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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베이트릴

20 메타늄과 16 메타늄 베이트릴, 근거리 캐스팅에서 갈린 스풀 반응

새 베이트릴이 나오면 감기는 느낌부터 비교하다가 던지는 무게의 한계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면 같은 34mm 스풀인데도 어떤 루어는 편하고 어떤 루어는 계속 밀리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베이트릴

알데바란 DC 베이트릴, 30mm 스풀인데 가벼운 루어에서 기대와 달랐던 비거리

스풀 지름이 작으면 가벼운 루어도 잘 던진다고 믿는 것이 베이트릴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30mm 지름이라도 스풀이 무거우면 마지막 몇 미터에서 힘이 빠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캘커타 콘퀘스트 BFS, 플로로면 2g부터 편하고 PE면 더 가벼워진다

베이트 피네스 릴은 가볍고 납작한 로우프로파일이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둥글고 묵직한 몸체에 가벼운 스풀을 넣은 별난 릴이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원투 릴 슬래머 IV와 사라고사, 6개월 쓰고 나서 갈린 기어와 부드러움

대형 스피닝릴을 쥐었을 때의 첫인상으로 무겁다 가볍다를 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펜 슬래머 IV(Penn Slammer IV) 6500은 쥐면 훨씬 묵직하게 느껴지는데, 저울에 올리면 시마노…

베이트릴

베이트릴 콘퀘스트 MD, 대형 루어엔 안심이지만 메탈지그는 브레이크가 세다

대형 베이트릴은 스풀이 큰 만큼 어떤 루어든 마음 놓고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릴이라도 56g 빅베이트와 60g 메탈지그에서는 브레이크가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티즈 A II TW, PE로 바꾸자 플로로 때의 거친 초속이 사라졌다

상급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만 세게 걸어 두면 어떤 라인에서도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이 플로로카본에서 PE로 바뀌는 순간 스풀 무게가 달라져 초속도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MD, 플로로카본이면 H 브레이크로 충분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라인이 바뀔 때마다 번호를 크게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는 한 칸만 잘 잡아도 거의 끝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33mm 스풀, 캐스팅은 되는데 피칭은 6g부터 가능했다

베이트릴 스풀은 크고 묵직할수록 쓰임새가 넓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배스 낚시는 루어도 작아지고 접근도 섬세해져서 34mm 스풀이 남아도는 날이 늘고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울테그라 신형, 일정 속도 감기가 구형보다 쉬워졌다

스피닝릴은 윗급일수록 감기가 좋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마노(Shimano)는 구동 방식과 베일 구조를 맨 아래 본격 라인부터 윗급과 맞췄습니다.

스피닝릴

25 트윈파워 XD, 몸체는 묵직하고 로터는 가벼워 감기가 달라졌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위 기종의 이름값만 믿고 용도를 따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가볍게 감기는 릴이 필요한 자리에서 몸체만 무겁고 둔한 릴을 쓰게 됩니다.

스피닝릴

서스테인 FK와 트윈파워 FE, 기술은 같은데 손끝에서 갈린 3000번 릴

시마노 스피닝릴 세 대를 놓고 스펙표 숫자만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서스테인 FK(Sustain FK), 트윈파워 FE(Twin Power FE), 트윈파워 XD(Twin Power XD)는 핵심 기술이…

스피닝릴

24 밴포드, 감기는 20년형과 확 달라졌고 드랙은 뱅퀴시와 거리가 있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감기가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는 그대로 가벼운 채 기어만 정밀해져도 감기의 질은 크게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24 트윈파워, 부하가 걸리는 감기에서는 18 스텔라보다 안정적인 이유

스피닝릴은 브랜드 서열만 보고 상위 기종이 모든 면에서 낫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하가 걸린 감기만 놓고 보면 한 단계 아래 기종이 앞서는 경우도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SLX BFS XG를 12 알데바란과 견줘 보니 초속과 감기가 갈리는 지점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는 이름만 보고 3g대 가벼운 루어까지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값이 낮은 모델은 첫 출발 속도와 감기에서 위 기종과 갈립니다.

베이트릴

22 반탐 XG 브레이크 핀 세팅, 웜부터 56g 빅베이트까지 받는 조건

육지 낚시에서 로드 한 대로 웜부터 빅베이트까지 던지려다 브레이크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핀을 어디까지 열어야 하는지 몰라 전부 닫아 두면 비거리가 줄고, 너무 열면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

22 반탐 35mm 스풀, 구형보다 조금 더 날지만 질리언 HD가 편한 이유

헤비 베이트릴은 스풀 지름이 1mm 커졌다는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거리가 확 늘었을 거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차이는 후반 뻗음과 근거리 반응이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스피닝릴

뱅퀴시 23, 감기는 묵직해졌지만 일정한 속도로 돌리기 쉬워진 이유

신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핸들이 가볍게 도는지만 보고 구형과 견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번수와 쓰는 루어가 달라지면 묵직한 감기가 오히려 편해지기도 합니다.

베이트릴

SLX 신형 스풀 폭 21mm, 14g 이하 루어가 구형보다 멀리 나가는 이유

겉모습이 똑같다는 이유로 구형과 신형 SLX를 같은 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맞바람 속에서 10g 루어를 던져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베이트릴

메타늄 DC 브레이크, 5단에서 3단으로 내리자 달라진 후반 비거리

DC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를 가장 강한 5단에 두고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날다가 뒤에서 잡아끌리는 느낌이 남고, 후반에 뻗어야 할 비거리가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12 안타레스 SVS 베이트릴, 지금 릴에 견줘도 밀리지 않는 감기와 캐스팅 감각

오래된 베이트릴은 스펙이 낮으니 지금 릴보다 못할 거라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마노(Shimano) 릴의 뿌리가 된 기능이 들어 있는 모델이라 쓰면 감각이 다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오세아 콘퀘스트 리미티드 폴 레버, 덜 빼고 조정하면 스풀 캡에 흠집이 남는다

폴 레버를 완전히 빼지 않고 살짝 들어 올린 채 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마노 오세아 콘퀘스트 리미티드(Shimano Ocea Conquest Limited) 301HG는 레버 구멍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BFS·베이트피네스릴

SLX BFS 베이트릴, 스풀을 살짝 덜어내자 3.5g 루어까지 편해졌다

경량 루어를 던지는 데 바디나 색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스풀 무게가 0.3g만 달라도 캐스팅이 갈립니다.

스피닝릴

26 미라벨 스피닝릴, 펌핑 없이 60마리쯤 감았더니 프림스와 갈린 기어 소재

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무게와 겉모습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아니라 몇십 마리를 감고 나면 기어 소재에서 감기가 갈립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200 HG, DC로는 감기 싫어질 만큼 달라진 감기 느낌

같은 캘커타 콘퀘스트니 번호만 다르고 속은 비슷할 거라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00번과 200번은 스풀이 달라서 쓰는 낚시가 갈립니다. 스풀을 잘못 고르면 던지는 자리부터 어긋납니다.