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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절반만 걸고 100g 루어를 던진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비스트 200

대형 루어를 던지는 베이트릴은 크고 무거워야 믿음이 간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집이 작은 릴이 같은 일을 해내면 하루 종일 던지는 팔과 허리가 먼저 편해집니다.

베이트릴

1년 쓰는 동안 감김이 그대로였던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맥스 프로

저렴한 베이트릴은 쓰다 보면 부드러움부터 떨어진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가격대 릴이라도 몇 달 만에 소리가 나는 릴이 있고, 1년이 지나도 처음 그대로인 릴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가장 무거운 400번이 가장 멀리 날아간 아부가르시아 비스트 베이트릴

베이트릴 사이즈를 고를 때 큰 번수가 가장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400번은 몸체가 한쪽으로 쏠려서 오래 던지면 먼저 피로가 쌓입니다.

스피닝릴

핸들 역회전이 안 되는 스피닝릴, 맥스 프로 30번의 그립과 감김

저렴한 스피닝릴을 고를 때 기능이 많은 쪽이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능 하나를 덜어 낸 자리에 그립과 감김을 챙긴 릴도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알데바란 BFS 구형과 신형, 깃발로 잰 비거리는 비슷했고 달라진 건 소리였다

같은 로드에 같은 줄을 걸고 던져도 구형과 신형 베이트 피네스 릴은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차이는 비거리가 아니라 스풀이 도는 소리와 브레이크 눈금에 있습니다. 그 두 가지를 기준으로 두 릴을 나란히 견줘 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릴과 로드, 초경량 루어에서 먼저 막히는 곳은 브레이크와 휨새

베이트 피네스 장비를 고를 때 많이 틀리는 건 이름만 믿고 던질 수 있는 무게를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1/8온스는 거뜬히 날리는 릴과 로드도 1/32온스로 내려가면 던지기조차 어려워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릴, 브레이크를 8칸 풀어도 비거리는 2m 안팎만 늘었다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도 3.5g 미노우와 1.5g 지그헤드는 브레이크 숫자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루어 무게와 던지는 손목의 세기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줄이 파고들까 걱정되는 잉어 원투 릴, 나란히 감는 스풀과 엇갈려 감는 스풀

70m에서 100m 밖으로 채비를 던지는 잉어 원투낚시에서는 릴이 커지는 만큼 줄도 많이 감깁니다. 이런 릴은 줄이 스풀에 감기는 모양과 채운 줄의 양이 캐스팅 때마다 말썽의 씨앗이 됩니다.

스피닝릴

클린치 매듭이 먼저 끊기면 드랙 9kg 스피닝릴도 소용없다

드랙이 9kg까지 버티는 스피닝릴도 매듭이 3.6kg에 끊기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같은 릴을 써도 매듭 하나로 결과가 갈립니다. 배스 낚시에서 흔히 겪는 일입니다.

스피닝릴

기어비가 같은 다이와 스피닝릴 세 대, 무게와 드랙은 이렇게 갈렸다

낚시를 막 시작하려는데 릴을 어느 급으로 골라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기어비가 같아도 몸집과 드랙이 다르면 쓰임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첫 릴을 고를 때 많이들 겪는 고민입니다.

베이트릴

원투 베이트 릴 거리 대결,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단 시마노가 182m 앞섰다

같은 175g 봉돌을 같은 로드로 던져도 브레이크가 다른 릴은 비거리가 갈립니다. 원투 낚시에서 이런 일은 흔히 겪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을 잡아 주는 브레이크 방식입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스트라딕 2023 FM 스피닝릴, 전작과 달라진 기어 톱니와 드랙 디스크

같은 3000번 스피닝릴이라도 가벼운 계열과 단단한 계열은 감기 시작하는 손맛부터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릴이 어느 계열로 만들어졌느냐입니다.

스피닝릴

절벽 낚시에 쓰는 다이와 BG 4500, 손가락 하나로 도는 대형 스피닝릴

높이 20~40m쯤 되는 절벽 위에서 큰 고기를 걸면 릴이 먼저 힘에 부치는 일이 생깁니다. 로드가 6~7m로 길고 서 있는 자리도 높아서 고기를 들어 올리는 부담이 평지와 다릅니다.

루어·리그

광어 해변 캐스팅, 날개 넓은 루어를 느리게 감자 입질이 붙었다

모래 해변에서 광어 루어를 던져도 어떤 날은 따라오기만 하고 물지 않습니다. 광어는 먹이를 끝까지 살펴본 뒤 덮치는 어종이어서 루어가 빠르게 지나가면 판단할 시간이 없습니다.

스피닝릴

삼치 캐스팅에서 굵은 합사는 입질을 못 받고 가는 합사는 올렸다

같은 삼치를 노려도 굵은 합사를 쓰는 낚시인은 입질을 못 받고 가는 합사를 쓰는 낚시인은 올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줄이 물속에서 물을 가르는 정도입니다. 굵은 줄이 안심이라는 생각은 현장에서 자주 뒤집힙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단 드럼릴, 50번과 80번이 갈리는 루어 무게

하루 종일 100g 가까운 루어를 던지다 보면 릴 무게가 팔에 그대로 쌓입니다. 같은 줄 용량이라면 드럼릴이 스피닝릴보다 훨씬 가벼운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 릴, DC와 달리 낮은 회전수까지 제어해 스키핑이 쉬웠다

같은 베이트 릴로 던져도 먼 거리 캐스팅과 가까운 거리 피칭에서는 브레이크가 하는 일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이 느리게 돌 때도 브레이크가 계속 일하느냐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 릴 PE 전용 스풀, 메카니컬 브레이크를 조이자 쉬워진 캐스팅

같은 PE 라인에 같은 루어를 달아도 노멀 스풀과 PE 전용 스풀은 브레이크 값이 서로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 안쪽 인덕트 로터의 두께와 메카니컬 브레이크를 얼마나 조이느냐입니다.

베이트릴

스풀이 32mm로 작아진 스티즈 SV TW는 브레이크 6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

스풀이 작아진 릴에 예전 브레이크 설정을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초속이 잘 나오는 릴인데도 루어가 눌려서 제 거리를 내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메탈지그 40g에서 평균 100m를 넘긴 스콜피온 DCMD, 가벼운 루어는 굼떴다

같은 릴로 던져도 5g 웜은 31.5m, 40g 메탈지그는 100m를 넘게 날아갑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건 루어 무게와 브레이크 설정입니다.

베이트릴

록사니 볼티크는 몸체가 182g이어도 스풀이 17g이라 가벼운 루어에는 안 맞는다

몸체가 가볍다는 말만 믿고 전자제어 릴을 고르면 가벼운 루어도 편하게 던질 거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우면 몸체가 가벼워도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감김은 좋은데 드랙이 흔들려 초보에게는 권하기 어려운 보급형 스피닝릴

보급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감김만 보고 드랙을 건너뛰는 일입니다. 감김이 아무리 좋아도 드랙이 흔들리면 큰 고기를 걸었을 때 릴이 먼저 버거워집니다.

낚싯대·로드

서프 로드에 28g 지그를 달면 휨새가 맞고 50g에서는 로드가 너무 휜다

같은 20g대 루어를 던져도 어떤 서프 로드에서는 시원하게 날아가고, 어떤 로드에서는 과하게 휘어 버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루어 무게와 로드 테이퍼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베이트릴

스티즈 SV TW 순정 스풀을 5g대 커스텀으로 바꾸자 브레이크가 두 칸 내려갔다

다이와(Daiwa) 스티즈(Steez) SV TW는 같은 라인이어도 스풀에 따라 던지는 느낌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 자체의 무게와 스풀에 감긴 라인의 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