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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정비·분해·튜닝

정비·분해·튜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644개

베이트릴

앰버서더 이온 3601 왼손 릴, 뻑뻑하던 건 스풀에 뭉친 라인 탓이었다

핸들이 돌지 않는 베이트릴을 받으면 곧바로 기어가 상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옆에 줄이 한쪽으로 뭉쳐 감겨 있는 것만으로도 릴이 서 버리기도 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블랙 맥스 1600C 분해, 공장 구리스를 닦아 내자 감김이 달라졌다

새 릴은 공장에서 나온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리스가 너무 많이 발려 나오는 릴은 새것인데도 감김이 무겁습니다.

베이트릴

피시펀 팬텀과 레보 S 베이트릴 분해, 클러치 플레이트 소재가 갈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박스에 적힌 소재 문구만 보고 속까지 같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프레임이 알루미늄이라고 적혀 있어도 사이드 플레이트나 클러치 부품은 플라스틱인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650 플러스 수리, 안 돌던 스풀은 부서진 브레이크 패드 탓이었다

오래 묵은 베이트릴이 뻑뻑하게 돌면 속까지 망가졌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부서진 브레이크 패드 하나가 스풀을 붙잡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칼렉스 51 베이트릴 분해, 메탈이던 자리가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다

왼손 핸들 베이트릴을 풀 때 늘 하던 대로 반시계로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너트가 풀리기는커녕 더 조여집니다.

베이트릴

LXL C60과 아부 6500 릴 분해, 황동 기어는 앞섰지만 스프링이 걸렸다

라운드 베이트릴을 비교할 때 겉모양과 가격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해해 놓고 보면 기어 재질과 베어링 수, 스프링 구성에서 두 릴이 크게 갈립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7000 분해 정비, 구리스를 너무 많이 채운 릴이 오히려 소리를 냈다

릴이 뻑뻑하면 구리스를 더 채워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과하게 채운 구리스는 굳어서 오히려 릴을 방해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블루 욘더 분해, 소금이 굳은 핸들은 당기지 않고 스타 드랙부터 풀었다

소금기가 굳은 릴 핸들은 일단 잡아당겨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빼다가 기어 축이 상하면 릴을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600 C4 정비, 소리 나던 베어링을 세라믹으로 바꿔 마른 채 돌렸다

캐스팅할 때마다 릴에서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면 대부분 기어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리는 베어링에서 시작될 때가 더 많고, 베어링을 갈면서 조립 실수까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대형 스피닝릴 분해 정비, 보관만 하던 릴의 메인기어에 몰려 있던 묵은 구리스

오래 보관해 둔 저가형 릴은 겉만 닦고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구리스가 한쪽 기어에만 몰려 굳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아부 카디널 33 스피닝릴 튜닝, 줄 엉킴 줄이려고 스풀과 베일 부품을 바꿨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손볼 때 겉모습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캐스팅 때 생기는 줄 엉킴은 스풀 모양과 베일 동작, 라인롤러 같은 부품에서 갈립니다. 특히 캐스팅이 까다로운 오래된 릴일수록 그렇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40 베이트릴 분해, 드랙 20파운드를 건 뒤 매끈함이 줄었다

대형 베이트릴은 드랙 숫자만 크면 끝까지 매끈할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분해해서 안쪽을 보고 직접 걸어 보면 숫자와 감촉이 따로 움직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6500S 베이트릴, 스풀 베어링 하나에 옛 부품이 맞지 않는 구성

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베어링 개수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베어링이 어디에 들어 있는지, 옛 부품이 맞는지는 놓치게 됩니다. 정비하며 오래 쓸 릴이라면 이 두 가지가 사양표보다 먼저입니다.

낚싯대·로드

아부가르시아 베리타스 스피닝 로드, 가이드 안쪽이 닳던 원판과 2.0의 차이

스피닝 로드를 고를 때 길이와 파워만 보고 가이드는 따져 보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몇 해 쓰다가 가이드 안쪽이 해지고 빠지는 일을 겪게 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7000C 베이트릴, 세라믹 베어링은 기름을 치면 오히려 느려진다

릴이 뻑뻑하거나 소리가 나면 일단 기름부터 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베어링이 녹슬어 축에 굳어 있으면 기름만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캐스트킹 스파르타쿠스 2와 블랙 맥스 베이트릴, 같은 가격대에서 갈린 부품 차이

베이트릴을 고를 때 박스에 적힌 숫자만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의 드랙이 박스에서는 18파운드, 제조사 홈페이지에서는 15파운드로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레코드 베이트릴, 느린 기어비는 무거운 봉돌에서 오히려 편하다

베이트릴은 기어비가 빨라야 좋은 릴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닥 낚시에서 무거운 봉돌을 끌어올릴 때는 빠른 릴이 오히려 버거워합니다.

베이트릴

앰배서더 6600 BCX 릴이 튑니다, 분해해 보니 프레임이 휘어 있었습니다

릴이 중간중간 튀면 라인 문제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케이스나 프레임이 틀어져 있어도 똑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어디부터 지워 가야 하는지 순서를 짚어 봅니다.

스피닝릴

레보 스피닝 릴, SX와 X는 베어링만 다르고 로켓은 한 바퀴 43인치

스피닝 릴을 고를 때 사양표 숫자부터 맞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라인업 세 대는 숫자가 거의 같아서 숫자만으로는 쓸 곳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무엇에 던질지부터 정하는 기준을 짚어 봅니다.

베이트릴

중국산 릴은 플라스틱 기어라는 소문, 밍양 CL60을 열자 황동 기어가 나왔다

중국산 릴은 플라스틱 기어가 들어 있을 거라고 열어 보기도 전에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단정 때문에 후보에서 먼저 빼 버리면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할 기회를 놓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풀 베어링, 구리스를 빼도 1야드 차 고속 세라믹은 15피트 더 나갔다

스풀 베어링의 구리스만 빼 줘도 캐스팅 거리가 크게 늘 거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재 보면 차이는 평균 1야드 안팎에 그칩니다. 반대로 베어링을 바꾸면 평균 4.5m 가까이 거리가 늘어났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 청소, 사이드 플레이트 안쪽까지만 닦아도 달라지는 성능과 수명

베이트릴을 분해하는 일이 겁나서 몇 해째 겉만 닦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구리스가 굳고 찌꺼기가 쌓여서 릴이 뻑뻑해지고 수명도 떨어집니다. 한 해만 방치해도 안쪽은 생각보다 지저분합니다.

베이트릴

고가 베이트릴 수리비가 새 릴 값에 가까울 때, 3분의 1 값 릴이 낸 성능

비싼 베이트릴을 사면 그만큼 오래 쓴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 년 내내 큰 루어를 던지면 고가 릴도 몇 해 안에 손을 봐야 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수리한 아부매틱 60 릴은 레벨와인더가 없어 줄을 손으로 고르게 감아야 매끄럽다

오래된 릴을 고쳐서 처음 물에 담글 때 캐스팅 거리부터 확인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 감는 방식부터 틀리면 수리가 제대로 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