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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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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 속 베이트 릴 브레이크 다이얼을 낮춰도 백러쉬가 나지 않는 이유

같은 베이트 릴로 같은 맞바람 속에 던져도 루어 무게에 따라 알맞은 브레이크 숫자는 달라집니다. 12.5g 개구리와 5.5g 가벼운 루어는 다이얼이 같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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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 릴 알루미늄 프레임이 훅셋 때 스풀 걸림을 막아 주는 이유

텍사스 리그나 프로그로 헤비 커버를 노리다 보면 챔질하는 순간 릴 안에서 무언가 눌리는 소리가 날 때가 있습니다. 이때 스풀이 느리게 돌면 챔질 힘이 새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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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 릴 브레이크 이름만 믿고 고르면 놓치는 구조 차이와 프레임 한계

베이트 릴은 브레이크 이름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름이 같아도 안쪽을 열어 보면 구조가 다른 경우가 있어서, 기대한 만큼 캐스팅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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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베이트 릴에서 스풀 유격부터 잡아야 가벼운 루어가 멀리 나가는 이유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 릴로 처음 던지면 줄이 부풀어 엉키는 백러쉬가 먼저 나올 때가 있습니다. 스풀 상태와 브레이크를 맞추지 않은 채 던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 번 엉키면 풀다가 낚시 흐름이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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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K에 도색만 입힌 릴이 아니었다, 분해로 확인한 트랭스 200

트랭스 200은 큐라도 K에 도색만 바꾼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몸체 크기와 모양이 거의 같고 가격대도 비슷하니 안쪽도 같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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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g 글라이드베이트도 맞바람에 백러쉬 없이 던진 스콜피온 DC MD

큰 스윔베이트에는 대형 베이트릴을 달면 비거리가 확 늘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큰 루어는 공기 저항이 커서 어떤 릴로도 거리가 쉽게 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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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형 베이트릴 분해, 단종된 폴 캡은 다른 모델 릴에서 찾았다

릴 정비에 집에 있는 범용 구리스나 만능 윤활유를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름이 굳으면서 이물질을 모아 기어와 베어링에 오히려 부담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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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2개만 켜도 7g 크랭크가 멀리 가는 안타레스 A 베이트릴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꽉 조여 놓은 채 한 번도 풀어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릴이 낼 수 있는 거리의 절반도 못 쓰고 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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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에서도 브레이크 8단에 백러쉬 없던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릴이라고 하면 설정이 복잡하고 바람에 약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SX 볼틱(Revo SX VoltIQ)은 맞바람이 부는 뱅크에서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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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식 캘커타, 베어링과 핸들을 바꾸자 감기만 달라지고 비거리는 그대로

구형 베이트릴에 베어링과 핸들을 바꾸면 비거리가 늘어날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992년식 시마노(Shimano) 캘커타(Calcutta)는 세라믹 베어링을 넣어도 비거리가 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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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텐션 노브는 한 번만 맞추고 외부 다이얼만 돌리는 베이트릴 브레이크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던질 때마다 스풀 텐션 노브부터 다시 만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노브를 매번 돌리면 기준이 계속 흔들려서 어느 설정이 맞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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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핸들 반탐 큐라도 분해, 핸들 너트가 역나사라 반대로 돌려 풀었다

왼손 핸들 베이트릴을 처음 분해하면 핸들 너트를 평소 방향으로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왼손 모델은 이 너트가 역나사라서 힘을 줄수록 나사산만 상합니다. 이 글에서 방향과 순서의 기준을 먼저 잡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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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MGL 베이트릴, 가벼운 립리스가 이전 릴보다 14m 더 날아갔다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면 거리가 안 나온다고 스피닝 로드로 바꿔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벼운 루어에 맞게 돌아가 주면 한 손으로 던져도 거리와 정확도가 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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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X DC와 큐라도 DC 베이트릴, 캐스팅은 같고 감기는 느낌이 달랐다

DC 베이트릴은 초보용 릴이라며 처음부터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걱정을 덜면 루어를 던지는 일 자체가 즐거워지고 조작에 신경 쓸 여유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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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4개월 쓴 스콜피온 DC 베이트릴, 핸들 멈춘 곳은 샤프트 부싱이었다

해수에서 베이트릴을 쓰면서 속은 열어 보지 않고 겉만 닦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닷물이 스며드는 길은 겉이 아니라 라인을 타고 샤프트 쪽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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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DC 2021 브레이크 4단계와 바람 모드, 던지며 가른 설정 차이

DC 릴이니 아무 단계로 던져도 백러쉬는 안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DC도 단계마다 제동 성격이 달라서 처음부터 낮은 단계로 던지면 백러쉬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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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MGL 150 스풀을 저울에 올려 보니 가볍고 손에 작았다

릴 크기를 스펙표의 무게와 프레임 크기로만 가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이 같아도 사이드 플레이트가 크고 아래로 처지면 손바닥에 쥐었을 때는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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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와 스티즈를 분해해 보니 비싼 릴이 가벼운 루어에선 뒤처졌다

비싼 플래그십 릴이면 비거리도 제일 멀리 나갈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겁고 장식 부품이 많은 릴은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오히려 가벼운 릴에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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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와 저가 릴을 뜯어 보니 베어링 개수보다 기어 제작이 갈랐다

릴을 고를 때 상자에 적힌 베어링 개수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이 휘는 릴은 베어링을 열 개 넣어도 감기가 오히려 거칠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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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엑스 401HG, 글라이드베이트에는 기어비가 조금 빠른 파워핸들 릴

빅베이트를 던질 릴을 고를 때 기어비가 높을수록 좋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글라이드베이트는 감는 속도가 빠르면 머리가 들려 제 동작이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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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늄 2020년형 베이트릴, 가벼운 섀키헤드가 스피닝보다 멀리 나갔다

가벼운 웜 채비는 스피닝으로 던져야 멀리 나간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볍고 브레이크가 제대로 맞는 베이트릴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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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스콜피온 DC 2021년형, 스풀은 구형과 무게가 사실상 같다

새 릴이 나오면 스펙표의 숫자가 달라졌으니 성능도 달라졌을 거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1년형 스콜피온(Scorpion) DC는 스풀 무게가 구형과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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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양축 릴 분해 정비, 사진부터 찍고 1년에 한 번 점검합니다

오래된 릴은 부품이 단순하니 감으로 풀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열면 스프링 위치와 와셔 순서를 놓쳐서 다시 조립할 때 헤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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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 301A 분해와 120mm 핸들 교체, 마른 베어링에는 오일만 넣습니다

새 릴은 베어링마다 구리스가 묻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닦는 데 먼저 손이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카디프(Cardiff) 301A는 베어링이 거의 마른 채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