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릴 › 스피닝릴

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스피닝릴

스피닝릴 사이즈는 줄 용량으로 고른다, 하구 1000번과 해변 14000번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몸체 크기부터 보고 줄 용량을 나중에 보는 일입니다. 같은 번호라도 제조사마다 몸체가 조금씩 달라서, 번호만 믿고 사면 원하는 줄이 다 들어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미라벨 2026과 나시 2025, 열어 보니 같은 부품이 대부분

상위 모델이라면 내부도 다 새로 만들었을 거라고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미라벨(Miravel) 2026과 나시(Nasci) 2025를 열어 보면 스펙표가 거의 같습니다.

스피닝릴

2024 밴포드 스피닝릴, 구형과 무게는 같고 개봉 직후 회전은 뻑뻑했다

신형 릴이 나오면 도색이나 이름부터 보고 바뀐 곳이 많을 거라 짐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밴포드(Vanford) 2024를 2020년형 옆에 놓으면 도색과 무게가 같습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뱅퀴시 1000번 스피닝릴, 2000번과 몸체는 같고 로터만 작아졌다

1000번과 2000번의 차이를 스풀 크기만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모델은 스풀 지름 2mm 말고도 1000번에만 작은 전용 로터가 달려 있습니다. 그만큼 감을 때 도는 질량이 다릅니다.

스피닝릴

서스테인 2500FE 스피닝릴 분해, 카본 와셔로 바꾼 드랙과 라인롤러 조립 순서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나사부터 풀어 놓고 조립 순서를 머릿속에만 담아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사 길이와 와셔 방향, 부싱 방향은 조금만 어긋나도 조립이 막히거나 감기는 느낌이 거칠어집니다.

스피닝릴

세도나 8000 분해, 피니언 기어 밑 부싱을 베어링으로 바꿔 매끄러워졌다

8000번 같은 대형 스피닝릴은 베어링부터 잔뜩 끼우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싱을 베어링으로 바꿔서 이득인 자리와 그대로 두는 편이 나은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스피닝릴

입문용 저가 콤보 세 종류, 연못에서 쓰임새가 가장 넓었던 건 스피닝

입문용 저가 콤보를 가격과 디자인만 보고 고르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러면 노릴 고기와 던질 루어가 안 맞아서 막상 던져 보면 쓰임새가 좁아집니다.

스피닝릴

뻑뻑한 세도나 4000 스피닝릴, 열어 보니 구리스가 다 말라 있었다

릴이 돌아가는 느낌이 뻑뻑해지면 먼지가 낀 것이려니 하고 겉만 닦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을 열어 보면 문제는 먼지보다 말라붙은 구리스와 물이 스며든 흔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스피닝릴

밴포드 4000MHG 분해 정비, 오실레이션 가이드 유격을 잡는 부품 교체

구입한 스피닝릴을 열어 보지 않고 쓰는 것이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분해해 보면 기어 이빨의 절반에만 구리스가 발라져 있고 그쪽에만 마모 흔적이 선명한 릴도 나옵니다.

스피닝릴

기능이 거의 같은 울테그라 2025와 스트라딕 FM, 남는 차이 두 가지

시마노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등급 이름만 보고 성능을 미리 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울테그라 2025 4000XG는 저가 라인에 속하지만 스트라딕 FM과 기능 17개 중 15개가 같습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FK보다 기술 둘이 더 붙은 트윈파워 XD 2025의 스펙표 읽기

스피닝릴 스펙표를 읽을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번호가 다르면 사양도 다를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시마노(Shimano) 트윈파워 XD 2025는 4000번대와 5000번대의 드랙 11kg, 표기 무게…

스피닝릴

세르테이트 SW 2024, 갯바위부터 슬로우 지깅까지 가벼운 감기가 갈랐다

중형 SW 릴을 고를 때 메탈 로터가 상급이라는 이유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기를 멈췄다 가는 낚시에서는 가벼운 로터가 다음 동작으로 훨씬 빨리 넘어갑니다.

스피닝릴

1년 쓴 스피닝 릴 분해했더니 나온 모래, 넥사브 2500HG 청소 순서

릴을 열자마자 빼낸 부품을 한곳에 쌓아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와셔의 순서와 방향이 뒤섞이고, 스프링 클립은 튀어 나가 눈을 칠 수도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로스 SW 3000XG 분해, 기어 구리스는 얇게 베어링은 오일로

릴을 열고 나면 구리스를 넉넉히 바르는 쪽이 안전하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에 구리스가 많으면 핸들이 묵직해지고, 베어링에 묻으면 오히려 돌아가는 속도가 떨어집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30분 침수 후 분해해 보니 IPX8 릴 속은 말라 있었습니다

방수 등급이 높으면 릴을 물에 빠뜨려도 괜찮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등급은 전자제품 시험에서 가져온 기준이라서, 릴 속 상태는 열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분해 정비, 점검부터 하고 구리스는 기어 접점에만 바릅니다

스피닝릴이 이상하면 곧바로 뜯어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해 전에 감기, 역회전 방지, 드랙을 확인해 두지 않으면 정비한 뒤에도 어디가 문제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스피닝릴

시메트르 2500 정비, 슬리브를 거꾸로 끼우면 역회전 방지가 안 걸린다

스피닝릴을 분해했다가 역회전 방지가 안 걸리면 고장 났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슬리브를 거꾸로 끼웠을 뿐인 경우가 흔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C2500S와 엑시스트 2500, 기어비는 같은데 부하를 걸자 갈린 감기

스피닝릴은 기어비가 같으면 감는 느낌도 비슷할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비와 권사량이 같은 릴 두 개에 같은 부하를 걸고 감아 보면 핸들 무게가 눈에 띄게 다릅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4000번 밴포드와 스트라딕 FL, 몸체 소재에서 갈린 60g 차이

4000번 스피닝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어비가 같아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라인 길이는 릴마다 다릅니다. 몸체 소재에 따라 무게도 60g쯤 벌어집니다.

스피닝릴

나스키 C3000과 얼티그라 비교, 무게는 8g 차이지만 스풀 높이가 다릅니다

같은 시마노 스피닝릴이면 몸집이 비슷해서 구조도 비슷할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두 릴을 나란히 놓고 열어 보면 로터 모양부터 스풀 높이까지 다른 곳이 여러 곳입니다.

스피닝릴

스트라딕 FL 베어링 여섯 곳 교체, 가장 어려운 건 안티리버스 조립입니다

릴 분해를 베어링 몇 개만 갈아 끼우면 끝나는 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안티리버스를 열었다가 작은 부품이 튀어 나가면 다시 닫는 데 한참 걸립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MQ 릴 3종 비교, 알루미늄이냐 카본이냐가 먼저 갈립니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벼울수록 좋다고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큰 고기가 구조물로 파고드는 자리에서는 가벼운 몸체가 오히려 불안할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베이트러너 3500B 정비, 안티 리버스 검은 나사는 풀지 않습니다

릴 정비를 하다 보면 눈에 보이는 나사는 모조리 풀어야 속이 시원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티 리버스의 검은 나사 두 개를 풀면 롤러 베어링과 스프링이 쏟아져 다시 맞추기 어려워집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나스시와 사하라는 한 몸인데, 해수에서는 실링이 갈립니다

해수에서 쓸 스피닝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소금물은 로터 너트 밑 틈으로 들어가 메인 샤프트를 타고 기어까지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