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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스피닝릴

솔티가와 같은 몸통에 로터만 다른 26 세르테이트 SW 스피닝릴

대형 스피닝릴은 상위 모델의 몸통을 그대로 두고 소재나 마감만 바꾼 하위 모델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다이와(Daiwa) 26 세르테이트(Certate) SW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베이트릴

멀리 던지려고 산 스티즈 HLC, 엄지 써밍이 서툴면 후회하는 베이트릴

이름에 장거리 캐스팅을 뜻하는 글자가 붙은 릴을 보면 누구나 잘 날아가는 릴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릴은 브레이크를 끝까지 버티게 만든 쪽이라 써밍을 건너뛰고는 쓰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작은 스풀 베이트릴에 나일론을 가득 감아 두면 스풀이 찌그러진다

작은 스풀 베이트릴에 라인을 스풀 가득 감는 일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특히 나일론은 감을 때 늘어났다가 보관하는 동안 줄어들며 스풀을 찌그러뜨립니다. 라인을 얼마나 감을지가 이 릴을 쓰는 첫 기준입니다.

베이트릴

자이언트 베이트 릴, 브레이크를 20에서 8로 내리자 탄도가 낮아졌다

같은 자이언트 베이트를 던져도 브레이크 눈금이 20일 때와 8일 때는 루어가 나는 모양이 다릅니다.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리면 루어가 위로 뜨고, 눈금을 내리면 탄도가 낮게 눕습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 10에서 9로 내리자 라인이 뜨기 시작한 다이소 베이트릴

같은 베이트릴에 같은 14g 루어를 달아도 브레이크 눈금이 하나 다르면 결과가 갈립니다. 다이소(Daiso) 베이트릴 AI2000은 눈금 10에서 얌전하던 라인이 9에서 위로 뜨기 시작했습니다.

베이트릴

빅베이트용 DC 베이트릴, 가벼운 미노에선 둔하고 2온스부터 제 속도가 나왔다

가벼운 루어까지 두루 던지려고 38mm 대구경 DC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크고 무거운 릴은 가벼운 루어에서 돌기 시작하는 반응이 느려 캐스팅이 둔해집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 단계 사이가 아쉬웠던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DC 100이 달라진 점

맞바람 속에서 크랭크베이트를 던지다 보면 브레이크 2단계는 약해서 백러쉬가 납니다. 3단계는 세서 거리가 줄어드는 때도 있습니다.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두 단계 사이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IM Z 베이트릴, 브레이크 모드를 바꾸자 달라진 비거리와 안정감

같은 로드에 같은 루어를 달아도 브레이크 설정에 따라 거리와 줄 풀림이 달라집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브레이크가 루어 무게를 얼마나 따라가느냐입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설정대로 따라오는데 가벼운 루어에서 어려워진 캐스팅

저가 베이트릴을 사서 브레이크를 느슨하게 풀어 놓고 첫 캐스팅을 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무거운 릴은 이럴 때 줄이 한꺼번에 풀려 나가 백러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루어·리그

무거운 루어에 물렁해지던 농어 베이트 로드, 짧고 단단한 파워 로드가 메운 자리

큰 베이트피쉬 패턴이 들어오는 시즌에는 루어가 무거워지면서 로드가 물렁하게 휘는 때가 있습니다. 풀 캐스팅이 안 나가고, 한 점에 떨구기도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단단한 로드를 고르면 가벼운 루어가 부담됩니다.

라인·채비

싱글핸드 스카짓 라인, 한 단계 높은 번수에서 힘은 덜 들고 비거리는 늘었다

같은 싱글핸드 스카짓 라인이라도 번수가 한 단계 다르면 던질 수 있는 로드가 달라집니다. 나가는 거리도 함께 달라지는데, 이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헤드의 길이와 무게입니다.

베이트릴

38mm 베이트릴 비거리 실험, 40g에서 타툴라가 솔티스트를 앞질렀다

바다에서 베이트릴을 쓰다 보면 스풀 지름 38mm급이 가장 탐나는 순간이 옵니다. 농어는 물론 라이트 쇼어지깅까지 한 대로 하고 싶다면 어느 릴이 얼마나 멀리 날아가는지 궁금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2 엑시스트 PC LT2500, 기밀성과 드랙은 에어리티보다 낫고 쓰임새가 넓다

엑시스트는 다이와(Daiwa) 스피닝 릴 가운데 가장 윗자리에 놓이는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름값만큼 하는지 따져 보게 됩니다.

스피닝릴

세르테이트 FC 2500 XH, 고속 기어인데 감기 가볍고 드랙은 조여도 나온다

고속 기어비의 스피닝 릴은 감기가 무겁고 둔해질 것 같다는 인상이 따라붙습니다. 여기에 강한 몸체를 앞세운 릴이라면 무게와 동작이 더 묵직할 것이라 짐작하게 됩니다.

베이트릴

솔티스트 베이트 릴, 20g대 지그는 편하고 가벼운 루어일수록 브레이크가 세진다

같은 22g 지그를 던지는데도 브레이크 5로 날아가는 릴이 있고, 7로 눌러야 하는 릴이 있습니다. 두 릴의 차이는 스펙표보다 후반에 걸리는 브레이크 힘에서 갈립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 릴, 방수와 충전 걱정은 오해고 무게가 진짜 단점이다

전자 제어 베이트 릴 앞에 서면 물에 젖어도 되는지, 충전은 번거롭지 않은지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이 걱정 상당수는 오해이고, 실제로 걸리는 것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93g 베이트 피네스 릴, 1g대 루어는 브레이크보다 엄지 써밍이 맡는다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로 같은 루어를 던져도 엄지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엄지를 올리는 낚시인과 브레이크만 믿는 낚시인은 루어가 가벼워질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낚싯대·로드

바리류 노린 락피쉬 로드, 티타늄 가이드와 튜뷸러 팁으로 달라진 구성

락피쉬 로드를 고를 때는 휘는 정도만 보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루를 가르는 것은 녹과 균형, 그리고 팔꿈치에 닿는 감촉입니다. 갯바위에서는 물보라와 거친 파이팅이 하루 종일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따라오기만 하던 부시리, 루어를 160mm에서 140mm로 줄이자 이어진 입질

새가 모여 있고 부시리도 루어를 따라오는데 막상 입은 대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흔히 던지는 횟수만 늘리지만 던질수록 부시리는 루어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 루어가 먹이보다 크면 따라오다 돌아섭니다.

루어·리그

빅베이트를 던지는 베이트릴, 스풀이 36mm로 커져 여유가 생긴 캐스팅

같은 빅베이트를 던져도 스풀 지름에 따라 던지는 느낌이 다릅니다. 34mm 스풀은 시원하게 날아가지만 무거운 루어가 걸리면 너무 빨리 돌 때가 있습니다. 36mm 스풀은 같은 루어를 한 박자 늦게 돌려 줍니다.

베이트릴

라인 10m 줄어든 베이트릴 스풀, 20파운드 플로로카본에서 달라진 캐스팅

같은 베이트릴에 같은 16파운드 라인을 감아도 스풀에 감긴 줄의 양이 다르면 던지는 느낌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 안에 들어가는 줄의 무게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스풀 지름이 커졌는데도 가벼운 다운샷이 곧게 나간 베이트 피네스 릴

가벼운 웜을 베이트 릴로 던져 보려다 스풀 지름 앞에서 멈칫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지름이 작으면 가벼운 채비는 잘 나가지만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가 짧아집니다. 반대로 지름이 크면 가벼운 채비가 잘 안 나갑니다.

낚싯대·로드

쇼어지깅 지그 전용 짧은 로드, 저킹은 편해졌는데 비거리와 파이팅에서 갈린 점

같은 85g 지그를 던져도 짧은 로드와 긴 로드는 지치는 속도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로드 길이가 바꾸는 저킹 피로와 비거리, 파이팅 때의 여유입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에어리티 2021년형과 2023년형, 달라진 건 무게 배분과 드랙이었다

같은 에어리티라는 이름으로 나온 두 스피닝릴을 나란히 쥐어 보면 손에 오는 무게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무게 배분과 드랙의 맛입니다. 감기는 힘이나 몸체 강도는 오히려 거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