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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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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301 HG 분해, 드랙 와셔 5장은 순서대로 놓고 얇게 바릅니다

큰 스윔베이트용 릴은 튼튼하니 정비 없이 그냥 써도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새 릴이라도 베어링에는 공장 구리스가 두껍게 묻어 있고, 드랙 와셔 구성도 다른 릴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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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베이트릴 3종, 가벼운 웜부터 큰 스윔베이트까지 스풀 깊이로 나눕니다

배스 베이트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가벼운 웜 채비는 날리기 어렵고, 큰 스윔베이트는 릴이 버텨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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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분해 정비에서 베어링에는 오일, 기어에는 구리스를 바릅니다

새 베이트릴은 공장에서 손봐서 나오니 그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에 발린 구리스는 회전을 오히려 느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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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늄 2020년형 베이트릴, 스풀은 3mm 얇아졌는데 무게는 그대로

새 베이트릴은 몸체가 작아진 만큼 더 멀리 던질 거라고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2020년에 나온 시마노(Shimano) 메타늄(Metanium)은 스풀 폭이 3mm 줄었는데도 스풀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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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양축 릴 펜과 시마노, 쓰는 낚시에 따라 평가가 갈렸습니다

선상 양축 릴을 이름값이나 가격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대형 바닥어 앞에서 드랙이 모자라거나, 가벼운 낚시에 무거운 릴을 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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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형 메타늄 DC, 나일론 모드는 4번 아래로 내리면 백러쉬가 났다

DC 릴은 어떤 라인에 어떤 모드를 놓아도 브레이크가 알아서 잡아 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4년형 메타늄 DC는 나일론 모드에서 레버를 4번 아래로 내리자 스풀이 흔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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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레보, 브레이크 1번은 백러쉬가 나지만 4번은 엄지 없이 던졌다

베이트릴을 처음 받으면 비거리를 늘리려고 브레이크부터 낮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다이얼 1번 근처에서 백러쉬가 심하게 났습니다. 4번에서는 센 바람 속에서 40분을 던져도 엄지를 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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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 100과 150, 하이퍼 드라이브를 넣었지만 짧은 로드에는 안 어울린다

큰 릴일수록 튼튼해서 어느 로드에 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료가 100은 9.3온스(약 260g), 150은 10.2온스(약 286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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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6종 비거리 대결, 스풀이 제일 무거운 DC 릴이 2위에 올랐다

스풀이 가벼운 릴일수록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7g 크랭크베이트로 여섯 대를 던져 보면 스풀이 가장 무거운 릴이 2위였고, 가장 가벼운 스풀을 쓴 릴은 꼴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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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원 XT 분해 정비, 구리스를 많이 바르면 피니언 뒤에 덩어리로 쌓인다

구리스를 듬뿍 바를수록 릴이 부드러워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피니언 기어 뒤쪽에 덩어리로 쌓입니다. 그 덩어리는 쓸모없이 검게 변하면서 릴 무게만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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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탐 2022년형, 스풀 무게는 거의 그대로인데 브레이크 암은 두 개 늘었다

2022년형이면 2018년형보다 훨씬 가벼워졌을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재 보면 스풀은 0.1g, 릴 전체는 3g 안팎 줄어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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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MGL 150, 탑워터 비거리는 200K와 비슷한데 가벼운 루어는 달랐다

베이트릴이 가벼워지면 탑워터도 더 멀리 날아갈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와 라인으로 13g 탑워터를 던져 보면 비거리 차이는 좋은 캐스팅에서 3m 안팎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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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스 DC, 4g 미니 크랭크부터 23g 스틱베이트까지 던진 거리 기록

DC 릴을 쓰면 백러쉬가 없어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드를 잘못 맞추면 풀기 힘든 엉킴이 그대로 납니다. 브레이크가 알아서 해 주는 몫과 낚시인이 해야 하는 몫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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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베이트릴 입문, 모델명 끝자리 1은 왼손 핸들이고 가물치는 HG로 충분

베이트릴 입문자 가운데는 기어비가 높을수록 좋다고 생각해 XG부터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천천히 감아야 하는 날에는 너무 빠른 릴이 오히려 방해가 되고, 핸들 방향도 모델명 끝자리에서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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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베이트릴 볼트 IQ, 다이얼 5는 안정적이고 3으로 내리자 백러쉬가 났다

DC 베이트릴은 알아서 막아 주니 다이얼을 마음껏 내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새 라인을 감은 릴의 다이얼을 3 이하로 내리면 DC 릴에서도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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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200K, 113g 스윔베이트는 잘 던졌지만 바닥 웜 감도는 둔했던 릴

200번대 베이트릴이면 어떤 루어든 두루 던질 거라 생각하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릴이라도 가벼운 루어와 무거운 루어에서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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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반탐 MGL 알루미늄 몸체, 프레임 부품을 5개에서 3개로 줄였습니다

베이트릴은 몸체가 크고 무거워야 단단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마노(Shimano) 반탐 MGL은 작은 알루미늄 몸체의 부품 수를 줄여 강성을 얻은 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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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DC 브레이크 세 단계 비교, 10파운드 모노로 약 41m를 넘겼습니다

DC 릴은 브레이크를 최대로 걸어 두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이에서 미디엄으로 한 단계 내리면 스풀이 안정적인 채로 비거리가 크게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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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콘퀘스트 섀도 에디션 얕은 스풀은 21년형 100번 스풀과 호환됩니다

스풀은 라인이 많이 감길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무 밑 근거리만 노리는 자리라면 깊은 스풀은 쓰지 않는 라인만 무겁게 안고 다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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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스켈레톤 스풀, 플로로카본은 구멍으로 빼지 말고 매듭을 얹습니다

스켈레톤 스풀을 처음 만나면 한 구멍으로 라인을 넣어 다른 구멍으로 빼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 보면 라인은 들어가도 다른 구멍으로 나오지 않아 한참을 씨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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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큐라도 6종 비교, 루어 무게 구간마다 맞는 릴이 다릅니다

큐라도를 고를 때 윗급일수록 좋다고 보고 가격표 순서로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이름의 릴 여섯 종이 맡는 루어 무게도, 브레이크 방식도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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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트리톤과 스피드마스터, 기어비 4.3 대 5.2 릴의 차이

중고 레벨와인드 릴을 고를 때 베어링이 많을수록 좋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닥을 찍고 조류에 흘리는 낚시에서는 베어링이 하나뿐인 릴이 더 오래 버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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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트랜스엑스 300B, 솔리드 바디와 크로스 카본 드랙이 달라졌습니다

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최대 드랙 수치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0kg짜리 드랙이라도 걸리는 폭이 거칠면 굵지 않은 라인은 먼저 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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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낚시 양축 릴 첫 캐스팅,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먼저 조여 둡니다

서프에서 멀리 던지려면 더 큰 스피닝릴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이 풀려 나가는 방향이 달라서 양축 릴이 더 멀리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