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정비·분해·튜닝

주제: 정비·분해·튜닝

정비·분해·튜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644개

스피닝릴

다이와 BG3500 스피닝릴 분해, 사진부터 찍고 작은 클립을 먼저 챙기는 순서

오래 쓴 스피닝릴을 감을 때 안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열어 보기부터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은 부품 하나만 잃어버려도 조립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핸들만 돌고 스풀이 안 감기는 베이트 릴, 녹슨 베어링이 피니언을 붙잡고 있었다

핸들은 도는데 스풀이 감기지 않으면 기어가 닳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분해해 보니 피니언 기어가 움직이지 못한 채 굳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요크를 반대편에 끼운 조립 실수까지 겹쳐 있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메기 바닥낚시용 저프로파일 릴, 렉사 모델명 속 CC와 PWR이 뜻하는 구조

저프로파일 릴을 바닥낚시에 쓰려고 상자를 집어 들면 같은 300번이어도 모델이 열두 가지가 넘습니다. 모델명을 잘못 읽으면 기어비가 높거나 클릭이 없는 릴을 사게 됩니다.

스피닝릴

바닷물에 빠진 스피닝릴, 청소 뒤 남은 갈리는 소리는 역회전 방지 쪽이었다

바닷물에 빠뜨린 릴을 말려서 그대로 쓰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여도 핸들을 돌리면 갈리는 소리가 납니다. 안에서는 고운 모래와 염분이 부품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스피닝릴

봉지에 담겨 온 다이와 9000C 스피닝릴, 분해도 한 장으로 되맞춘 조립 순서

릴이 부품 봉지째 손에 들어오는 날이 있습니다. 어디에 뭐가 들어가는지 모른 채 맞추기 시작하면 나사 하나가 남거나 스프링이 튀는 데서 막힙니다.

스피닝릴

핸들이 뻑뻑한 구형 스피닝릴, 분해해 보니 원인은 굳어 버린 구리스

핸들이 뻑뻑한 구형 스피닝릴을 만나면 기어나 베어링부터 바꿔야 하나 싶기 쉽습니다. 그런데 케이스를 열어 보면 원인은 대개 굳은 구리스입니다.

스피닝릴

롱캐스트 스풀의 오토캐스트 스위치를 살려 둔 다이와 PS 2500 릴 분해 정비

같은 스피닝릴인데 나사 네 개만 풀고 케이스를 당기면 부러집니다. 로터부터 풀면 힘들이지 않고 열립니다. 차이는 로터 아래에 숨은 다섯 번째 나사입니다. 이 나사를 놓치는 낚시인이 의외로 많습니다.

스피닝릴

굳은 구리스가 느린 회전을 만든 다이와 GS13 릴, 베어링 하나 풀자 달라졌다

오래된 스피닝릴이 뻑뻑하게 돌면 부품이 닳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원인이 마모가 아니라 굳은 구리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굳은 구리스 한 겹이 베어링과 기어를 붙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베어링 더 많은 리갈 LT, 드랙은 레갈리스 LT가 더 부드러웠던 스피닝릴 비교

다이와(Daiwa) 1000번대 스피닝릴 중에서는 베어링이 네 개 더 달린 쪽이 더 부드러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물에서 감아 보면 회전은 두 릴이 똑같이 부드러웠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다이와 씨라인 250H 릴 분해, 사진으로 남겨야 스프링 방향을 안 놓친다

릴을 분해하다 부품 방향을 놓쳐 조립을 못 끝내는 일은 흔합니다. 스프링 하나가 반대로 들어가면 요크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고, 릴은 며칠씩 책상 위에 놓입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실버스핀 2500 분해 정비, 녹슨 나사 머리부터 방청제로 불린 순서

중고 스피닝릴을 점검 없이 로드에 달고 나가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잘 돌아가는 듯해도 낚시 중에 부품이 풀립니다. 녹슨 나사가 부러지거나, 오래된 줄이 큰 고기에서 끊어지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2022년형 엑시스트와 2015년형, 감는 맛은 비슷해도 교체를 부르는 건 부품

같은 엑시스트도 2015년형과 2022년형은 감아 보면 거의 같은 릴처럼 느껴집니다. 무게와 크기, 감기 시작할 때의 가벼움을 따져도 격차는 작습니다. 갈림길은 부품을 계속 구할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2600C 분해 정비, 역회전 레버를 뒤집어 끼우면 이가 안 맞는 메탈 릴

오래된 메탈 릴을 중고로 구해 열어 보면 굳은 구리스와 변색으로 온통 뒤덮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 닦기만 하고 조립했다가 부품 하나를 거꾸로 끼우면 소리가 나거나 아예 맞물리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검은 알루미늄 몸체에 방수 씰이 없던 다이와 엘리미네이터 4000 분해

사진만 보고 스피닝릴을 고르면 실물 앞에서 실망하는 일이 많습니다. 검은 알루미늄 몸체가 멋져 보여도 로터와 커버는 값싼 플라스틱입니다. 방수 부품이 하나도 없는 릴도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라인 롤러에 해양용 구리스를 채우자 모래 소리가 사라졌다

라인 롤러에서 소리가 날 때 스프레이 윤활제로 임시방편만 쓰는 것이 첫 실수입니다. 모래와 소금이 구리스 안에서 갈리면 롤러가 닳고, 소금이 마른 라인은 롤러를 지나며 거칠게 감깁니다.

스피닝릴

바닷물에 빠졌다 건진 스피닝릴, 분해해 소금과 녹을 닦아 낸 정비 순서

바닷물에 빠졌다 건져 올린 스피닝릴을 그대로 쓰다 보면 어느 날 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열어 보면 드랙 축과 나사에는 소금이, 역회전 방지 장치에는 녹이 붙어 있었습니다.

베이트릴

새 베이트릴이 뻑뻑할 때 어저스터를 풀고 구리스를 닦아 부드러워진 릴

새 베이트릴을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물가로 가져가는 것이 첫 실수입니다. 어저스터가 조여 있고 구리스가 넘치는 채로는 스풀이 둔하게 돌아 비거리가 깎입니다.

스피닝릴

마그실드 스피닝릴은 자성 오일을 못 채워 직접 정비가 안 되는 릴

고급 스피닝릴을 샀다가 정비가 막혀서 난감해지는 일이 있습니다. 마그실드 릴을 다른 릴처럼 직접 분해해서 기름을 치면 베어링부터 상합니다.

베이트릴

베어링 12개보다 프레임이 먼저 보이는 메기 베이트릴 완성도

같은 메기 낚시에서도 몸체가 단단한 베이트릴과 무른 베이트릴은 몇 시간 거치해 두고 나면 느낌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베어링 숫자가 아니라 하중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프레임입니다.

스피닝릴

레가리스와 엑셀러, 부품은 같은데 손잡이 노브와 첫 저항에서 갈린 2000번 릴

겉모습이 거의 같은 두 릴이 손에서는 전혀 다르게 돌아갈 때가 있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부품이 아니라 손잡이 노브와 조립 상태입니다.

스피닝릴

보급형 스피닝릴을 사면 분해부터, 부식된 메인 기어와 콘크리트처럼 굳은 구리스

보급형 스피닝릴을 사서 그대로 쓰다가 한두 달 뒤 안쪽에서 갈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멀쩡해서 더 놓치기 쉬운 문제입니다. 원인은 대개 메인 기어의 부식이거나 굳은 구리스입니다.

스피닝릴

씰을 걷어 낸 프레소, 저항은 사라졌지만 바다에서는 쓰기 어려운 스피닝릴

이름이 다르면 전혀 다른 릴이라고 믿고 고르면 쓰는 자리에서 엉뚱한 후회를 하게 됩니다. 다이와(Daiwa)의 2020년형 루비아스(Luvias) FW와 2021년형 프레소(Presso)는 몸체와 기어가 같습니다.

베이트릴

전자 부품이 든 배스 베이트릴, 감김은 부드러운데 손에서 먼저 걸리는 크기

한여름 수초 낀 저수지에서 배스 전용 최상급 베이트릴을 처음 쥐면 무게보다 크기가 먼저 걸립니다. 다이와(Daiwa) 리밋브레이커(Limitbreaker) TW HDC가 바로 그런 릴입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지온 바디와 메탈 바디, 드랙 베어링 한 개에서 갈린 차이

메탈 바디 릴과 카본 복합 바디 릴을 같은 로드에 걸어 같은 루어를 던져 보면 차이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그 작은 차이를 만드는 것은 바디 소재보다 스풀 안에 들어가는 베어링 한 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