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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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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CR80HS를 열어 보니 구리스를 아껴 발라야 하는 베이트릴

새 베이트릴을 받으면 구리스부터 더 발라 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리스가 스풀을 받치는 베어링으로 번지면 스풀이 둔해지고 캐스팅 거리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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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만 다른 알파스 베이트릴 두 대, 캐스팅은 같고 손에 닿는 맛만 달랐다

다이와(Daiwa) 알파스(Alphas)에는 핸들과 그립만 다른 두 대가 있습니다. 바람 부는 댐에서 5g대 루어를 두 대로 번갈아 던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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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루어에 맞춰 스풀을 키운 베이트 릴, 질리언 TW 150의 쓰임새

같은 150번대 베이트 릴이라도 스풀이 34mm인 릴과 36mm인 릴은 쓰임새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PE 3호가 몇 m 감기는지와 핸들 한 바퀴에 몇 cm 감기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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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CRBB 베어링 대신 세라믹 세 개를 끼워 본 타튤라 베이트릴

베이트릴 사이드 플레이트를 열고 베어링을 갈다가 작은 와셔 하나가 어디 들어가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한 번 흩어진 순서는 되돌리기 어렵고, 순서를 틀리면 조립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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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지 않게 뻑뻑한 제로 조정 노브, 195g 타튤라 베이트릴의 스풀 유격

베이트릴 미세 조정 노브가 뻑뻑하다고 억지로 풀어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옆으로 흔들리면 가벼운 루어는 진동만 남기고 멀리 가지 못합니다. 특히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이 차이가 크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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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루어엔 평범하고 8g 넘는 루어엔 멀리 간 타튤라 베이트릴

같은 릴로 5g과 15g 루어를 던져도 캐스팅 결과는 확연히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릴의 등급보다 루어 무게와 브레이크 다이얼의 짝입니다. 짝이 어긋나면 무게마다 거리가 들쭉날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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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를 베어링으로 바꾸고 디스크를 세 장으로 늘린 타튤라 베이트릴 손질

같은 다이와(Daiwa) 타튤라(Tatula)라도 출고 때 그대로인 릴과 속을 손본 릴은 핸들 돌아가는 느낌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부품 값보다 어느 자리를 어떻게 바꿨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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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230g보다 가벼운 227g, 분해로 드러난 타튤라 베이트릴의 부시와 피니언

다이와(Daiwa) 타튤라(Tatula) 타입 HD를 분해해 보면 겉모습과 속이 조금 다릅니다. 단단한 알루미늄 프레임 안에 베어링 대신 부시가 들어간 자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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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속 SV와 XS가 가르는 타튤라 베이트릴의 스풀과 감는 속도

다이와(Daiwa) 타튤라(Tatula)의 릴 이름 끝 알파벳을 대충 넘기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SV와 XS를 구분하지 못하면 스풀 크기도 감는 속도도 엉뚱하게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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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이 다가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도는 타튤라 80 베이트릴의 브레이크

같은 다이와(Daiwa) 타튤라(Tatula)라도 80은 100과 손에 닿는 느낌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크기보다 스풀과 브레이크의 속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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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 부는 댐에서 5.5g 루어를 백러쉬 없이 던진 타튤라 베이트릴

맞바람 부는 댐에서 5g대 루어를 던지면 루어가 중간에 힘을 잃기 쉽습니다. 브레이크를 세게 걸면 거리가 줄고, 너무 풀면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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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많은 곳의 대물에 PE 4호 줄 300m를 감는 베이트 릴

돌과 수몰 나무가 뒤엉킨 곳에서 대물이 루어를 물면 릴을 따지기 전에 줄이 먼저 시험대에 오릅니다. 대상어가 루어를 문 채 장애물 쪽으로 달리면 더 해 볼 수 있는 일이 거의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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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이 알루미늄 프레임 릴보다 1g 가벼운 소형 베이트 릴

스펙표에 적힌 릴 무게는 비슷한데 손에 쥐면 한쪽이 훨씬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숫자보다 무게가 어디에 모여 있느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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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무게를 바꿔도 37m 넘게 나간 190g 소형 베이트 릴

옆에서 바람이 부는 날 13g짜리 루어를 던졌더니 37m 넘게 날아갔습니다. 이렇게 거리가 나오는 소형 릴에도 쓰다 보면 던지는 사람이 먼저 알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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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과 라인 가이드를 2cm쯤 띄운 렉사 300HS 베이트 릴

같은 힘센 릴이라도 줄이 스풀에서 나가는 각도에 따라 던질 때 마찰과 가이드 마모가 달라집니다. 각도를 잘못 잡은 릴은 캐스팅 거리가 줄고 가이드부터 닳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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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프로파일 몸체에 하이프로파일 힘을 넣은 타튤라 400 베이트 릴

같은 대형 베이트 릴이라도 몸체 크기에 따라 기어가 받는 힘은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몸체가 낮은 릴이 높은 릴의 힘을 낼 수 있느냐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여기에 부품 소재가 어떻게 다른지도 같이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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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틱 다이얼 8에서 출발해 4까지 내리는 타튤라 베이트 릴

대상어가 줄을 끌고 나가는 동안 핸들을 같이 감는 실수가 가장 큽니다. 드랙이 풀리는 중에 감으면 기어가 한꺼번에 상합니다. 고장이 난 뒤에야 알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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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루어에 브레이크 램프부터 상하는 질리언 소형 베이트 릴

무거운 루어를 몇 번 던지고 나면 브레이크가 헛도는 느낌이 나는 소형 릴이 있습니다. 겉모습은 멀쩡한데 스풀 안쪽 부품이 먼저 한계를 드러내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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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지 않고 5g 마이크로 루어까지 던지는 160g 소형 베이트 릴

같은 소형 베이트 릴이라도 루어를 바꿀 때마다 브레이크를 만져야 하는 릴이 있습니다. 반대로 그대로 던져도 되는 릴이 있습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백러쉬를 막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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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비는 높은데 한 바퀴에 74cm만 감기는 BFS 베이트 릴

기어비가 같은 8.5라고 적혀 있어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줄 길이는 릴마다 다릅니다. 숫자만 보고 고른 소형 릴이 생각보다 느리게 감겨 당황하는 일도 많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안쪽 크라운 기어의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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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베이트릴 비교, 베어링 11개 릴보다 6개 릴의 드랙이 더 세게 버텼다

같은 저가형 베이트릴이어도 베어링이 많은 릴이 드랙에서 밀립니다. 베어링이 적은 릴이 더 세게 버티는 때도 있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베어링 수가 아니라 드랙 디스크와 몸체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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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SV와 스티즈 리미티드 베이트릴, 같은 8단에서 갈린 비거리와 진동

같은 로드와 같은 라인에 같은 루어를 달아도 베이트릴이 다르면 손에 오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브레이크를 똑같이 8단에 놓았는데도 비거리와 진동이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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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HD 베이트릴, SV보다 25g 늘어난 무게는 기어와 핸들 몫

무거운 스위머베이트를 멀리 던지다 보면 캐스팅 후반에 루어가 맥없이 떨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세게 걸면 비거리가 줄고, 느슨하게 걸면 엄지로 눌러야 해서 속도가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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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과 스티즈 리미티드 베이트릴, 같은 조건에서 비거리가 체감 10% 갈린다

같은 로드에 같은 루어를 걸어 던져도 릴에 따라 비거리가 갈립니다. 다이와(Daiwa)의 두 베이트릴이 그 예입니다. 질리언(Zillion) SV TW와 스티즈(Steez) 리미티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