은 잣대로 재면 장점을 놓칩니다.

스피닝릴

레갈리스 21 CS는 스풀 밑 베어링이 하나 더해져 드랙이 부드러운 보급형 릴

같은 레갈리스라는 이름이라도 일반판과 CS판은 베어링 수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스풀 밑에 들어간 베어링 한 개입니다. 이 베어링 하나가 드랙의 부드러움과 정비 방식을 바꿉니다.

스피닝릴

미션 21 CS는 철사 베일이라 캐스팅 뒤 줄을 손으로 롤러에 올려야 하는 릴

같은 합사, 같은 루어를 써도 캐스팅 뒤 베일을 닫는 방식에 따라 줄의 수명이 달라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철사 베일과 라인 롤러의 부시입니다.

스피닝릴

크로스파이어 LT 2500은 베어링 하나라 감김이 무겁고 베일 스프링도 약한 릴

핸들을 돌리면 묵직하게 걸리는 느낌이 드는 릴이 있습니다. 베어링이 하나뿐인 릴이라면 그 이유가 분명합니다. 여기에 베일 스프링까지 약하면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LT 2021 세 모델은 속이 같아 릴 롤러 부시를 서둘러 갈 필요가 없다

라인 롤러에 부시가 보이면 곧바로 베어링으로 갈아야 한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브가 분해되지 않는 점이나 접이식 핸들을 두고도 비슷한 걱정이 따릅니다.

스피닝릴

프로렉스 X LT 2500은 스풀이 가벼워 입질 전달은 좋지만 방수가 약한 릴

크랭크베이트를 감다 보면 루어가 물을 버티는 힘이 손끝까지 그대로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릴이 무겁거나 마찰이 크면 이 감각이 흐려지고, 입질이 와도 놓치기 쉽습니다.

스피닝릴

프림스 LT 4000CP는 낮은 기어비에 비해 메인 기어가 작은 파워 릴

같은 4000번이라도 4000C와 4000CP는 속이 다릅니다. CP는 기어비를 낮춰 힘을 키운 규격인데, 정작 힘을 받아 내는 메인 기어는 오히려 더 작습니다.

스피닝릴

엑셀러 LT 2500, 가는 합사로 멀리 던지면 줄이 스풀 가장자리에 걸리는 이유

같은 합사를 감아도 어떤 릴은 멀리 날아가고 어떤 릴은 줄이 스풀 가장자리에 걸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곳은 스풀 가장자리의 모양과 윤활 상태입니다.

스피닝릴

엑셀러 LT 2023은 노브가 분해되지 않아 열댓 번 쓰면 축 자리가 닳는 릴

릴을 고를 때 무게와 기어비는 따져도 노브가 분해되는지는 살피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2000번 크기를 오래 쓸 생각이라면 이 부분에서 수명이 갈립니다.

스피닝릴

칼디아 LT 3000의 메탈 부시를 베어링으로 바꾸면 드랙과 노브가 달라지는 이유

새 릴을 처음 돌려 보면 소리도 거의 없고 흔들림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노브와 드랙 안쪽에는 베어링 대신 메탈 부시가 들어가 있습니다. 큰 고기를 걸었을 때 감각이 거칠어지는 곳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이프리미 LT 2025는 175g으로 가볍지만 방수 처리가 아쉬운 송어 릴

같은 아이프리미 이름을 달아도 2024년형과 2025년형은 속이 다릅니다. 겉모양은 비슷한데 베일 모양과 물이 스며드는 길목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차이를 기준으로 송어 릴 2000번 크기를 따져 봅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루비아스 LT 2500, 가는 합사에 10kg 드랙 스풀을 쓰다 놓친 배스

가는 합사를 감은 릴에서 드랙이 제 구실을 못 해 배스를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낚시인의 손놀림 탓으로 돌리기 쉽지만 원인은 스풀과 드랙의 짝이 맞지 않는 데 있었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레브로스 LT 2500 CS, 분해되는 노브와 베어링 하나뿐인 피니언 기어

같은 5.3 대 1 기어비의 스피닝릴이라도 손질할 수 있는 폭은 릴마다 다릅니다. 핸들 노브를 열어 베어링을 넣을 수 있는 릴이 있고 그렇지 못한 릴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