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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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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콘퀘스트 201 베이트릴 첫 캐스팅, 스풀 텐션을 풀자 백러쉬가 났다

베이트릴을 처음 던지는 날에는 스풀 텐션 노브를 풀어 주면 더 잘 나갈 거라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느슨해진 스풀은 루어가 물에 닿은 뒤에도 계속 돌아 큰 백러쉬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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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반탐 A, 2018년형과 같은 브레이크 번호에서 9m 더 날았다

구형에서 쓰던 브레이크 번호를 신형에도 그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반탐(Bantam) A는 2018년형이 1번에서도 얌전하던 스풀이 2번에서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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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스 DC SS 베이트릴, 브레이크 모드를 바꿔도 비거리가 비슷했다

DC 릴이니 브레이크 모드만 바꿔도 비거리가 확 달라질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엑센스(Exsence) DC SS는 합사 모드 1, 2, 3과 플루오로 모드가 거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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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코타 500HG 베이트릴, 트라이튼과 비교한 기어비와 드랙 소리 차이

선상 낚시에서 드랙은 한 번 맞춰 두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릴은 손이 몇 번 스치기만 해도 풀려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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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로 원투할 때 백러쉬를 줄이는 엄지 제어와 연습 순서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일단 멀리 던져 보겠다고 힘부터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엄지가 스풀을 놓친 순간 라인이 한꺼번에 풀려 엉키고, 심하면 라인을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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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DC 릴 EDC와 시마노 SLX DC, 라인 카운터로 잰 캐스팅 거리 차이

DC 릴은 비싼 쪽이 거리도 압도적으로 멀리 나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루어와 라인으로 다섯 번씩 던져 재 보면 평균 차이는 2m쯤에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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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베이트릴 세팅, 브레이크 최대에서 시작해 루어가 천천히 떨어지는 텐션까지

새 베이트릴을 사면 라인을 감고 바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나고, 엉킨 줄을 풀다가 매듭만 더 조여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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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베이트릴 브레이크 설정, 라인 종류 대신 라이트 미디엄 하이 세 구간으로

DC 베이트릴의 브레이크는 라인 종류에 맞춰 큰 설정부터 고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DC 브레이크는 큰 설정의 기준이 라인 종류에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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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M, 브레이크를 더 조이고도 K만큼 멀리 나간 캐스팅

새 릴을 달고 구형과 같은 브레이크 설정으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리는 더 나가는데 백러쉬가 먼저 찾아옵니다. 같은 조건에서 어디까지 조여야 거리가 같아지는지가 이 글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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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퀘스트 SE 베이트릴로 송어 루어를 던질 때 가벼운 쪽 한계는 3.5g입니다

베이트릴로 송어 루어를 던질 때는 스풀 무게부터 따져 한계를 단정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같은 릴도 로드, 라인, 루어 모양에 따라 던질 수 있는 가장 가벼운 무게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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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조정 없이 탑워터와 네드리그를 던진 입문용 DC 베이트릴

루어를 바꿀 때마다 브레이크부터 다시 맞추다 좋은 시간을 놓치는 일이 있습니다.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두면 탑워터에서 1/8온스(약 3.5g) 네드리그까지 그대로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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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200 베이트릴, 맞바람 뱅크에서 백러쉬는 줄었는데 텐션 노브가 풀렸다

맞바람이 센 날 백러쉬가 늘면 브레이크가 약한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바람에서도 릴마다 백러쉬 횟수가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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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베이트릴 두 종, 맞바람에서는 스풀 텐션을 조금만 조여도 달라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설정이 단순해서 어디서나 똑같이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맞바람이 부는 트인 물가에서는 같은 릴도 오버런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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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SV와 반탐 베이트릴, 마감은 반탐이 버티고 세팅은 질리언이 쉽다

베이트릴을 고르며 스펙표의 무게와 기어비만 맞춰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부딪히는 핸들 크기와 마감, 브레이크 조절 같은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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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브레이크 비교, 맞바람은 비슷했지만 독 아래 스키핑에서 갈렸다

백러쉬가 무서워서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려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너무 일찍 느려져서 루어가 기대한 만큼 날아가지 않습니다. 브레이크는 세게 거는 것보다 던지는 자리에 맞춰 거는 쪽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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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탐 MGL 베이트릴, 개구리에는 맞고 모래 해변에서는 스풀 틈이 걸립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캐스팅 거리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초 가장자리에서 개구리나 스피너베이트를 던진다면 감기는 느낌과 손에 잡히는 균형이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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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베이트릴 거리 대결, 더 가벼운 스풀보다 브레이크가 2m를 더 보냈습니다

DC 릴에서 가장 흔한 판단 착오는 스풀이 더 가볍고 크면 더 멀리 날아간다고 믿는 것입니다. 같은 7g 탑워터를 던졌는데 더 가벼운 스풀의 릴이 평균 2m쯤 짧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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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프레임 베이트릴, 앞쪽이 낮게 파여 엄지가 쉬는 자리가 달라졌습니다

프레임이 큰 베이트릴은 하루 종일 쓰면 손목이 피곤하다고 단정하는 것이 가장 흔한 판단 착오입니다. 크기가 같아도 릴 앞쪽이 낮게 파여 있으면 엄지가 자연스럽게 굽은 채로 쉬기 때문에 오히려 덜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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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 하나뿐인 보급형 베이트릴로 5g 루어까지 던진 캐스팅 실험

보급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스펙표의 베어링 개수부터 세는 일입니다. 정작 던져 보면 베어링 하나뿐인 릴이 더 상급 릴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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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낀 소하천에서 소형 베이트릴로 2g 미노우까지 던져 본 결과

장애물이 많은 소하천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릴 사양부터 따지는 일입니다. 막상 나가 보면 걸림 근처에서 고기를 끌어내는 힘과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범위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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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라이즈 신형 베이트릴은 스풀이 가벼워지고 브레이크가 촘촘해졌습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베어링이 적으면 감기가 거칠 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펙 표의 베어링 개수만 보면 그렇게 읽히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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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이 M 베이트릴에 드랙 클리커를 달아 보니 빠진 소리가 채워졌습니다

스펙 표만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면 손에 쥐는 순간 낯선 부분이 생깁니다. 릴을 쥐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몸체 폭과 핸들 길이, 다이얼의 클릭감은 표에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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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내려간 가을 베이트릴, 얕은 쪽까지 닿은 건 70 크기 MGL 스풀이었다

큰 릴일수록 라인이 많이 들어가 안심이라며 크기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크기가 커진 만큼 무게도 늘어납니다. 수위가 내려간 얕은 자리에서는 권사량보다 닿는 거리가 낚시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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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안타레스는 스풀 폭이 19mm로 줄고 몸체도 작아졌다

후속 모델이면 기능이 크게 늘었을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마노(Shimano) 안타레스(Antares) 신형은 그 기대와 달리 크기와 스풀이 달라진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