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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BFS·베이트피네스릴

캘커타 콘퀘스트 BFS 교체 스풀, 0.8g 루어를 던지는 브레이크 세팅

교체 스풀을 끼울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순정 스풀에 맞춰 둔 브레이크를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스풀이 가벼워 출발이 빨라진 만큼 같은 설정이면 오버스풀링과 백러쉬가 늘어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FK보다 기술 둘이 더 붙은 트윈파워 XD 2025의 스펙표 읽기

스피닝릴 스펙표를 읽을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번호가 다르면 사양도 다를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시마노(Shimano) 트윈파워 XD 2025는 4000번대와 5000번대의 드랙 11kg, 표기 무게…

BFS·베이트피네스릴

바람 센 날 BFS 입문용 릴, 싼 릴과 조금 나은 릴의 체감 차이

BFS 입문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값이 싼 릴부터 사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8g짜리 지그헤드만 던져도 릴이 부실하면 백러쉬와 라인 엉킴이 연이어 나옵니다.

스피닝릴

세르테이트 SW 2024, 갯바위부터 슬로우 지깅까지 가벼운 감기가 갈랐다

중형 SW 릴을 고를 때 메탈 로터가 상급이라는 이유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기를 멈췄다 가는 낚시에서는 가벼운 로터가 다음 동작으로 훨씬 빨리 넘어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알데바란 BFS 스풀 교체, 1.5g 이하 루어에서만 차이가 났다

스풀을 가볍게 바꾸면 BFS 릴이 어떤 루어든 더 멀리 던질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g 안팎 루어에서는 순정과 비거리가 거의 같았습니다. 차이는 1.5g 아래로 내려갈 때 비로소 벌어졌습니다.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2021 브레이크 4단계와 바람 모드, 던지며 가른 설정 차이

DC 릴이니 아무 단계로 던져도 백러쉬는 안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DC도 단계마다 제동 성격이 달라서 처음부터 낮은 단계로 던지면 백러쉬가 날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MGL 150 스풀을 저울에 올려 보니 가볍고 손에 작았다

릴 크기를 스펙표의 무게와 프레임 크기로만 가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이 같아도 사이드 플레이트가 크고 아래로 처지면 손바닥에 쥐었을 때는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베이트릴

안타레스와 스티즈를 분해해 보니 비싼 릴이 가벼운 루어에선 뒤처졌다

비싼 플래그십 릴이면 비거리도 제일 멀리 나갈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겁고 장식 부품이 많은 릴은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오히려 가벼운 릴에 밀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5번 플라이 릴 고를 때 해수용 큰 모델이 담수에서 손해인 까닭

5번 플라이 로드에 달 릴을 고를 때 같은 브랜드의 해수용 큰 모델을 담수 크기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로드에 달면 5번 사이즈에는 지나치게 무겁다는 판단이 나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큐라도 MGL 150과 SLX DC XT, 무거운 루어에선 권사량이 갈랐다

베이트릴을 비교할 때 무게와 베어링 숫자만 맞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급 릴도 던지는 루어가 무거워지면 권사량 차이에서 비거리가 벌어집니다.

베이트릴

시마노와 저가 릴을 뜯어 보니 베어링 개수보다 기어 제작이 갈랐다

릴을 고를 때 상자에 적힌 베어링 개수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이 휘는 릴은 베어링을 열 개 넣어도 감기가 오히려 거칠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대형 크랭크베이트를 감을 때 핸들이 가벼워지는 릴, 인피니티 드라이브

큰 딥 크랭크베이트를 7점대 기어비 릴로 빠르게 감다 보면 팔이 먼저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어비를 낮추면 속도가 죽고, 속도를 지키면 핸들이 무겁습니다.

베이트릴

트랜엑스 401HG, 글라이드베이트에는 기어비가 조금 빠른 파워핸들 릴

빅베이트를 던질 릴을 고를 때 기어비가 높을수록 좋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글라이드베이트는 감는 속도가 빠르면 머리가 들려 제 동작이 나오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메타늄 2020년형 베이트릴, 가벼운 섀키헤드가 스피닝보다 멀리 나갔다

가벼운 웜 채비는 스피닝으로 던져야 멀리 나간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볍고 브레이크가 제대로 맞는 베이트릴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1년 쓴 스피닝 릴 분해했더니 나온 모래, 넥사브 2500HG 청소 순서

릴을 열자마자 빼낸 부품을 한곳에 쌓아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와셔의 순서와 방향이 뒤섞이고, 스프링 클립은 튀어 나가 눈을 칠 수도 있습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스콜피온 DC 2021년형, 스풀은 구형과 무게가 사실상 같다

새 릴이 나오면 스펙표의 숫자가 달라졌으니 성능도 달라졌을 거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1년형 스콜피온(Scorpion) DC는 스풀 무게가 구형과 거의 같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로스 SW 3000XG 분해, 기어 구리스는 얇게 베어링은 오일로

릴을 열고 나면 구리스를 넉넉히 바르는 쪽이 안전하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에 구리스가 많으면 핸들이 묵직해지고, 베어링에 묻으면 오히려 돌아가는 속도가 떨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지깅 릴 한 치수 작게 사면 6000번으로 20kg대 부시리도 끌어낸다

스피닝 지깅 릴 크기를 필요보다 한 치수 크게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릴이 커지면 지그도 따라 무거워지고, 하루 종일 저킹을 이어 갈 팔이 먼저 지칩니다.

베이트릴

오래된 양축 릴 분해 정비, 사진부터 찍고 1년에 한 번 점검합니다

오래된 릴은 부품이 단순하니 감으로 풀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열면 스프링 위치와 와셔 순서를 놓쳐서 다시 조립할 때 헤맵니다.

베이트릴

카디프 301A 분해와 120mm 핸들 교체, 마른 베어링에는 오일만 넣습니다

새 릴은 베어링마다 구리스가 묻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닦는 데 먼저 손이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카디프(Cardiff) 301A는 베어링이 거의 마른 채로 나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30분 침수 후 분해해 보니 IPX8 릴 속은 말라 있었습니다

방수 등급이 높으면 릴을 물에 빠뜨려도 괜찮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등급은 전자제품 시험에서 가져온 기준이라서, 릴 속 상태는 열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301 HG 분해, 드랙 와셔 5장은 순서대로 놓고 얇게 바릅니다

큰 스윔베이트용 릴은 튼튼하니 정비 없이 그냥 써도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새 릴이라도 베어링에는 공장 구리스가 두껍게 묻어 있고, 드랙 와셔 구성도 다른 릴과 다릅니다.

베이트릴

배스 베이트릴 3종, 가벼운 웜부터 큰 스윔베이트까지 스풀 깊이로 나눕니다

배스 베이트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가벼운 웜 채비는 날리기 어렵고, 큰 스윔베이트는 릴이 버텨 주지 못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분해 정비, 점검부터 하고 구리스는 기어 접점에만 바릅니다

스피닝릴이 이상하면 곧바로 뜯어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해 전에 감기, 역회전 방지, 드랙을 확인해 두지 않으면 정비한 뒤에도 어디가 문제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