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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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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150 사이즈와 70 사이즈, 시마노와 다이와에서 갈린 출발 속도와 거리

베이트릴을 가격과 브랜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출발하는 속도와 몸집에서 오는 던지는 느낌의 차이를 놓칩니다. 이 글은 150 사이즈와 70 사이즈를 가르는 기준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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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사이즈 베이트릴, 타툴라는 감기가 매끈하고 비스트는 드랙이 두 배

200 사이즈 베이트릴을 무게와 드랙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손에 쥐었을 때의 단단함과 브레이크 조절 방식에서 갈리는 차이를 놓칩니다. 이 글은 그 차이를 기준으로 두 모델을 가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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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TR 100G 레벨와인드 릴, 핸들만 바꿔 쓰는 선상 바닥낚시 세팅

무거운 바닥낚시와 가벼운 채비를 같이 하려고 로드마다 릴을 새로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TR 100G는 핸들만 갈아도 용도가 갈리고, 베어링이 없어서 고장 날 부품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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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트랜엑스 151HG, 190g 알루미늄 릴이 물을 막는 블루 부싱과 오링

방수 릴이라는 말만 믿고 바닷물이 튀는 자리에서 그냥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릴 안으로 물이 드는 길은 위치마다 따로 있고, 막는 방식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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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SLX XT 외부 다이얼만 내렸더니 두 배로 늘어난 베이트릴 캐스팅 거리

브레이크를 많이 켜 둘수록 스풀이 안전하다고 믿고 끝까지 켜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4온스(약 7g) 크랭크베이트를 던질 때 이 설정은 거리를 절반 가까이 깎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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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베이트릴 첫 캐스트 전에, 웜이 반쯤 느리게 떨어지도록 스풀 텐션을 맞춘 순서

새 베이트릴을 사면 라인을 감고 바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트부터 백러쉬가 나고, 드랙을 풀어 둔 채 큰 고기를 만나 털리기도 합니다. 라인이 엉키고 고기를 놓치는 일이 한 번에 겹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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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콘퀘스트 MD 301XGLH, 호수에선 남는 200m 넘는 스풀의 쓰임새

릴이 크고 단단하면 어디서든 힘 좋게 쓸 수 있다고 보고 호수나 강에도 들고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라인은 70m도 풀리지 않는데 스풀은 200m 넘게 비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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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DC 베이트릴, 같은 브레이크 번호에서 플로로 모드만 비거리가 짧아졌다

DC 릴의 비거리를 브레이크 번호만 올리고 내려서 맞추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호라도 라인 모드가 바뀌면 걸리는 제동이 달라집니다. 번호만 보고 맞추면 던질 때마다 거리가 들쭉날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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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스풀 베이트릴, 벽 0.35mm로 가벼운 루어와 스윔베이트를 한 릴에

베이트릴로 가벼운 루어가 안 날아가는 이유를 스풀 크기나 브레이크 탓으로만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만 만지다가 정작 발목을 잡는 스풀 무게는 그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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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탐 MGL과 크로나크 MGL, 비거리는 같은데 바닥을 끌면 감도가 갈린 베이트릴

릴 값이 오르면 비거리도 그만큼 늘어난다고 보고 릴을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에 같은 브레이크 조건으로 던져 보면 가벼운 루어에서도 무거운 루어에서도 거리는 거의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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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S 릴은 1.5g 지그를 던졌고, SE는 4g 크랭크부터 날았다

초경량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려면 BFS 릴부터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에 두 릴을 번갈아 달고 던져 보면 4g 안팎부터는 일반 소형 릴도 충분히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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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작아졌는데 무게는 늘어난 큐라도 200K 베이트릴

릴이 10% 작아졌다고 하면 무게도 가벼워졌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큐라도 200K는 작아졌는데도 7.4온스(약 207g)에서 7.7온스(약 216g)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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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프로필만 바꿨더니 피칭 릴로 달라졌다

루어가 바뀔 때마다 브레이크 다이얼과 장력 너브를 손으로 다시 맞추다 보면 정작 중요한 첫 캐스팅을 놓치기 쉽습니다. 설정이 안 맞은 한 번의 캐스팅이 그 자리에 있던 고기를 놀라게 하는 일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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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톤 계열 레벨와인드 릴, 일본 내수판은 드랙이 스프링처럼 튕겼다

겉모습이 비슷한 릴이면 속도 같다고 보고 값이 싼 쪽을 고르기 쉽습니다. 그런데 같은 트리톤 계열이라도 수출판 기본형과 일본 내수판 3000번은 드랙 구조와 베어링 수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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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메타늄 HG, 브레이크 4에서 1까지 내린 맞바람 캐스팅

새 베이트릴을 꺼내 곧바로 물가에 서면 드랙부터 틀어집니다. 공장에서 나온 베이트릴은 드랙이 풀려 있어서 그대로 입질을 받으면 고기를 감아 올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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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카이우스에 합사를 감을 때, 구멍 없는 스풀엔 전기테이프부터

저가 베이트릴에 합사를 감을 때 스풀 모양을 살피지 않고 바로 묶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라인 구멍이 없는 스풀이면 묶은 매듭이 아니라 스풀 자체가 합사 안에서 돌아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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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베이트릴 SLX MGL과 큐라도 70, 스풀은 가벼워도 거리는 못 앞섰다

스펙표가 거의 같은 두 릴이면 스풀이 가벼운 쪽이 더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수 건너편 호안을 겨냥해 던져 보면 스풀 무게보다 브레이크를 어디까지 내릴 수 있는지가 거리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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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SLX DC XT, 구형 틀과 75% 같지만 스풀 무게를 줄였다

신형 베이트릴이 나오면 겉모양이 구형과 닮았다는 이유로 같은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 폭, 스풀 무게, 브레이크 세대가 달라지면 손에 쥔 크기와 맞바람 캐스팅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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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랭스 200 베이트릴, 브레이크 다이얼을 풀자 거리가 두 배 넘게 갈렸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높게 걸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동작으로 던져도 다이얼 눈금 하나에 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높게 걸어 두면 그만큼 거리를 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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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와 SLX DC 베이트릴, 드랙 와셔 수보다 헤비 커버에서 갈린 프레임 단단함

베이트릴은 드랙 와셔가 많고 베어링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배스 낚시에서는 그 수치가 실제 차이로 이어지는 일이 드뭅니다. 같은 가격대 릴을 놓고 보면 갈리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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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 정면에서도 스파이베이트가 날아간 알데바란 DC 31XG 브레이크 설정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강하게 걸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알데바란(Aldebaran) DC 31XG는 최대 단계로 던지면 소리만 요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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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에서 DC 베이트릴을 10단계로 잠가도 일반 릴보다 더 멀리 날았다

바람 부는 날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는 거리를 위해 브레이크를 풀다가 백러쉬를 내는 실수가 잦습니다. 그렇다고 브레이크를 잠그면 거리가 줄어든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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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베이트릴 DC 계열, iDC4와 iDC5 브레이크 차이에서 쓰임이 갈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DC가 달려 있으면 더 좋은 릴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DC 릴이라도 브레이크 등급이 다르고, DC가 없는 릴이 더 폭넓게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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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150번과 300번, 프레임보다 핸들과 스풀 깊이에서 갈린 쓰임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막상 쥐었을 때 핸들이 작거나 트리거가 걸려 하루 종일 쓰기 불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