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후반에 브레이크가 꺼지는 36mm 베이트릴, 써밍이 거리를 가른다
36mm 스풀 릴로 무거운 루어를 멀리 던지다가 가벼운 루어로 바꾸면 백러쉬가 나곤 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스풀 지름이 같아도 서로 안 맞는 다이와 베이트릴 스풀
다이와 베이트릴을 고르다 보면 이름만 다르고 스풀 지름이 같은 릴이 여러 대라 헷갈립니다. 문제는 지름이 같아도 스풀이 서로 안 맞는 릴이 많다는 점입니다.
베이트릴 기어가 부드러워질수록 손끝에서 줄어드는 크랭크 진동
크랭크베이트를 감다 보면 바닥에 닿는 요철이나 블레이드가 도는 진동이 손끝으로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어가 좋은 베이트릴일수록 이 진동이 먼저 지워지곤 합니다.
SV 부스트 스풀을 얹은 베이트릴, 14g 넘는 루어에서 달라진 거리
브레이크를 세게 걸어 두면 트러블은 줄지만 루어가 날아가다 힘이 빠지는 느낌이 남습니다. 반대로 브레이크를 풀면 거리는 나와도 손끝이 불안해집니다.
34mm 스풀 베이트릴, 롱캐스트 모드보다 스탠더드 2단에서 편했던 캐스팅
같은 3.2인치 루어를 던져도 브레이크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거리가 크게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브레이크 모드와 스풀에 감긴 줄의 양입니다. 34mm 스풀 베이트릴은 그만큼 세팅에 민감합니다.
스마트폰 연동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한 칸씩 낮추며 62m에서 103m까지
바다에서 베이트릴을 처음 쓰면 루어 무게나 바람이 바뀔 때마다 브레이크 다이얼을 다시 돌리게 됩니다. 설정이 한 칸만 어긋나도 백러쉬가 나기 쉬워서 던지는 즐거움보다 걱정이 앞섭니다.
다이소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대로 올려도 써밍이 필요했던 캐스팅
스풀 지름과 기어비만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브레이크가 제 역할을 못 해 백러쉬만 쌓이기 쉽습니다. 사양표에 없는 부품 하나가 헐겁거나 구조가 다르면 캐스팅이 먼저 막힙니다.
후반 브레이크를 남겨 맞바람에서도 루어 자세를 잡는 솔티스트 베이트릴
같은 맞바람 속에서 같은 릴로 던져도 결과가 갈립니다. 후반에 브레이크가 빠지는 릴은 줄이 뜨고, 남는 릴은 루어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후반에 남는 브레이크의 힘입니다.
HLC 스풀 베이트릴, 부드럽게 던지면 오히려 엉키는 원투 전용 구조
먼 거리용 스풀의 베이트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겁을 먹고 부드럽게 던지는 것입니다. 살살 던지면 안전할 것 같지만 결과는 반대입니다.
긴로 에이가와 레버 브레이크 릴, 합사 드랙을 반 회전으로 바꾸는 감성돔 장비
합사로 감성돔 찌낚시를 하다 보면 챔질하는 순간 줄이 끊기는 일이 있습니다. 드랙을 느슨하게 풀어 두면 챔질은 안전하지만, 파이팅 때는 다시 조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25 타튤라 SV TW, 후반에 한 번 더 뻗어 오버행 안쪽까지 들어가는 캐스팅
같은 루어를 같은 힘으로 던져도 후반에 한 번 더 뻗는 릴과 그냥 떨어지는 릴은 착수 자리가 달라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스풀이 느려지는 후반의 브레이크 힘입니다.
타튤라 엘리트 베이트릴, 브레이크 20에서 0까지 달라지는 비거리
새 베이트릴을 꺼내 놓고 브레이크 다이얼을 어디에 맞출지 망설이는 때가 있습니다. 너무 세게 걸면 거리가 줄고, 너무 풀면 줄이 엉켜 낚시를 멈추게 됩니다.
신형 스티즈 SV 베이트 릴, 스풀이 바뀌어도 비거리는 구형과 같은 51m
새 스풀 이름이 붙으면 비거리도 늘 것이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기대만 믿고 릴을 바꾸면 손에 남는 건 외관과 소유감 정도일 수 있습니다.
비거리는 스티즈와 비슷해도 캐스팅 중 소음이 남는 질리언 SV TW 베이트 릴
같은 배스 낚시에서 같은 거리를 던져도 캐스팅하는 동안 손에 오는 느낌은 릴마다 다릅니다. 비거리 숫자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 차이로, 진동과 소음, 스풀이 도는 맛이 그 변수입니다.
비에 젖으면 약해지던 베이트 릴 브레이크, 자력 브레이크와 원웨이 클러치로 고쳤다
베이트 릴이 달라진 이유를 소재와 무게 정도로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비에 젖으면 브레이크가 약해지던 일이나 핸들이 되감기던 일 같은 약점을 놓치게 됩니다. 이런 약점은 모두 구조를 바꿔서 풀었습니다.
베이트 릴로 계류 송어를 노릴 때, 3g 스푼은 브레이크를 0까지 풀어야 나간다
같은 베이트 릴로 같은 계류를 노려도 루어 무게에 따라 브레이크 값은 크게 달라집니다. 6g대 미노우는 브레이크를 절반 아래로만 내려도 시원하게 나갑니다. 반면 3g대 스푼은 거의 끝까지 풀어야 나갑니다.
알파스 SV TW와 타튤라 비교, 가벼운 몸체와 브레이크 세팅에서 갈리는 쓰임
배스 베이트 릴은 몸체 무게와 스풀 폭, 브레이크 세팅이 맞물리는 지점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스풀 지름이 같은 두 모델이라도 던져 보면 느낌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스풀 지름 30mm와 37mm, 루어 무게로 갈리는 배스 릴의 쓰임새
같은 배스 베이트릴이라도 5g 웜용과 20g 헤비 루어용은 스풀부터 다릅니다. 스풀 지름은 줄 용량과 루어 무게, 던지는 거리를 한꺼번에 가르기 때문입니다. 그 지름을 기준으로 세 가지 릴을 차례로 견줘 봅니다.
료가 100번 베이트릴, 150번으로 가기 전에 스풀 호환부터 봐야 하는 이유
큰 루어를 던질 생각이면 베이트릴도 큰 번수부터 고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번수를 잘못 잡으면 스풀을 바꿔 쓸 수 있는 폭이 좁아집니다. 한 대로 할 수 있는 낚시가 줄어드는 셈입니다.
솔티스트 TW 베이트릴, 타튤라 몸체에 PE 전용 스풀과 ATD 드랙을 더한 구성
바다 루어를 베이트릴로 시작하려고 하면 릴보다 맞는 로드 찾기가 먼저 막막합니다. 번수 표기를 일일이 따져 가며 짝을 맞춰야 해서 입문자는 여기서 많이 지칩니다.
IMZ100 베이트릴, 롱 캐스트 모드보다 PE 모드에서 더 뻗은 34mm 스풀
같은 베이트릴이라도 34mm 스풀 모델과 상급 모델은 던지는 맛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브레이크 모드에 따라 스풀이 풀려 나가는 방식입니다.
질리언 TW 베이트릴, 14g부터 안정되는 브레이크와 40g 지그 비거리
바람 센 날 PE 2호를 감은 베이트릴로 우럭 채비를 던지면 백러쉬부터 걱정됩니다. 브레이크를 세게 걸면 비거리가 줄고, 약하게 걸면 줄이 엉킵니다.
26 실버울프 CT SV TW 브레이크 3 세팅, 5~14g 루어 비거리 비교
바람이 부는 날에는 브레이크를 몇 번에 맞춰야 할지 망설이다 거리가 줄어드는 때가 있습니다. 루어가 가벼울수록 더 그렇고, 무거워지면 브레이크를 다시 올려야 합니다.
스티즈 리미티드 베이트릴, 브레이크 8로도 끝까지 뻗던 SV 스풀
SV 스풀 릴을 쓰다 보면 던진 루어가 날아가다 후반에 힘을 잃고 떨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브레이크를 내리면 백러쉬가 겁나고, 올리면 거리가 줄어 어중간한 자리에 머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