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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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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DC 2017년형과 2021년형, 캐스팅 거리는 같고 손맛은 갈렸다

스콜피온 DC 2017년형과 2021년형 가운데 어느 쪽을 쥘지 고민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새 모델이 더 멀리 날아갈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실측 결과는 거의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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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DC와 MGL은 다른 기술, 백러쉬를 줄이는 쪽과 멀리 던지는 쪽

같은 베이트 릴이라도 백러쉬를 줄여 주는 릴과 더 멀리 던지게 해 주는 릴은 쓰임이 다릅니다. 두 기술을 같은 것으로 보고 고르면 낚시 시간을 줄줄 흘리거나 거리가 모자라 후회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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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베이트릴 파덤 2, 합사는 더 감겨도 13피트 로드엔 안 맞는 릴 다리

바람과 파도 소리가 큰 백사장에서는 릴이 내는 클릭 소리가 곧 입질 신호입니다. 그런데 소리가 커도 릴이 로드에 안 맞거나 손목을 파고들면 하루 낚시가 고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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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10단에서 휘던 저가 베이트릴, 4단에서야 루어가 나갔다

같은 베이트 릴로 같은 루어를 던져도 브레이크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첫 캐스팅이 갈립니다. 값싸고 가벼운 베이트 릴일수록 브레이크를 세게 건 채로는 루어가 한쪽으로 휘고 스풀도 늦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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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지름 32mm를 그대로 둔 입문 베이트릴, 바스 X 100은 줄만 더 감긴다

베이트릴을 처음 고르는 분이 가장 많이 틀리는 건 줄 감는 양이 많으면 더 좋은 릴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는 줄을 쓰는 가벼운 낚시에서 줄이 남아돌아 스풀만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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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루어는 맥스 브레이크가 편하다, 베이트릴 IMZ 리미트 브레이커 모드 비교

같은 5인치 웜을 같은 힘으로 던져도 스탠다드 모드와 맥스 브레이크 모드의 착수는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던지는 순간의 초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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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어저스터는 끝까지 풀지 않는다, 타튤라 SV TW 베이트릴의 브레이크 설정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풀면 풀수록 거리가 늘 거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로 어저스터를 끝까지 풀어 버리면 마그넷 브레이크가 불안정해져서 비거리가 오히려 들쑥날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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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CR80 드랙은 느슨하면 훅이 안 박히고 세면 가는 줄이 끊어지는 세팅

같은 베이트릴을 쓰는데도 드랙을 느슨하게 둔 낚시인과 단단히 조인 낚시인의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훅셋 순간에 드랙이 미끄러지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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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SV TW 베이트릴은 비거리보다 기어 소재와 내구성을 먼저 봐야 하는 릴

베이트릴을 고를 때 비거리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몇 걸음 더 나가는 릴을 샀다가 무게와 브레이크, 내구성은 뒷전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비거리 말고 어디를 봐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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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 TW는 스풀을 풀면 라인 가이드가 열리는 라이트 지깅 베이트릴

선상 라이트 지깅용 베이트릴을 고르다 보면 구형과 신형 사이에서 손이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다이와(Daiwa) 렉사(Lexa)가 딱 그런 릴입니다. 겉모습이 닮아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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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툴라 200은 100과 같은 얼굴에 스풀과 핸들이 한 치수 큰 베이트릴입니다

최대 140g짜리 큰 스위밍베이트를 던지려고 릴을 고르다 보면 스풀 크기와 줄 굵기에서 먼저 막힙니다. 굵은 줄을 감으면 용량이 모자라고, 매듭이 가이드와 릴 입구에 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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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베이트릴 PR100은 5g 이하 가벼운 루어에서 줄이 엉키기 시작합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는 감는 부드러움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벼운 루어를 던져 보면 5g 이하에서는 스풀이 먼저 도망가 줄이 엉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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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즈 SV TW 100은 웨이트리스 웜부터 크랭크베이트까지 던지는 베이트릴입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 가벼운 웜을 던지다 보면 루어가 힘을 잃은 뒤에도 스풀만 계속 도는 때가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세게 걸면 거리가 줄고, 약하게 걸면 줄이 엉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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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툴라 SV TW는 SV 부스트로 가벼운 루어도 백러쉬 없이 던지는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다 보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나서 줄을 풀다가 한참을 보내는 날이 있습니다. 릴의 브레이크가 루어의 가벼움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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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던지는 개구리 루어용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가장 세게 두고 시작하는 이유

대형 루어를 던지는 베이트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건 브레이크를 약하게 두고 시작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스풀이 루어보다 앞서 돌아 줄이 엉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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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툴라 100 대신 SV로 올라선 배스 베이트릴, 바람 부는 날 달라진 정확도

배스 낚시라도 개구리를 멀리 던지는 날과 좁은 틈에 스키핑으로 넣는 날은 필요한 릴이 다릅니다. 릴 하나로 모두 해결하려다 보면 거리와 정확도 중 하나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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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작아도 한 손에 꽉 차는 베이트릴, 타툴라 80의 크기와 10lb 라인 조합

손이 작은 낚시인이 큼직한 베이트릴로 하루 종일 플리핑과 피칭을 하다 보면 손바닥부터 먼저 지칩니다.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릴이 커서 검지가 어색하게 말리는 일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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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CC80 베이트릴, 그라파이트 프레임이 버티는 채비와 못 버티는 채비

입문용 베이트릴로 두꺼운 수초 속을 뚫는 건 배스 낚시에서 정말 흔한 실수입니다. 프레임이 비틀리면 기어가 어긋나서 핸들을 돌릴 때 갈리는 듯한 소리가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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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장력을 맞추자 연못 건너편까지 날아간 베이트릴 텍사스 리그

새 베이트릴을 받은 날 첫 캐스팅에서 스풀이 날뛰며 라인이 엉키는 일을 다들 한 번쯤 겪습니다. 스풀 장력과 브레이크를 어떤 순서로 맞추느냐에 따라 같은 릴이 전혀 다르게 던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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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웜이 눈금 6에선 백러쉬, 9에선 멀리 나간 타툴라 베이트릴

맞바람 속에서 가벼운 웜을 던질 때 브레이크를 너무 풀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금 몇 칸 차이로 멀리 나가던 캐스팅이 한순간에 백러쉬로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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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탈 SV TW는 엄지를 떼고 던져도 백러쉬가 줄어드는 연안 베이트릴

같은 베이트릴을 써도 엄지로 스풀을 꾹 누르는 사람과 엄지를 떼고 던지는 사람은 캐스팅이 크게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브레이크가 스풀을 잡아 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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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콘이 두 단계로 나오는 타튤라 SV 100, 장력 노브는 한 번만 맞춘다

같은 100번 크기의 타튤라라도 세대에 따라 스풀과 브레이크가 움직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 안쪽 콘이 한 번에 나오느냐, 두 단계로 나오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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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없이 스키핑해도 엉키지 않던 타튤라 SV TW, 대신 줄 용량은 모자랐다

같은 웜을 던져도 엄지로 스풀을 눌러 주는 사람과 손을 떼고 던지는 사람의 결과는 크게 갈립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릴이 스풀을 잡아 주는 브레이크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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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튤라 CT 기본형은 타입 R과 4개월 나란히 놓아도 첫 릴에선 차이가 작았다

첫 베이트릴을 고르면서 윗급 모델의 작은 차이에 마음이 쏠리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던져 보면 입문 단계에서는 그 차이가 손에 잘 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줄을 어떻게 감았느냐가 먼저 문제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