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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쇼어지깅·선상

쇼어지깅·선상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90개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보그 400J 전동릴, 가볍고 한 손에 맡겨 100m 안쪽 바닥 낚시에 맞다

같은 전동릴을 쥐고도 고기가 걸리자 속도부터 올리는 낚시인과 드랙과 속도를 나눠 쓰는 낚시인은 결과가 갈립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감는 속도가 하중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아느냐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타나콤 1200은 모터를 스풀 안으로 넣어 소음을 절반으로 줄인 전동릴

같은 몸체에 색만 다른 전동릴 두 대가 나란히 놓여 있으면 어느 쪽을 골라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겉모양만 보고 고르면 힘이나 줄 용량이 모자라는 일이 생깁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배터리 용량을 저울로 확인하고 꾸린 공략 수심콤 800 전동릴 세팅

배터리가 바닥에 가까워질수록 전동릴이 줄을 감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대로 쓰다 보면 보호 칩이 작동해 아예 멈추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서프와 선상 지깅을 함께 하는 4000번 스피닝릴, 아낀 부품과 쓴 부품의 차이

같은 4000번 스피닝릴이라도 부품마다 힘을 준 곳이 다릅니다. 드랙과 기어에 힘을 준 릴은 거친 날에 끝까지 버티고, 로터와 와이어에 힘을 준 릴은 가벼운 날에 편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우지깅 릴, 좁은 스풀에 굵은 라인이면 수심 200m에서 드랙이 두 배로

슬로우지깅 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6.3이라도 스풀 크기에 따라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가 99cm와 69cm로 크게 달라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중고 시마노 토리엄 릴 분해 정비, 구입 전에 드랙과 프리스풀부터 확인하는 순서

중고 릴은 겉이 말끔한 쪽이 속도 좋을 거라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겉만 멀쩡하고 드랙이 미끄러지는 릴을 사 오거나, 겉이 긁혔다는 이유로 멀쩡한 릴을 놓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타이르노스 트롤링 릴 분해, 투스피드 스프링과 기어 방향만 잡으면 된다

대형 트롤링 릴은 크기만 다를 뿐 작은 릴과 똑같이 풀면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나사와 기어가 몇 배로 늘어나서, 순서를 놓치면 투스피드 스프링이 튕겨 나가고 조립이 막힙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전동릴 줄을 잃은 뒤 카운터 리셋을 잊으면 채비가 로드 끝에 박힌다

전동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줄을 잃은 뒤 길이 카운터를 0으로 되돌리지 않는 일입니다. 카운터가 그대로면 릴은 줄이 남은 줄 알고 계속 감습니다. 그러다 채비가 로드 끝 가이드까지 끌려 올라옵니다.

낚싯대·로드

선상 트롤링 처음에는 로드 네 대로 시작하면 줄 엉킴이 덜해 배우기 쉽다

선상 트롤링을 시작하는 낚시인 중에는 로드를 여섯 대, 여덟 대씩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가 많으면 줄 엉킴이 늘어서 장비를 익히기도 전에 지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FK보다 기술 둘이 더 붙은 트윈파워 XD 2025의 스펙표 읽기

스피닝릴 스펙표를 읽을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번호가 다르면 사양도 다를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시마노(Shimano) 트윈파워 XD 2025는 4000번대와 5000번대의 드랙 11kg, 표기 무게…

베이트릴

선상 양축 릴 펜과 시마노, 쓰는 낚시에 따라 평가가 갈렸습니다

선상 양축 릴을 이름값이나 가격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대형 바닥어 앞에서 드랙이 모자라거나, 가벼운 낚시에 무거운 릴을 달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테코타 500LC 카운터 릴 분해, 튀어 나가는 로켓 스프링이 가장 까다롭다

카운터 릴은 줄이 얼마나 나갔는지 알려 주니 편하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닷물에서 쓰면 카운터 부분에 소금과 모래가 끼어 다른 곳보다 먼저 고장 나기 쉽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트라딕 SW 사양표의 기능 19개가 큰 사이즈에서는 12개로 줄어든다

사양표에 적힌 기능을 전부 갖춘 릴이라 믿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트라딕 SW 2024는 기능이 19개로 적혀 있어도 4000XG에는 16개, 5000번대부터는 12개만 들어…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55g 더 무거운데도 덜 피곤했던 지깅 릴, 솔티가 10000H의 균형

대형 지깅 릴은 무게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700g에 가까운 릴도 로드에 달면 무게가 덜 느껴집니다. 오히려 조과를 가르는 건 깊은 바닥에서 줄과 드랙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탈리카 2세대, 가벼워진 대신 로우 기어가 얇아졌습니다

새 모델이 나오면 무게와 드랙 수치만 보고 갈아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게를 줄이려면 어딘가는 깎아야 하고, 그 자리가 기어일 때도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심해 전동릴 하루 사용 뒤에도 배터리가 80% 남았고 드랙은 약 15kg

전동릴 드랙을 끝까지 조여 두면 안전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대물이 달려 나갈 때 바늘이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이 글은 드랙과 속도를 수심에 맞게 맞추는 기준을 보여 줍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우 피치 지깅 릴, 얕은 여는 소형 깊은 수심은 대형으로 갈린다

슬로우 피치 지깅 릴을 권사량과 드랙 숫자만 비교해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낚시하는 수심에서 감기는 길이와 하루 종일 드는 무게가 맞지 않아 낚시가 힘들어집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TR 100G 레벨와인드 릴, 핸들만 바꿔 쓰는 선상 바닥낚시 세팅

무거운 바닥낚시와 가벼운 채비를 같이 하려고 로드마다 릴을 새로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TR 100G는 핸들만 갈아도 용도가 갈리고, 베어링이 없어서 고장 날 부품도 적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우 지깅 릴, 지거 2000HG보다 가볍고 드랙이 센 트리니다드 16A

깊은 수심 슬로우 지깅용 릴을 고르면서 기어비와 드랙 숫자만 보고 끝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비가 같아도 스풀 폭이 좁으면 라인이 풀릴수록 드랙이 세지고 감기는 속도는 느려집니다.

베이트릴

트리톤 계열 레벨와인드 릴, 일본 내수판은 드랙이 스프링처럼 튕겼다

겉모습이 비슷한 릴이면 속도 같다고 보고 값이 싼 쪽을 고르기 쉽습니다. 그런데 같은 트리톤 계열이라도 수출판 기본형과 일본 내수판 3000번은 드랙 구조와 베어링 수가 다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 지깅 릴 2000번 대신 오세아 지거 1500을 고른 스풀 폭 차이

슬로 지깅 릴을 처음 고를 때는 예산이 한 대뿐이면 2000번부터 집기 쉽습니다. 그런데 2000번은 스풀 폭이 좁아서 슬로 지깅에서는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바닥에 걸리면 스풀 록으로 끊어 내는 오세아 지거 2000 지깅 릴 구조

지깅 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권사량만 비교하고 스풀 폭은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좁은지 넓은지에 따라 라인을 고르게 감는 일, 낙하 속도, 드랙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테코타 500HG 베이트릴, 트라이튼과 비교한 기어비와 드랙 소리 차이

선상 낚시에서 드랙은 한 번 맞춰 두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릴은 손이 몇 번 스치기만 해도 풀려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내로우 스풀 지깅릴 오세아 지거 2000HG와 트리니다드, 톱니와 스풀 락 차이

몸집과 권사량이 같은 내로우 스풀 지깅릴은 속도 같을 것이라고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어 톱니 크기와 스풀 락 같은 부분이 달라서 바닥이 거친 자리에서는 쓰임이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