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트윈파워 2020 FD와 2021 SW, 가벼운 낚시와 대물 낚시에서 갈린다
같은 이름의 릴이면 연식이 달라도 성격이 비슷할 거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낚시에 무거운 릴을 들고 나가거나, 대물에 방수 처리가 약한 릴을 쓰게 됩니다.
시마노 나스키와 울테그라 3000번 분해 비교, 밀봉과 기어 크기에서 갈렸다
스피닝릴을 3000번 크기와 겉모양만 보고 같은 급으로 묶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쪽 부품의 재질과 밀봉이 달라서 생기는 내구성 차이를 놓칩니다.
부시리급 스피닝릴 8000번, 시마노와 다이와는 감촉과 방수에서 갈린다
8000번 스피닝릴을 고를 때 드랙 숫자와 무게표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손에 쥐고 감을 때의 부드러움과 물보라를 막아 주는 정도에서 갈리는 차이를 놓칩니다.
시마노 사라고사 SW 신형을 구형과 같이 물에 담가 봤더니 클러치 씰이 같았다
방수 씰이 들어 있으니 물속에 담가도 안전하다고 믿고 릴을 그냥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0년형 시마노(Shimano) 사라고사 SW A를 물에 담근 뒤 열어 보면 물이 들어오는 길목이 따로 있습니다.
초경량 스피닝릴 캐스트킹 발리언트 이글 2, 밴포드 500보다 부드럽게 돌았다
초경량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 하나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42g짜리 소형 릴도 프레임, 베일, 스풀 흔들림을 따로 확인하면 완성도가 크게 갈립니다.
다이와 푸에고 LT를 5개월 혹사시킨 뒤 열어 보니 마그실드와 부식이 갈린 자리
릴은 물이 안 들어가는 구조가 최고라고 믿고 마그실드 같은 방수 기능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서프와 카약에서 5개월 혹사된 다이와(Daiwa) 푸에고 LT를 열어 보면 막아 준 곳과 못 막은 곳이…
시마노 미라벨 2026 분해, 얼티그라 FD보다 나스키와 속이 같았던 이유
릴 가격이 비슷하면 속 부품도 비슷할 거라고 믿고 시리즈 이름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6년형 시마노(Shimano) 미라벨을 분해해 보면 같은 가격대의 얼티그라 FD보다 나스키와 속이 거의…
울테그라 2500HG 베어링 4개 교체, 위쪽 웜기어 베어링부터 바꿔야 하는 이유
아래쪽 웜기어 베어링부터 갈고 덮개를 닫아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위쪽 베어링에는 손이 닿지 않아서 방금 닫은 부분을 다시 열어야 합니다.
원투 스피닝릴 8000번, 줄이 가지런히 감겨 135m도 편하게 날았다
원투 스피닝릴 스풀에 줄을 가득 채우고 나면 아래쪽 줄은 한 번도 쓰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줄 결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비거리가 줄어듭니다.
가는 합사 180m가 스풀 절반도 못 채운 3000번 스피닝릴
스피닝릴을 고를 때 권사량이 클수록 좋다고 보고 깊은 스풀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 합사는 워낙 가늘어서 200야드(약 180m)를 감아도 스풀이 절반 넘게 빕니다. 그만큼 줄을 낭비한 셈입니다.
기어비 4.4 트윈파워, 스텔라 같은 감기인데 로드를 가리는 무게
감기가 완벽한 새 릴을 받으면 베어링을 더하고 구리스를 바꿔 보고 싶어 분해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했던 릴은 열지 않는 쪽이 낫고, 정비는 쓰고 난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수초 지대 플루크에 트윈파워 2500, 4파운드급 배스가 달려왔다
수초 지대에 들어갈 때 가벼운 스피닝릴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초 잎 아래로 파고든 배스를 끌어내려면 몸체가 버텨 주는 릴이 따로 필요합니다.
피네스 스피닝릴 세 모델, 45g 더 무거운 쪽이 손에는 더 가벼웠다
스피닝릴 무게가 가벼우면 손에도 가볍게 느껴질 거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라인을 감고 돌려 보면 무게보다 핸들을 돌리기 시작할 때의 저항이 체감을 가릅니다.
서프 스피닝릴 스텔라 SW와 솔티가, 드랙과 내부 구조에서 갈린 차이
서프 스피닝릴을 고를 때 드랙 표기 수치부터 견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모래와 바닷물을 뒤집어쓰는 자리에서는 숫자보다 밀봉 방식, 스풀 모양, 베일 구조에서 쓰기 편한 정도가 갈립니다.
시마노 밴퀴시 MGL 로터, 스텔라 메탈 로터보다 빨리 돌고 빨리 멈춘다
스피닝릴은 가벼울수록 모든 면에서 낫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터가 가벼우면 돌리기 시작하는 힘은 줄어도 멈추는 시간까지 짧아집니다. 길게 감는 낚시에서는 오히려 손이 더 갈 때가 있습니다.
오래된 시마노 스피닝릴 분해 정비, 베어링에는 구리스 대신 오일을 바른다
오래된 스피닝릴이 뻑뻑해지면 기름을 아무 데나 듬뿍 바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베어링에 구리스를 바르면 먼지를 붙잡습니다. 집에 있는 일반 구리스는 릴 안에서 말라붙어 성능만 떨어뜨립니다.
스텔라 FK 스피닝릴, 스풀 핀과 평행 감기에서 달라진 라인 꼬임
스피닝릴은 무게와 겉모양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호수나 강가에서 써 보면 불편은 라인에서 먼저 옵니다. 던질 때 엉키고, 베일을 닫다가 꼬여서 한참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래 낀 스피닝릴 분해 정비, 베어링에 붙은 얇은 와셔가 휴지에 딸려 나간다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가장 크게 틀리는 지점은 부품 순서와 방향을 기억에 맡기는 것입니다. 종이처럼 얇은 와셔가 베어링에 붙은 채 휴지에 닦여 나가면 조립할 때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스텔라 SWD와 솔티가 Y25, 드랙과 기어에서 갈린 대형 스피닝릴 쓰임
10000번급 플래그십 스피닝릴을 놓고 어느 쪽이 더 좋은지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텔라(Stella)와 다이와(Daiwa) 솔티가(Saltiga)는 우열보다 쓰임이 갈리는…
같은 2000번 릴 트윈파워와 세르테이트, 소프트루어와 하드루어로 갈린 용도
초경량 로드에 달 릴을 고를 때 무게와 크기만 같으면 같은 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2000번이라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가 다르면 어울리는 루어가 달라집니다.
스트라딕 FL 스피닝릴, 분해해 보니 FK와 달라진 스풀과 라인 롤러
시마노(Shimano) 스트라딕(Stradic) FL은 이전 모델 FK와 겉모양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같은 스피닝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피닝릴 스텔라와 엑시스트, 3000번 기어비와 드랙에서 갈린 차이
같은 3000번 스피닝릴이니 어느 쪽을 골라도 비슷하겠지 하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텔라(Stella)와 다이와(Daiwa) 엑시스트(Exist)는 기어비가 확 갈립니다.
스피닝릴 스페로스 SW, 스트라딕 FK와 부품은 같고 라인 롤러와 드랙이 갈렸다
이름에 바다용을 뜻하는 SW가 붙으면 민물에서는 쓰기 어렵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페로스 SW는 3000번 크기라서 배스 낚시에서 많이 찾는 몸집입니다.
스피닝릴 번호는 브랜드마다 달라서 다이와 3500과 시마노 4000이 같은 크기
스피닝릴을 고를 때 모델 번호가 클수록 큰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와(Daiwa)와 시마노(Shimano)는 번호 체계가 다릅니다. 같은 크기에 전혀 다른 숫자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