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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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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펀 팬텀과 레보 S 베이트릴 분해, 클러치 플레이트 소재가 갈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박스에 적힌 소재 문구만 보고 속까지 같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프레임이 알루미늄이라고 적혀 있어도 사이드 플레이트나 클러치 부품은 플라스틱인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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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650 플러스 수리, 안 돌던 스풀은 부서진 브레이크 패드 탓이었다

오래 묵은 베이트릴이 뻑뻑하게 돌면 속까지 망가졌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부서진 브레이크 패드 하나가 스풀을 붙잡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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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ALX 5.5온스 베이트릴, 하루 종일 던져도 손 통증이 없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비거리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종일 던지고 나면 손에 남는 것은 거리가 아니라 무게와 그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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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칼렉스 51 베이트릴 분해, 메탈이던 자리가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다

왼손 핸들 베이트릴을 풀 때 늘 하던 대로 반시계로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너트가 풀리기는커녕 더 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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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L C60과 아부 6500 릴 분해, 황동 기어는 앞섰지만 스프링이 걸렸다

라운드 베이트릴을 비교할 때 겉모양과 가격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해해 놓고 보면 기어 재질과 베어링 수, 스프링 구성에서 두 릴이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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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7000 분해 정비, 구리스를 너무 많이 채운 릴이 오히려 소리를 냈다

릴이 뻑뻑하면 구리스를 더 채워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과하게 채운 구리스는 굳어서 오히려 릴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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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블루 욘더 분해, 소금이 굳은 핸들은 당기지 않고 스타 드랙부터 풀었다

소금기가 굳은 릴 핸들은 일단 잡아당겨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빼다가 기어 축이 상하면 릴을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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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6600 CB가 안 돌아갈 때, 기어보다 스풀 브레이크 끼임을 의심했다

핸들이 멎은 릴을 열어 보면 기어나 드랙 와셔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열어 보면 기어와 와셔는 멀쩡하고, 스풀 브레이크가 레이스에 끼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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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5600 C4 정비, 소리 나던 베어링을 세라믹으로 바꿔 마른 채 돌렸다

캐스팅할 때마다 릴에서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면 대부분 기어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리는 베어링에서 시작될 때가 더 많고, 베어링을 갈면서 조립 실수까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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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볼틱 DC 릴, 브레이크 2~3단에서도 백러쉬 피해가 가벼웠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이면 눈금을 높일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올리면 캐스팅 거리가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눈금을 낮게 두어도 백러쉬 피해가 가벼울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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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록사니 베이트 콤보, 알루미늄 프레임인 줄 알았는데 그라파이트였다

베이트 콤보를 고를 때 가격대만 보고 소재를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골라서 열어 보면 프레임은 그라파이트이고 로드 블랭크는 입문급인 24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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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비스트 40 베이트릴 분해, 드랙 20파운드를 건 뒤 매끈함이 줄었다

대형 베이트릴은 드랙 숫자만 크면 끝까지 매끈할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분해해서 안쪽을 보고 직접 걸어 보면 숫자와 감촉이 따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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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레보 X 베이트릴, 20g과 8g 루어가 거의 같은 거리로 나갔다

기어비가 빠른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에 약할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알맞게 풀어 주면 8g 루어도 20g 루어와 비슷한 거리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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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캣피시 스페셜 베이트릴, 드랙은 좋은데 기어에서 갈리는 소리가 났다

후기마다 부드럽다는 말이 따라붙는 릴이라면 손에 쥐기 전에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돌려 보면 기어 소리와 클러치 감촉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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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SX 베이트릴, 립리스 크랭크에 안 물던 배스가 저킹베이트 멈춤에 먹었다

작은 저수지에서 배스가 먹이고기를 쫓는 걸 보고도 립리스 크랭크만 계속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입질은 와도 물지 않고 돌아서서 시간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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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베이트릴 두 대와 6500 C3, 스풀 해제 버튼이 가른 한 손 캐스팅

값이 세 배쯤 비싼 베이트릴이면 안쪽 부품도 훨씬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열어 보면 기어 구성이 같고, 차이는 손잡이와 스풀 해제 버튼 위치에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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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펀 카오스 프로 베이트릴, 엄지 없이 던져도 백러쉬가 없던 텐션 세팅

새 베이트릴을 사면 스풀 텐션 노브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장에서 나온 릴은 장력이 거의 걸려 있지 않아서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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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한 칸씩 풀어 찾은 한계, 레보 STX가 더 멀리 나갔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아예 풀어 놓고 던지다가 백러쉬가 나면 릴 탓을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브레이크가 어디까지 버티는지 한계를 모른 채 같은 자리만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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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6500S 베이트릴, 스풀 베어링 하나에 옛 부품이 맞지 않는 구성

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베어링 개수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베어링이 어디에 들어 있는지, 옛 부품이 맞는지는 놓치게 됩니다. 정비하며 오래 쓸 릴이라면 이 두 가지가 사양표보다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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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앰배서더 5 베이트릴, 캐스팅을 가장 느리게 하는 건 레벨 와인더

오래된 베이트릴이 뻑뻑하면 스풀부터 의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열어 보면 캐스팅을 가장 느리게 하는 건 레벨 와인더입니다. 먼지와 묵은 구리스가 낀 채로 조립하면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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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던진 실버 맥스와 루이스 베이트릴, 비거리와 손맛이 서로 달랐다

베이트릴을 브랜드 이름으로 먼저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손에 온 감각보다 이름에 대한 믿음이 판단을 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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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킹 로버와 앰배서더 베이트릴, 드랙 와셔 수와 브레이크 핀에서 갈린 차이

베이트릴을 값만 보고 거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값이 두 배 벌어지는 이유가 어디에 들어 있는지 모르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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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STX 베이트릴, 굵고 긴 핸들이 입질 순간 손이 걸리는 문제를 줄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베어링만 보고 핸들은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질이 온 순간 손이 반대쪽 핸들에 걸리는 릴이 있습니다. 핸들 크기와 기어비로 릴을 가르는 판단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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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4 윈치 베이트릴, 딥 다이버를 감아도 저항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크랭킹 릴은 크고 묵직해야 힘이 좋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딥 다이버를 감을 때 필요한 건 덩치보다 저항을 이기며 감기는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