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S·베이트피네스릴
릴 중 BFS·베이트피네스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58개
레보 X BFS 릴, 3.5g 스푼에서도 루어가 왼쪽으로 휘고 백러쉬가 났다
BFS 릴이라는 이름만 믿고 3g 안팎의 가벼운 루어를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한쪽으로 휘고, 곧바로 백러쉬가 나서 라인을 풀어야 합니다.
알데바란 BFS 구형과 신형, 깃발로 잰 비거리는 비슷했고 달라진 건 소리였다
같은 로드에 같은 줄을 걸고 던져도 구형과 신형 베이트 피네스 릴은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차이는 비거리가 아니라 스풀이 도는 소리와 브레이크 눈금에 있습니다. 그 두 가지를 기준으로 두 릴을 나란히 견줘 봅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과 로드, 초경량 루어에서 먼저 막히는 곳은 브레이크와 휨새
베이트 피네스 장비를 고를 때 많이 틀리는 건 이름만 믿고 던질 수 있는 무게를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1/8온스는 거뜬히 날리는 릴과 로드도 1/32온스로 내려가면 던지기조차 어려워집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 브레이크를 8칸 풀어도 비거리는 2m 안팎만 늘었다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도 3.5g 미노우와 1.5g 지그헤드는 브레이크 숫자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루어 무게와 던지는 손목의 세기입니다.
솔티스트 베이트 피네스는 180g 자중에도 3g 루어를 조용하게 던져 낸 릴
3g 안팎의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면 출발 속도가 너무 올라 줄이 뜨고 엉키는 때가 있습니다. 릴이 무겁다고 해서 이 문제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베이트 피네스 장비 교체, 로드는 휘는 모양을 맞추고 릴은 브레이크 구조가 갈린다
리얼 시트 근처에 금이 가 있고 탑 가이드 안쪽 수지 링까지 빠진 로드를 고쳐 가며 쓰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이런 장비는 언제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막상 새로 고르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 막막합니다.
93g 베이트 피네스 릴, 1g대 루어는 브레이크보다 엄지 써밍이 맡는다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로 같은 루어를 던져도 엄지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엄지를 올리는 낚시인과 브레이크만 믿는 낚시인은 루어가 가벼워질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스풀 지름이 커졌는데도 가벼운 다운샷이 곧게 나간 베이트 피네스 릴
가벼운 웜을 베이트 릴로 던져 보려다 스풀 지름 앞에서 멈칫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지름이 작으면 가벼운 채비는 잘 나가지만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가 짧아집니다. 반대로 지름이 크면 가벼운 채비가 잘 안 나갑니다.
맞바람에서도 1g 지그헤드가 나간 베이트 피네스 릴, 브레이크 눈금은 10 안팎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도 1g 지그헤드를 던지느냐 못 던지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의 무게와 지름입니다. 여기에 PE 라인을 감으면 브레이크 눈금도 달라집니다.
PR100 베이트 피네스화, 가벼운 지그헤드까지 던지며 맞춘 브레이크와 기어 소리
같은 12파운드 라인에 같은 로드로 던져도 감기와 브레이크는 릴마다 다릅니다. PR100과 얕은 홈 스풀을 단 타튤라가 그렇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몸체가 받쳐 주는 브레이크의 폭과 기어 소리입니다.
블레이존 베이트 피네스 로드, 8파운드 라인에 1.8g 러버지그까지 소화
수초와 쓰러진 나무가 뒤엉킨 자리에서는 4파운드 라인이 불안합니다. 그렇다고 8파운드로 올리면 스피닝으로는 가벼운 루어가 날지 않습니다. 베이트 피네스 로드는 바로 이 틈을 메우는 장비입니다.
스티즈 에어 TW와 CT, 8파운드 라인으로 1.8g 근처에서 갈린 캐스팅
같은 8파운드 라인으로 2g대 러버지그를 던져도 스풀이 가벼운 릴과 그렇지 않은 릴의 결과가 갈립니다. 한쪽은 브레이크를 한 칸 올리자 안정되는데, 다른 쪽은 던지는 순간부터 백러쉬를 걱정해야 합니다.
SS 에어와 700S 스풀을 견준 베이트 피네스, 쉐드에서만 갈린 비거리
같은 6.3g 쉐드를 던져도 릴에 따라 날아가는 거리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새 브레이크입니다. 다이와(Daiwa) SS 에어(SS Air) TW에 처음 들어간 SS 마그포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 23SS 에어, 비거리는 상급기만큼 브레이크는 보급기만큼 순했다
같은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도 4g쯤 되는 가벼운 채비를 던지면 모델마다 느낌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브레이크 성격과 무게이고, 마감에서도 갈립니다.
스풀만 바꾼 PR100 베이트피네스, 다운샷 4g는 되고 그 아래는 한계였다
베이트릴에 가벼운 루어를 달면 브레이크를 아무리 올려도 앞으로 나가지 않아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스풀만 베이트피네스용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베이트피네스 로드 블레이존, 스펙표에 안 나오는 가이드 위치와 구경이 달라졌다
PE 라인에 리더를 묶어 베이트피네스를 하다 보면 매듭이 가이드 입구에 걸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캐스팅이 흐트러집니다. 이런 문제는 로드 스펙표에 나오지 않는 부분에서 갈립니다.
브레이크 마그네틱 자리를 뒤집은 SS 에어 TW, 베이트 피네스 비거리 반응
같은 28mm 스풀의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도 브레이크 구조가 다르면 던지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마그네틱이 놓인 자리입니다. 이 요소를 기준으로 브레이크 값별 반응을 정리합니다.
스풀 키운 베이트 피네스 릴, 1g대는 비슷하고 2g부터 비거리가 확 늘어난다
베이트 피네스 릴의 스풀이 28mm에서 30mm로 커지면 루어 무게에 따라 얻는 것과 잃는 것이 갈립니다. 1g대 루어는 비슷하게 던져지지만 2g을 넘기면 비거리 차이가 벌어집니다.
2.6g 다운샷이 한계인 베이트 피네스 릴, 쉐드 플러그에는 딱 맞는 무게
베이트 피네스 릴을 고를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얼마나 가벼운 루어까지 던지느냐입니다. 그런데 스펙표만 봐서는 이 한계가 잘 보이지 않아서 막상 써 보고서야 맞지 않는 무게를 알게 됩니다.
0.8g 루어를 브레이크 1로 날린 PE 베이트 피네스 릴, 월하미인 BF
같은 28mm 베이트 피네스 스풀이라도 스풀 폭이 좁으냐 넓으냐에 따라 잘 맞는 루어 무게가 갈립니다. 폭이 좁으면 줄이 풀려 나가는 각도가 낮아져서 가벼운 루어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살라만드라 에어 TW는 30mm 스풀 덕에 4g대 루어를 안정적으로 던지는 릴
베이트피네스 릴을 고를 때 스풀 지름을 따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던지는 루어가 4g에서 10g 사이라면 스풀 지름 차이가 캐스팅 안정감으로 곧바로 나옵니다.
1g대 루어까지 날아가는 베이트피네스 릴, SS 에어 TW의 새 브레이크
같은 28mm 스풀을 단 베이트피네스 릴이라도 브레이크가 다르면 던지는 결과가 갈립니다. 스풀 크기는 같은데 트러블 횟수가 달라지는 이유가 브레이크 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베이트 피네스릴 타튤라 BF, 3g 아래부터 알파스 BF와 던져지는 폭이 갈렸다
같은 베이트 피네스릴인데 한쪽은 3g 근처까지 안심하고, 한쪽은 2.5g 부근까지 무리 없이 던져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가 얼마나 다듬어졌느냐입니다.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견주어 봅니다.
배스 베이트 피네스 릴, 힘껏 던지면 말을 안 듣는 가벼운 설계
물 위로 튀어 오르는 배스가 보여 작은 탑워터를 급히 던져 넣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이때 힘껏 스냅을 주면 베이트 피네스 릴은 오히려 말을 듣지 않고 문제를 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