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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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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나던 베이트릴 한 시즌 만에 오버홀, 감기가 신품의 9할까지 돌아왔다

출조가 끝나면 찬물로 씻어 말리고 오일을 쳐 두면 릴 관리가 끝났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안쪽 기어의 구리스는 그대로여서 한 시즌만 지나도 소리가 나고 감기가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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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mm 베이트릴 스풀, 피칭에서 마그Z는 거침없이 날고 SV는 걸리듯 난다

같은 다이와(Daiwa) 34mm 릴에 끼워도 마그Z 스풀과 SV 스풀은 던지는 느낌이 다릅니다. 마그Z는 실속 없이 쭉 날아가고, SV는 살짝 걸리듯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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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부스트 베이트 릴, 힘껏 던져도 백러쉬가 나지 않게 막아 준다

멀리서 수면이 터지는 걸 보고 있는 힘껏 던졌다가 백러쉬를 내는 일이 많습니다. 스풀이 브레이크 설정을 넘는 속도로 돌기 때문입니다. 그런 한 번의 캐스팅이 하루 낚시를 망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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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 릴 캐스팅, 크게 휘두르기보다 브레이크 다이얼 3~4에 가볍게 던졌다

같은 바이브레이션을 던져도 크게 휘두르는 사람과 가볍게 놓듯 던지는 사람의 비거리가 갈립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힘이 아니라 스풀이 얼마나 가볍게 일어나서 끝까지 빠져나가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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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전용 베이트 릴, 브레이크를 3까지 내려도 라인이 뜨지 않았다

PE 라인을 감은 베이트 릴로 가벼운 루어를 던지면 라인이 떠올라 엉키는 일이 많습니다. 나일론이나 플로로카본 전용이던 스풀에 PE를 감으면 고절까지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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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베이트 릴은 기어 판매가 없어 고기어비일수록 먼저 오버홀합니다

베이트 릴을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분해해야 하나 싶은 낚시인이 많습니다. 기어비가 높은 모델은 기어가 받는 부하가 큽니다. 게다가 다이와 릴은 기어 단품을 따로 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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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전용 스풀을 단 모어잔 PE TW, 110mm 핸들이 남긴 숙제

같은 농어 베이트릴이라도 쓰던 모델과 바뀐 모델은 스풀 지름과 핸들 길이에서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캐스팅의 상쾌함과 감을 때의 거친 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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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g 메탈지그를 70% 힘으로도 멀리 보낸 베이트릴, 모드별로 갈린 비거리

메탈지그 40g을 힘의 70%쯤으로 던졌는데 라인이 113m 나가는 베이트릴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리는 브레이크 모드와 단계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측정 방법에 따라 읽히는 값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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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쓰자 감김이 거칠어진 질리언 HD, SV 스풀보다 멀리 나가는 베이트릴

같은 베이트릴도 한 달 쓴 느낌과 반년 쓴 느낌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감김이 거칠어지는 시점과 브레이크를 얼마나 풀어 두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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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4로 풀면 후반에 라인이 뜨는 HLC 스풀, 써밍 두 번으로 잡은 비거리

같은 베이트릴인데 스풀만 바꿨을 뿐인데 던지는 느낌이 전혀 다른 때가 있습니다. 특히 맞바람에서 빅베이트를 던지거나 먼 거리를 노릴 때 그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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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다이얼 5에서 백러쉬 난 타튤라 SV TW, 가벼운 웜은 7부터 안정

브레이크 눈금을 5까지 내렸다가 첫 캐스팅에서 백러쉬를 내는 일이 흔합니다. 가벼운 루어일수록 눈금이 낮으면 라인이 부풀어 오르고 곧바로 엉킵니다. 눈금은 감이 아니라 루어의 무게와 저항에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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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HD에 스티즈 A2 스풀이 들어가도 걸리는 이유, 베어링 받침대 높이 차이

같은 회사 베이트 릴이면 스풀도 서로 끼워 쓸 수 있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실제로 몇 대의 본체에서는 문제없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특정 본체에서만 이상하게 걸리는 스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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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SV 스풀, 마그Z 스풀 비거리를 바짝 쫓았지만 느낌은 달랐다

스풀만 바꿔 끼웠는데 비거리가 거꾸로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바람이 어느 쪽에서 불고 루어가 무거운지 가벼운지에 따라 스풀의 순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 갈림길을 실측한 거리로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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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베이트릴 타튤라 TW 400, 3온스 넘는 루어에서만 제 힘을 냈다

2온스(약 56g)가 넘는 큰 플러그를 던지다 보면 릴이 먼저 버거워 보이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대형 릴이나 고르면 이번엔 가벼운 루어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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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라인 베이트릴, 맞바람에서 브레이크 10으로 풀스윙해도 줄 물림이 드물었다

같은 PE라인 베이트릴인데 힘껏 휘둘러 던지는 낚시인이 있고 써밍으로 달래며 던지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줄 물림에 대한 불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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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타튤라 400 베이트릴, 드랙 13kg이라 스지아라가 한 치도 안 끌렸다

바위밭 앞에서 대물이 걸리면 가장 먼저 시험받는 것은 릴의 드랙입니다. 베이트릴은 구조상 드랙을 키우기가 어려워서 몸집이 대물 앞에서는 라인이 계속 끌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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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즈 CT 얕은 스풀 베이트릴, 10lb 플로로는 3g대까지 PE는 더 아래로

5g도 안 되는 루어가 안 나가면 브레이크부터 풀어 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 먼저 볼 것은 스풀에 감긴 라인의 양과 굵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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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25 타튤라 200, 무거운 스풀에는 PE 3호가 맞았다

새 베이트릴을 사면 라인 굵기부터 고민이 됩니다. 같은 38mm급 스풀이어도 스풀이 무거우면 어울리는 라인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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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150XHL 베이트릴, 무거운 스풀로 최약 브레이크에 날린 60g 플러그

같은 36mm대 스풀을 달아도 스풀이 무거운 릴과 가벼운 릴은 던질 수 있는 루어의 무게대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스풀 무게와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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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단품 무게만 보던 베이트릴, 라인 감은 뒤 관성을 따지게 된 얕은 스풀

베이트릴이 안 나간다고 하면 브레이크부터 풀어 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에 라인이 가득 감겨 있으면 원인이 브레이크가 아닌 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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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볼틱 X와 SX, 스풀 33mm와 35mm가 갈라놓는 DC릴의 용도 차이

같은 계열의 DC 베이트릴이라도 스풀 지름이 다르면 쓰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쪽은 가벼운 루어를 다루기 쉽고, 다른 쪽은 멀리 던지는 쪽에 힘이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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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파운드 하프라인으로 감았더니 가벼운 루어까지 날아간 IM Z 베이트릴

저수지에서 20파운드(약 9kg)급 라인을 감고 지름 큰 스풀의 릴을 쓰는 일이 흔한 어긋남입니다. 저수지에서는 큰 호수만큼 굵은 라인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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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8에서도 편한 스티즈 A II TW 베이트릴, 스풀이 바꾼 비거리

같은 웜을 같은 릴로 던져도 스풀이 다르면 날아가는 거리가 달라집니다. 전작 스티즈 A와 새 스티즈 A II TW의 차이도 스풀의 브레이크와 기어에서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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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스트 150 베이트릴, 루어 무게에 맞춰 브레이크 눈금을 내린 비거리

바다에서 베이트릴로 루어를 던지다 보면 무거운 루어는 잘 나가는데 가벼운 루어는 발밑에 떨어지곤 합니다. 브레이크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같은 릴이 전혀 다르게 던져집니다.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